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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한 겨울 동남아시아로 떠나는 다낭 패키지 여행
임*도 님 2023.12.30 조회 243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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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되어 오돌오돌 떨고 있었는데, 직장 동료들과 다낭 패키지 여행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코로나가 끝난 2023년 한국은 여행예능과 함께, 여행붐이 왔던 것 같습니다. 저도 티비로만 보던 동남아시아를 다녀 올 수 있다는 생각해 기대가 되었습니다.

출발 하는 날이 딱 영하로 떨어지던 날이었고, 동료들과 동남아시아로 4박5일 피난 고고싱~

 

사전 조사를 하였음에도, 비엣젯 당해버렸습니다. 잠깐의 지연과 함께 도착하니, 가이드님이 바로 반겨주셔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외국에서 우리팀을 기다려주고 안내해주실수 있는 분이 있다는 점이 가이드를 동반한 패키지 여행을 장점인거 같습니다.

 

바로 투어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가이드님의 소개를 받았습니다. 
“장현 가이드 입니다.!하하하!”

첫날 스타트가 좋지않아서 피로를 느끼고 있었는데, 가이드님이 패키지팀들을 신경쓰시는 분이란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도착이 늦었기에, 유동적으로 무리하지않는 선에서 일정을 조절하였고, 식사 또한 ‘한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여행이 끝나고 든 생각이 첫날 현지식을 먹었다면, 탈이 나거나 컨디션 조절에 실패 할 수도 있었을 듯 합니다…

 

숙소를 선택하지 않아서 투숙객실에 대한 큰 기대가 없었는데, 번잡하지않고 사람도 적당한 미케비치 앞 호텔로 배정되어서 만족하였습니다. 덕분에 다음날을 위한 편한 휴식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기간동안 바구니배, 호이안, 바나힐, 오행산등 다낭의 필수코스는 무조건 가였고, 
버스로 시내를 지나며 편안한 눈관광과 함께 재밌는 가이드님의 현지 역사를 말해주어서 듣는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부담되던 마사지도 저렴한 가격에 투어중에 받을 수 있고, 숙소 근처에서 자유시간에도 이용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만족스러운 베트남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매년 다시 와보고 싶을 것 같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다른 베트남의 도시도 관광하는 것을 목표로 삼아봐야 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현 가이드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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