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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질랜드 남북섬 12일 여행 후기(❁´◡`❁)
정*기 님
2025.12.25
조회 718
유튜브를 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뉴질랜드 남섬의 푸르른 대자연 영상에 꽂혀서 바로 여행정보를 찾아보았고 여러 상품을 비교한 후 가장 알찬 일정인 노랑풍선으로 결정했어요..!!
결과적으로 여행상품에 대해서 너무너무 만족하고! 떠나기전까지는 짧은 호주일정에 대해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함께 포함된 상품으로 다녀오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 전 간단하게 후기를 챙겨보는 스타일이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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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인천>시드니 저녁 비행기로 이동✈️
밤에 긴 시간 이동하다보니 불편하고 힘들었지만 대한항공이었기에 그나마...…덜 피곤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대한항공 최고..
그리고 지금 생각해보니 호주에서 뉴질랜드로 넘어가는 일정인게 좋았던것같습니다,,,시차적응이나 비행시간이나,,
2일차)
아침 도착해서 공항에서 간단하게 짐정리 후 첫 일정 시작
도착한 순간부터 선케어 필수입니다 선크림,선글라스 꼭꼭 잘 챙기세요~~!!
✔️시닉월드 4콤보를 체험하며 블루마운틴 보고 느끼기
"이정훈 가이드님"이 차분하게 설명을 잘 해주셔서 자연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MBC를 곁들인)
레일웨이는 생각보다 무서웠지만 잊지못할 짜릿한 경험이었어요��
따로 뷰포인트에서도 자유시간을 가졌는데 사람이 많아서 사진 찍기가 힘들었지만...그래도 무조건 사진 많이많이 찍고 눈에 담으세요⛰️��

✔️루라빌리지
아기자기한 마을에서 자유시간을 주셔서 마트와 리큐어샵 구경했어요!
참고로 호주망고가 정말정말x100 맛있으니 기회가 있을때 구입하시는걸 추천드려요(품종이 다양한데 월별로 대세인게 다르니 알아보고 구입하세용)
요거트 좋아하시면 초바니와 깁스랜드 중에 취향대로 고르시면 됩니다ㅎㅎ
✔️페더데일 동물원
너무 자고있어서 인형인지 실물인지 긴가민가한 코알라(40달러 지불하면 멤버 다함께 코알라와 기념사진 찍을수있다고 했어요! 관심있으시면 참고해주세요)
더워서인지 정면얼굴을 보여주지 않는 쿼카ㅠㅠㅠㅠ
왈라비들은 그래도 활동적이어서 실컷 봤어요!
아 그리고 동물 도장 찍을 수 있는 스탬프북이 있어서 찾아다니는 재미가 쏠쏠해요
길치 이슈로 다 둘러보지는 못했는데 보지못한 더 많은 동물이 있었어요...그래도 충분히 동심으로 돌아간 시간이었어요!



3일차)
이 날은 호주에서 도파민 제대로 충전한 날����
✔️포트스테판 해안사구
4륜구동차를 타고 모래언덕까지 이동해서 고운 모래도 밟아보고 썰매도 탔어요
썰매 탈 시간은 충분히 주셨는데 체력과 모래바람 이슈로 2회만 타고 남는 시간은 사진 찍었어요!
이동 차량 운전이 엄청난 베테랑이셨고,,,,,,썰매도 잘만 타면 엄청난 속도로 달려서 재미있었어요


✔️문쉐도우 크루즈
저 이게 너무 좋았슨,,��
돌고래가 언제 나올지 모른다는 설렘을 안고 바다를 바라보다보면 풍경 자체만으로도 그냥 마음이 너무 평화로워지고 좋았어요
근데 거기에 야생의 돌고래까지 만나다니…!
돌고래 나올때마다 다같이 소리지르며 좋아하는것도 너무 귀여웠어요 헿

4일차)
✔️맥쿼리 포인트
드디어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 조망�� (얘네 둘은 사골마냥 우릴것이라고 하셨는데 하루종일 제대로 말아주심)
이곳 또한 사람이 바글바글하지만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두 포인트 다 나오게 사진 촬영이 가능하고 느낌이 조금씩 달라서 나만의 스팟 찾는 재미도 있으니 사진 많이 찍어보시길 바랍니다!

