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베스트
🎉🥰🍧튀르키예 장별철 가이님을 베스트 가이드로 추천합니다^^🎈🌹🌺
오*희 님
2025.11.22
조회 1501
✨튀르키예 일주 9일 YP #월드체인2박 #3대옵션 #10대특식 #시데 #콘얄트해변✨
여행 매니아인 언니네 부부는 전세계를 구름에 달가듯이 여행을 다니시는데
튀르키예를 다녀 온 언니는 튀르키예는 너무너무 좋아서 꼭 다시 가고 싶다고 노래를 하더니
7년만에 우리 자매 둘만의 여행을 떠나기로 하고 여행사를 알아 보던 중 노랑풍선 패키지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 결정은 탁월한 선택이었음을 우리 담당 가이드님의 카톡을 받고 알았습니다.
나름 여행의 고수에 준비에 철저함까지 더한 우리 언니의 안내에 따라 철저한 준비를 하던 중 받은 가이드님톡을 보며 점검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튀르키예일주 가이드 장병철입니다^^
투어시작부터 끝까지 여행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알려드릴까합니다.
제 연락처 등록해주시구요
(터키_자넬) 010-0000-0000
(혹시 발생할 긴급시 보이스톡용입니다.)
최근 짐가방이 똑같이 생겨서 가방이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별히 가방에 표식을 해두시고 본인 성함을 기재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본인의 가방인지 꼭 확인 후 가져오시길 당부드립니다.
**관광용 수신기는 1인 1대씩 대여합니다.
**이어폰(수신기용)은 팬데믹 이후 개인위생상의 문제로 본인들이 꼭 챙겨 오셔야 합니다.
-무선 이어폰 지원 안됩니다.
-C타입 유선 이어폰도 지원 안됩니다
-일반 유선 이어폰만(3.5mm) 사용가능 합니다.
[기후/옷]
현재 튀르키예 계절은 가을에 접어들지만 아직 더운지역이 많습니다.
특히 일교차가 큰 지역은 밤에 춥습니다. 따뜻한 겉옷, 잠옷 모두 필요합니다. 또한 얇은 여름옷도 필요합니다.
신발의경우 꼭 운동화 1개이상은 필요합니다.
(슬리퍼만 가져오시면 안됩니다)
우리는 이스탄불 유적지를 둘째날부터 방문하며
2틀동안 사원방문 많습니다.
스카프 바지 혹은 긴치마 착용필수(트임이 없는것)
[인터넷]
현지 인터넷 사정이 아주 좋지 않습니다
데이터 로밍을 꼭 추천드립니다.
현지 유심 사지 마세요. 작동 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드]
트레블카드로 현금 인출 힘들수 있습니다
트레블카드로 결제가 불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또한 신용카드도 비자, 마스터 카드가 아닌 유니온페이, JCB 등은 결재가 불가능합니다.
앙카라 공항 미팅
이스탄불 공항도착 후 미팅
이스탄불 공항은 단체 관광객 피켓 사용을 금하고 있습니다.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가방찾으시고 바로 입국장 나오시면 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본 참고 사항
시차 한국보다 6시간 느려요.
현지화폐가 있음 튀르키예리라(TL)
팁 문화가 있는 나라입니다
관광상품 결재를 위한 유로화(€)는 고액권으로 준비하시고
소액권은 1달러, 5유로, 10유로 지폐로 열기구탑승, 지프투어 이후
팁 사용 시 쓰입니다.
소액달러(1$, 5$) 는 매너팁 또는 버스에서 판매하는 마시는
생수 구매 시 쓰입니다.
버스에서 1달러에 생수 2병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전압 및 소켓 220V로 한국과 동일함
이슬람 문화권 (중요)
행사 관련 주의사항
튀르키예는 석회석 지반이므로 수돗물 드실 수 없습니다.
생수구입 음용.
현지호텔 식당, 현지 식당 식사 시 가져오신 술종류 절대 반입 금지.(이슬람 문화가 강한 나라임)
버스 내 술음용 절대 금지.
유료 화장실도 있음 (15 터키리라 이상)
현지날씨/복장
이곳은 한 나라에 7개나 되는 기후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계절은 한국과 같이 4계절이 있지만, 지역마다 기후, 날씨가 매우 다르고 일교차 심합니다.
파묵칼레 호텔에 있는 온천 입장 시 준비해 오신 수영복 및 수영모 착용 후 사용가능
해외 결제 가능한 본인명의 비자, 마스터 신용카드 반드시 준비!!! 혹시 모를 병원 진료 시 본인명의 카드가 아니면 보험 관련 서류 절대로 발급해주지 않습니다
스카프(여성분들 사원 방문용 필수)
