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칭찬합시다

윤*자 2025.12.03

칭찬 정보 요약
칭찬 유형 직원 칭찬
칭찬 담당자 임동민 가이드님

뉴질랜드 북섬은 여행의 마지막코스 였어요.
첫 만남은 따뜻한 악수였지요 약간 의아했지만 새로웠어요.
숙소에서도 세심함의 연속이었구요.
철없이 들었던 연가의 사연은 마음이 너무 아프고 원주민들에게 많이 고마웠습니다.
여행하면서 이렇듯 친절하고 행복하게 하는 가이드는 처음이었습니다.
임동민 가이드님 감사했구요 행복했습니다 혹시 기회가 된다면 지인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노랑풍선 감사합니다

이전 다음 게시물
이전 글 치앙마이 조성욱 가이드님 감사 합니다
다음 글 진심으로 리딩하시는 유동일 가이드님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