✔️NSW 주립미술관
다양한 작품들이 있었는데 미학에 학문적 지식이 깊으신 가이드님께서 정해진 시간 안에 보면 좋을 작품들을 안내해주셔서 잘 감상했습니다

✔️오페라하우스 자유시간
원래도 아름다운데 날씨도 좋아서 더더욱 좋았어요! 버스에서 가이드님께서 한순간도 쉬지않고 설명해주셨던 사전지식이 있었기 때문에 더 온전히 느낄 수 있어 좋았던거겠죠...?
반짝이는 오페라하우스의 타일도 만져보고 목재구조물도 보고 달링하버 감상하며 사진 찍느라 아주 황홀했어요❤️

✔️티크루즈 탑승
도보로 잠시 이동해서 탑승했는데 이것도 아주 좋은 경험이었어욘
따뜻한 티를 마시며 출발해서 가다보면 직원분께서 소소하게 설명도 해주시고 아름다운 뷰가 있을땐 사진 촬영하도록 전방의 직원 전용 문도 개방해주시고 유니콘 구조 퍼포먼스도 보여주시고 헤어질때 인사도 따스하게 해주셨어요..!

✔️야경투어
야경투어는 하버브릿지를 걸어서 횡단한다는 정보로만 알고있어서 이걸 꼭 해야하나 조금 고민했는데,,,,
나름 하버브릿지 뷰에서 음료 마시며 자유시간도 보낼 수 있고 노을도 충분히 감상한 후에 야경으로 하버브릿지를 걸으며 오페라하우스와 전체적인 뷰를 보는거라서 좋았어요~~!! 가이드님과 캡틴님께서 이것저것 더 볼거리를 제공해주셔서 더욱 완벽했습니다�� 놓칠뻔한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반적으로 가이드님과 캡틴님께서 따스한 말도 많이 건네주시고, 일정은 어땠는지 식사는 어떤지 꼼꼼히 챙겨주셔서 너무 행복한 여행 할 수 있었어요!!
또 이정훈 가이드님께서 지식 전파를 많이 해주셨는데 정작 버스에서 들을때는 피곤해서 큰 감흥이 없었지만 지나고나니 너무나도 알찬 배움의 시간이었슴다ㅎㅎㅎ
여러모로 여운이 남는 호주 여행이라 다시 또 강의 들으러(?) 뵙고싶어요!!
5일차)
아침에 기상해서 호텔에서 사랑으로 챙겨준 밀박스 받아서 남섬으로 이동!
참고로 시드니에서 머문 호텔이 연박인데다가 시설이 아주 좋았습니다,,,,숙소 컨디션도 아주 좋았고 노랑풍선이 숙소는 정말정말 신경쓴다는것을 느꼈어염❤️
크라이스트처치 공항에 도착해서 가이드님 만난 후 첫 일정이 시작되었어요
남섬에서의 일정은 이동하는것마저 일정이었기에 따로 구분없이 적습니다!
보타닉가든으로 향했는데 너무나 자연자연하고 장미정원도 아름답게 피어있고 큰 나무들과 예쁜 꽃들이 너무 많고 에이번강의 오리들도 너무 평화로워서 힐링을 한바탕 할 수 있었어요..!!
여기서도 사진 많이 찍으세요 그냥 어디에든 삼각대 놓으면 바로 사진스팟이에요ㅎㅎㅎ

6일차)
이 날은 마운트쿡으로 가는날이라 이동시간이 길었어요!
그렇지만 가는길에 드넓은 평원에서 소,양,사슴,알파카도 보고 자연에 녹아드시면 됩니다...시간 가는줄 몰라요....
조금 감상하다가 내려서 푸르른 빙하 호수를 감상하며 루핀스 향도 듬뿍 느끼고
또 만년설도 감상해주고 후커밸리 트래킹 간단하게 하고 또 드넓은 빙하 호수와 대자연 감상하다보면 하루가 사라져버려요,,,,,
숙소에서 살짝 별도 감상해줍니다
아 참고로 남섬은 주로 탁 트인곳으로 관광하러 가다보니 기온이 조금 더 낮구요
일교차도 큰 편입니다. 밤에는 쌀쌀해서 경량패딩을 입기도 했어요!


7일차)
오늘도 갈 길이 멉니다...!
휴게소에 들러서 쉬어가며 플랫화이트도 한잔하고
이끼에 풍경이 비쳐서 너무 아름다운 거울호수도 살짝 보고
오늘의 메인 이벤트인 밀포드사운드��를 향해 갑니다
나무가 종종 쓰러져서 길이 막혀 가지못하는 경우가 있다는데 너무나 다행히도 금방 해결이 되어서(♡) 무사히 일정을 소화하고 호머터널을 통과하며 아름다운 BGM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밀포드사운드 유람선 타실때 바람이 아주,,,,많이 부니까 계절이 여름일지라도 바람막이 준비하세욥
어느정도 가다보면 폭포에 가까이 갈 수 있게 배를 돌려주시고 방송을 해주는데 밖으로 가서 폭포도 맞으세요! 그 물을 맞으면 10년인가 20년인가 젊어진다는��
아 그리고 이날 일정 끝나고 머무는 숙소가 Village Inn Te Anau라면 복받으신겁니다,,,,,,,,,
숙소 주변에 마트도 있고!
도보로 이동해서 호수 일몰도 볼 수 있고 놀이터도 있고 주변에 꽃 정원도 있어요
마음껏 즐겨주세요,,
그리고 해가 지면 쏟아지는 별도 봐주세요ㅎ_ㅎ