우산(우비) - 겨울철 필수 및 여름철 햇빛가림용
수건 - 파묵칼레 족욕후 닦을때 사용
약품류 : 장염약, 멀미약, 소화제, 지사제, 변비약, 두통약, 종합감기약, 파스, 밴드 등 개인상비약 준비
(발목이 안 좋으신 분들은 압박붕대)
가이드가 약품류 제공할 수 없습니다. 의료법 위반입니다.
치약/칫솔, 면도기 등 개인 세면도구 준비. (호텔에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래는 미리 다녀가신 분들의 추천 내용들입니다. 현지식사에 맞지 않으실 경우 대비, 간식거리(소세지류, 과자류, 초코바, 육포 등등)나 냄새가 강하지 않은 간단한 밑반찬(*쌈장, 김, 비빔면 소스, 참치캔, 볶음김치 등등)과 컵라면, 컵밥등 인스턴트식품 등 준비.
뜨거운 물 주문 시 생수 데워서 제공 (비용 발생-보통 1달러)
주요 알림
♦ 튀르키예는 감기라고 하면 약국에서 타이레놀 줍니다 감기약 꼭 한국에서 챙겨 오세요
♦ 튀르키예/유럽 패키지 투어는
동남아 투어처럼 리조트에서 휴양의 목적이 아니며, 전 일정 동안 도시와 도시를 버스로 약 2,500km 이상 이동하므로 이른 아침 출발, 늦은 저녁 호텔도착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짜여진 일정표와 선택관광 외에 개별투어가 절대 불가능합니다. 양해 바랍니다.
쇼핑
전 일정 중 총 6회의 특산품 및 기념품샵에 방문합니다.
(실크 양가죽, 장미오일, 블랙커민 건강식품점, 의류 아울렛, 터키석, 카펫)
이상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카톡메시지 부탁드립니다. 현지 시차와 현재 팀 행사 진행 중이므로 상황에 따라 답변이 바로바로 될 수 없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준비는 잘 된듯합니다.
출발해 볼까요.
1일차
2025.10.14(화) - 인천/앙카라/이즈미트
인천 출발 11:352025.10.14(화)
앙카라 도착 16:252025.10.1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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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전 공항 미팅 안내 미팅 장소 인천 국제공항 제1터미널 3층 N 카운터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3층 N 카운터 33,3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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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08:30] 인천공항 제1터미널 3층 출국장 N 카운터 노랑풍선 피켓 앞 미팅!!
[11:35] 인천 국제공항 출발 (YP5201편)
앙카라
[16:25] 앙카라 국제공항 도착 (약 12시간 15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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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R. 장병철 [ MOB. +82 10 9308 0000 ] 앙카라 공항 도착 후 짐 찾고 나오시면 가이드가 "노랑풍선" 피켓을 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
노랑풍선 미팅 장소에 모여 전달 사항을 받아서 에어 프레미어로 수화물을 부치고
아침식사도 하고 면세점 구경도 하고 그래도 조금은 걱정이 된다.
12시간 비행이 ... 그래도 설레는 마음으로 우리 자리를 찾아 앉는다.
에어 프레미어 기내식 비빕밥이 소진 되어서 선택 할 수가 없었고 맛이 없어서 못 먹었다.
그리고 지칠 대로 지쳐 앙카라공항에 도착.아.... 아무리 기다려도 캐리어가 안 나온다.
아무리 기다려도 캐리어가 안 나오니 언니는 발을 동동 구른다…
첫날부터 눈밖에 나면 여행이 어려워진다는 걸 알기에 ….그래서 꼴찌로 나왔는데 노랑풍선 피켓들이 많다.
장~~~~~어디 계시나요? 여자 가이드님 왈~저기 맨 끝에~~~
간신히 찾은 우리 가이드님 장병철(자넬)님이 활짝 웃으시며 반겨 주시니 우리언니 안심하는 얼굴..그래~ 여행이 밝게 빛날듯하다.
대형버스에 우리 E 팀은 30명이다.
해가 지기 시작하는 시점에서 버스는 힘찬 게 달려서 휴게소 같은 식당(탈북 쉬쉬)에서
21:00 저녁을 먹는다.
22:30 라마다 호텔 너무너무 좋다~^^