8일차)
남섬에서의 마지막날입니다!
자연에서 시작해서 자연에서 끝나는,,,,,
패키지답게 직접 체험은 할수없지만 번지점프대에서 뛰는 사람들이 많아서 대리만족 해주고!
애로우타운에서 자유시간 살짝 가져주고!
운좋게 제트보트를 탈 기회가 있어서 신나게 타고 남섬에서의 일정을 마무리를 했습니다!
김종생 가이드님은 여행하는 동안 뭔가 어설픈 유머를 뽐내주셔서 조금이나마 웃을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우리팀 칭찬도 많이 해주시고 뭐든 더 챙겨주려고 노력해주신것도 감사했습니다~!
남섬에서의 여행은 정말 눈이 탁 트이는..경험이었어요!
자연 사랑하시는분들 너무 좋아하실거에요

이 날 오후에 비행기를 타고 오클랜드로 이동✈️
너무나 따스하고 열정이 넘쳐 반짝이는 "임동민 가이드님"을 만난 후 저녁식사하고 숙소에서 휴식 취함��
9일차)
다른 관광객과 겹쳐서 관광에 불편함이 생기지않도록 가이드님께서 일정을 조금씩 조정해 주셔서 일정표와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미션베이
오클랜드에서 부촌인 미션베이 거주민들의 주말을 느낄 수 있었어요!
바다가 아름다웠고 열정 넘치는 사람들 구경하기 좋았던 곳!!

✔️마이클조셉 공원
이곳에서 가이드님의 설명을 통해 뉴질랜드의 근본과 마오리의 이야기, 뉴질랜드 국민들의 의식 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여기도 빼놓을 수 없는 사진 스팟이니 꼭꼭 예쁜 사진 많이 찍어가세요~!
여기는 폭신한 잔디에 편하게 앉아서 바다 감상하기도 좋았어요

✔️스카이타워
도시 중심지를 와서 오랜만에 인파도 조금 느끼고 전망대를 통해 탁 트인 전경을 감상했어욤
소박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도 살짝 구경할 수 있었어요ㅎㅎ

✔️해밀턴가든
한국의 정원박람회와 비슷하긴하지만..!
그래도 색다른 느낌으로 너무 좋았어요 테마가 더 다양하기도 하고 한국에는 없는 식물들,꽃들도 실컷 보고 자연+정원 그자체로 힐링이었어요~~!!

✔️로토루아 호수
잠깐 들렀는데 너무나 푸르르고 평화롭고 블랙스완이 둥둥 떠다니는게 이색적이고 좋았어요
폴리네시안 온천하는곳이 호수뷰라고 하셨는데 정신없어서 보지 못했어요ㅠㅠㅠㅠ들렀을때 많이 봐두세요!!

10일차)
✔️후카폭포
시원하게 쏟아지는 소다빛 폭포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무지개도 뿅 떠줘서 너무 황홀��
한국에 돌아온 지금 제일 그리워지는 곳,,♡

✔️타우포호수
가이드님께서 준비한 특별 이벤트가 있었던 곳..!!!
너무나도 아쉽게도 와이토모 동굴에서 반딧불을 보는 코스가 불가능하게 되었는데 특별히!! 엽서를 구해주셔서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를 쓸 수 있게 자유시간을 주셨어요
플랫화이트 또는 망고주스, 또는 맥주 한잔 하며 드넓은 호수도 보며 힐링하는 시간 가졌어요

✔️타우포 번지점프대
두번의 번지점프대 관광이 있었지만 농담하시는분들만 있고 한번도 체험할수가 없었다는 사실에 너무나도 속상했지만��
이것이 패키지니까,,,,,,,,,,
받아들이며 또 점프하시는분들을 열심히 구경했어요!
구경하는것도 충분히 짜릿짜릿해요

✔️와카레와레와 빌리지
가이드님이 해주신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통해 마오리분들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된 계기였어요 여기는..!!
그리고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풍경도 감상하고! 유황냄새에 정신혼미하기도하고 오랜만에 한국의 찜통더위st도 살짝 느껴보고..!
마을회관?이 너무 시원해보여서,,,,언젠가 체험도 한번 해보고 싶었어요~~!