튀르키예 여행 2일차 (10/15)
새벽 5시에 모닝콜이 울린다.
5시 30분부터 조식 뷔페를 먹을 수 있단다.
식욕도 없고 그다지 먹을 것도 없다.
빵과 수프 그리고 멜론 몇 조각으로 아침을 마무리하고
6:30 호텔 출발
이스탄불로 향했다.
튀르키예 출근 차량 정체도 심각했다.
09:10 피에르 로티 언덕 투어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니 보스포러스 해협이 딱!!
조망권도 멋지고 사진도 자유롭게 찍으라는 가이드님..카페 웨이터가 쫓아와서는 눈을 크게 떠서 쫄았다.
가이드님에게 말하니 가이드님이 쎈스있게 차이를 전체 사 주셨다.ㅎㅎ
10:30분 돌마바흐체 궁전 투어

11:20분 그랜드 바잘 투어

언니와 내가 얼마나 고대하고 고대했던 그랜드 바잘 …처음 입구에서 끝까지 가더니 환전하는곳을 알려주고는 자유시간 30분!!!
환전소 두 군데 갔다 오니 자유시간 끝!!!!!환전도 못했는데..그래도 장병철 가이님이 함께가셔서 환전 성공!!!!가이드님 감사해요^^
13:30 점심 식사(도이 도이)

14:20 블루 모스크
술탄 아흐메트 모스크
모스크 안쪽 벽과 천장에 터키 이즈닉 타일이 빼곡하게 붙어 있는데 햇빛이 스테인드글라스를 통해 들어오면 내부가 은은한 푸른빛으로 물들어 보인답니다.


자~ 다들 스카프를 꺼내서 쓰세요.
어색함도 없이 날도 더운데 다들 척척 머리에 스카프를 이쁘게도 감싸시네^^왠지 이슬람 문화에 어색한 우리들…
그래도 인색해지지는 말자.인정해야 우리도 인정받는 거니까...
14:50 히포 드럼 광장

자넬 가이드님이 수신기 속에서 연신 열강 중인데 우리 언니야는 빨리 오벨리스크 앞에 가서 서라며 남는 건 사진밖에 없단다.
푸하하~~~눈치를 보며 흘금흘금 ... 포즈를 잡아본다.
15:20 톱카프궁전
오스만 황제들이 400년 동안 거주하던 궁전 지금은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16:40 아야 소피아 성당

17:30 예레바탄 지하 물 궁전

18:30 저녁 식사(고려정)

정말 빡쌕 하루일정 뒤에 한식당, 우리 팀 모두 신나게 식사를 했습니다.닭볶음탕도 맛나고, 고등어도 모두들 잘 드시더군요^^
한식은 무조건 100점 만점 !!자넬 가이드님 땡규~~^^
19:30 호텔 도착(clarion)


19:30 이스탄불 야경 투어
튀르키예 여행 3일차 (10/16)
05:00 어김없이 울림이 울린다.
아침은 호텔 뷔페식으로 대충 해결 아침마다 기사님께 큰소리로 인사를 합니다.
굿 모닝~~~메르 하바~~~~인상 좋은 기사님도 밝게 인사를 받아 주십니다.
이번 여행이 행복했던 건 튀르키예 시민들이 이유다. 만나는 모든 이들이 우리를 반겨 주었기에…남녀노소 모두가 웃는 얼굴로 응대해 주었기에.....화장실아짐들 빼고
07:20 호텔 출발
08:10 로즈 한 쇼핑
09:10 보스포러스 보트 투어
보스포루스 해협은 흑해와 마르마라 해를 잇고, 아시아와 유럽을 나누는 터키의 해협이다. 길이가 약 30km이며 넓은 곳은 폭이 약 3.5Km, 좁은 곳은 약 600m
정도이다. 양쪽 대륙 해안으로는 고대 유적지와 그림같이 아름다운 풍경 등이 잘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다.


정말 장관입니다. 배에서 내리자 시미즈빵을 간식으로 주셨습니다.잘 먹겠습니다~~~자넬가이드님^^
12:10 점심 식사(IMRENDIM DONER)
양고기는 먹을 수가 없고 빵을 수프에 적셔서 요기만 해야 했습니다.
14:00 톱하네 전망대
오스만튀르크의 옛 수도 부르사에 도착!!부르사 사인이 있는 조형물에서 인증숏 한 컷씩 남겨요.톱하네 전망대는 유네스코 지정 문화유산이라고 해요.

14:35 울루 자미 이슬람 사원
셀주크 양식의 부르사 최대 규모 사원이래요.20개의 작은 돔과 2개의 첨탑이 있는 랜드마크와 같은 곳이에요.