✔️헤리티지팜
여기 너무 좋았어욘
트랙터를 타고 농장 한바퀴 도는건데 한국 사장님께서 엄청난 입담으로 설명해주셔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요!
정말 동물들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ㅠㅠㅠ♡
준비된 먹이를 주면서 만져볼수도 있구요 없던 우울증도 사라지게 만드는 특별한 체험입니다!


✔️폴리네시안 온천
여기가 엄청난 알짜배기 코스였어요
전체가 야외온천이라 물은 따뜻하고 바람은 시원하고 피부 너무 보들보들해지고 정말 좋았습니다,,,
피부에 닿는면이 많을수록 효과가 좋다고 하니 복장은 최대한 가려지는 부분은 적게 가볍게 입으시고!
노출이 부담스러우시면 큰 타월을 들고가서 두르는걸 추천드립니다
또 아무래도 탈의실에서 씻고나서 야외인 곳에서 머물다보니 눈도 너무 부시고 피부도 자외선에 노출돼서 선글라스랑 모자로 햇빛 가리는것도 좋을듯합니다ㅎㅎ
그리고 세면장에는 제 기억에 바디제품정도밖에 없었던듯해서 입욕 전 사용할 얼굴용 클렌징용품과 입욕 후 사용할 수건, 기초제품, 선케어제품 정도 따로 챙겨가시면 될듯합니다!
11일차)
북섬에서의 일정은 빨리 지나가겠거니 생각했는데 마지막 일정이라 생각하니 너무너무 슬펐어요 흑흑
마지막까지 힘을 쥐어짜내서 최선을 다해서 관광하셔야해요...!!
✔️레드우드수목원
스케일이 다른 고사리와 거대한 삼나무, 소나무를 실컷 보고 신선한 공기도 많이 들이마시고 사진도 오백장 찍어야 합니다..........반드시..........
여기서도 가이드님의 몰입감 넘치는 설명으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스카이라인 곤돌라&전망대
곤돌라 타고 올라가서 뷔페 식사 후 주변풍경을 조망하는 전망대를 감상하는건데요
엄청난 고퀄리티 식사가 준비중이니 각오하세요!
격식에 맞는 드레스와 턱시도도 챙겨오시는거 잊지마세요(농담)
여기서 특별히 구경할만한건 어린 아이들도 자격증을 취득하여 가파른 자전거길을 빠르게 달려서 가는 모습과 꼬불꼬불 루지 타고 내려가는 모습이에요!

여기까지 일정이 모두 끝난 후 다시 오클랜드 공항 근처 숙소로 이동을 하고 휴식을 취합니다.
북섬에서의 여행이 좋았던 점은 50% 이상이 "임동민 가이드님" 덕분인데 관광객들의 행복한 여행을 위해 많이 고민하신듯한 섬세함이 많이 느껴졌어요❤️
다들 피곤하시지는 않은지 확인해가며 일정을 진행하시고, 문화차이가 있으니 모르고 실수하는일 없도록 매너를 젠틀하게 알려주시고, 사진도 젊은 감성으로 가는곳마다 정성스레 여러장 찍어주시고!!
호텔의 부대시설은 물론 비상대피방법까지 꼼꼼히 알려주시고 언제나 따뜻하게 웃으며 응대해주셔서 너무나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그뿐 아니라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과 입담도 대단하셨어요
처음 오클랜드 공항에서 만났을때 한명한명 악수하며 반겨주셨듯이 헤어질때는 한명한명 안아주시는데 일정이 끝났다는게 너무너무 아쉬웠어요
그만큼 가족처럼 따스하게 스며들었기 때문이겠죠..!
좋은 여행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북섬에서의 여행은 수학여행 컨셉이라며 즐겁고 편안하게 즐겨주시면 된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랬고 팀원분들이 즐거워하시는걸 보고 주변분들께도 꼭 추천하고싶은 여행이었어요!
어르신들의 아이돌 동민가이드님��
12일차)
기상 후 오클랜드>인천 비행기 이동✈️
한국 돌아와서도 여운이 많이 남는 행복한 여행이었어요
여행이 끝난 후 남는것은 까맣게 탄 피부와 기념품 뿐이니,,,,,,기념품은 알차게 구입해오세요!

��여행을 고민중인 분들과 여행을 앞둔 분들께 제 후기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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