입구에서 신발을 벗고 신발장에 신발을 넣은 후 카펫 길을 따라 입장해요.
화장실이 유료입니다,그리고 잔돈을 거슬러 주지 않습니다.꼭!!!! 잔돈을 준비해야 합니다….3시간 이동이다.
18:30 double tree by hilton 도착


식사 공간이 매우 넓고 조용해서 여유롭게 식사 가능 ~너무 만족스러운 호텔이었다^^..그런데 더 좋은 건 바로 옆에 미그로가 있다는 거예요^^
튀르키예 여행 4일차 (10/17)
호텔 조식으로 한 끼를 해결하고
07:15 호텔 출발
08:30사도 요한 교회

우리는 선택하지 않아서 아침부터 동네를 누비며 사진도 찍고 마그넷을 고르고 흥정을 하는데 바로 앞에 카페에 기념품도 많고 커피도 맛있었다.
09:30 로시니 가죽 숍 방문
일행 중 몇 명을 뽑아서 모델로 가죽옷을 입혀서 패션쇼를 했는데 일행 중 한 분의 경쾌한 워킹과 재치 넘치는 쇼를 보며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10:40 시린제 마을 와인 시음회
이즈미르(Izmir) 주 셀주크 동쪽으로 8km 거리에 있는 그리스인 마을.
에페소스(Ephesos) 지역에 거주하던 그리스인들이 15세기 무렵에 이주해와 형성한 마을이다.
‘못생긴’을 의미하는 단어에서 유래한 체르 친제(Cirkince)였으나 1926년에 이즈미르 주정부에서 터키어로 ‘즐거움’을 의미하는 현재의 지명으로 바꾸었다.


이쁜 마을이란 소문에 고대하던 시린제 마을,수공예 가게에서 터키석 팔찌 2개 사고는 시린제 마을 바이~~~~~
11:30 점심 식사

11:30 점심 식사
에베소에 있는 한국식당입니다.설명이 필요없는 비빕밥.된장국도 아낌없이 리필 해 주시는 사장님.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대박 나세요~~~^^
12:20 에페소 관광
하드리아누스 신전 (Hadrianus)
2세기경 하드리아누스 황제에게 바친 것으로 규모는 크지 않지만 콘린트식 기둥과 아치의 조각이 인상적인 신전으로 에베소 유적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 유적이다. 정면 아치 위에는 행운의 여신 티케가, 내부 아치에는 양팔을 벌린 메두사가 조각되어 있으며 벽에는 에베소의 기원 전설이 있다.

우리 팀의 젊은 부부…항상 먼저 달려와서 사진을 찍어 주던 멋진 신랑과 재치와 센스 만점의 새댁 …함께해서 고마웠고 즐거웠어요^^
셀수스 도서관 (Celsus Library)
셀수스 도서관은 서기 135년, C. Aquila에 의해 아시아 지역의 통치자였던 그의 아버지 '셀수스 폴레마이아누스'를 기리기 위한 목적으로 지어졌다.
셀수스의 무덤은 중앙 적소 아래 지하에 위치해있다.
이 도서관 정면 벽에는 네 명의 여인의 석상이 있는데 이는 각각 지혜, 덕성, 학문, 지식을 상징한다.
대리석 거리 끝에 위치한 아름다운 건물로 에베소의 상징이기도 하다.
여러 차례 많이 훼손되었으나 최근 재건되었다.

16:00 파묵칼레 그리고 히에라폴리스 카트 투어
히에라 폴리스 (Hierapolis)
히에라폴리스는 파묵칼레의 언덕 위에 세워진 고대 도시이며 기원전 2세기경 페르가몬 왕국 에우메네스 2세에 의해 처음 세워져 로마 시대를 거치며 오랫동안 번성했다.
에페스, 베르가 마 등 같은 시대의 대도시가 대부분 해안에 위치한 것과는 달리 히에라폴리스는 내륙에 건설되었다.
파묵칼레 (Pamukkale)
터키의 에게해/동지중해 방향 아나톨리아에 있는 온천마을로서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데니즐리주 소속의 아주 작은 시골마을이며, 문자 그대로는 목화의 성이라는 흔한 의미이다.
히에라폴리스는 파묵칼레의 언덕 위에 세워진 고대 도시이며
기원전 2세기경 페르가몬 왕국에 의해 처음 세워져 로마 시대를 거치며 오랫동안 번성했다.
파묵칼레 온천수는 섭씨 35도로 류머티즘, 피부병, 심장병 등에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이 때문에 치료와 휴식을 위해 그리스, 로마, 메소포타미아 등에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저 층층이 석회봉에 물이 가득 채워졌다면 환상적일 텐데.. 그래도 멋지다...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있으니 피곤도 녹는듯하다... 너무너무 좋다... 행복하다..... 살고 싶다…^^
우리팀 꼬마가 운동화를 놓고 갔다고 가이드님 지키고 계셔서 함께 기다려 주었다.
그리고 또, 정신없이 일행들에게 뛰어 가는 열정의 자넬가이드님!!!!마음이 따뜻합니다.
17:50 Polat Thermal Hotel 도착
튀르키예 여행 5일차(10/18)
카파도키아 열기구가 기상악화로 불투명하다는 안내로 파묵칼레 열기구 투어팀이 생겼고..
우리에게는 여유가 있는 아침 시간 호텔식으로 간단히 아침을 먹고, 친절한 기사님께 아침 인사를 한다.
굿모닝~~~~~
메르 하바~~~~^^
08:20호텔 출발
파묵칼레 언덕이 보이는 작은 호수에서
열기구 팀을 기다리며 사진을 찍고 있을 때, 가이드님 나타났다.
짜잔!! 굿모닝~~~~가이드님~~~~^^
08:50 세라 모다 명품 아웃렛
와우!
엄청 큰 매장에 직원도 많고 물건은 더 많고, 하루 종일 구경해도 될 것 같았어요. 우리는 그냥 나왔지만 다들 가죽 재킷을 많이 구매하셨더군요...
09:50 라오디게아 (6대-3)
라오디게아(Laodicea)는 소아시아 부르기아 지역인 데니즐리와 파묵칼레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골로새, 히에라폴리스와 함께 부르 기아의 유명한 지역입니다.
주전 3세기 중엽에 시리아 왕 셀레우코스 왕국의 안티오 커스 2세에 의해 도시가 건설되고
아내인 라오디게아 이름을 따라 라오디게아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라오디게아(Laodicea)는 에베소에서 수리아에 이르는 대로변에 위치하여 교통 및 통상의 요충지 역할을 하였으며,
목화 지배와 금융업이 발달한 곳으로도 유명하였으며, 의약이 발달한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1:50 간식
(BAL EVİ & KIBYRA ANTIQUE RESTAURANT)

14:30 점심 식사 (DINOPARK)

엄청나게 큰 공룡 테마파크에 점심을 먹으러 왔다.
아다나케밥,우리나라 떡갈비 맛이라는데 특유의 향때문에 또, 먹지 못하고 비빕밥을 만들어서 요기만 한다.
15:45 올림포스 텔레페릭 케이블카(선택 관광)

18:00 콘얄티 해변 투어
콘얄티 해변은 안탈리아 도심 서쪽에 쭉 뻗은 약 7km 길이의 자갈 해변입니다.
뒤쪽으로는 베이다 이르 산맥이 병풍처럼 솟아 있고, 앞쪽으로는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집니다.
모래 대신 고운 자갈이 많아 탁도가 낮고 물색이 유난히 맑습니다.
일부 구간은 경사가 있어 수심이 빠르게 깊어지니 첫 입수는 반드시 얕은 곳에서, 발을 적시며 수온·바닥 느낌부터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족 여행이라면 완만한 구간(유아용 파라솔이 많이 보이는 구역)을 고르시고,
커플·사진 여행자라면 산 능선이 잘 보이는 서쪽 구간에서 석양을 기다려 보시는 것도 나름 이 해변을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일 겁니다.
콘얄티 해변은 “도심에서 가장 쉽게 닿지만, 가장 풍성하게 보낼 수 있는” 안탈리아의 얼굴입니다.

콘얄티 해변의 석양을 보고 저 열심히 달려왔으나 구름이 도와주지 않아서 연분홍빛 석양을 살짝 만나고 돌아서야 했습니다.그래도 귀여운 강아지를 만나서 좋았지요^^
18:40 B business hotel


호텔 바로 옆에 큰 마트가 있어서 선물들 준비하기에 좋았어요.
튀르키예 여행 6일차 (10/19)
일정이 막바지를 향해서겠죠,아침 시간에 여유가 생겼어요.
호텔 조식을 간단하게 먹고, 캐리어를 밀고 버스 앞으로 갑니다.
굿모닝~~~~ 메르하바~~~~친절하신 기사님께 아침 인사를 합니다^^*
07:20 호텔 출발
8:00 건강 숍 (mediterina)
블랙커민
오일의 비밀 '티모퀴논'이 핵심, 암세포의 성장을 막고 세포을 강화함으로 암세포를 죽이는 니겔과 사티바 오일의 추출물인 '티모퀴논'을 발견했고
'티모퀴노'을 첨가하는것이 암세포의 약80%을 죽인다는 것을 발견했다.또한 , 전립선 암과 대장암에 있어 항암역할을 보여 준다고 한다.
블랙커민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압 안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블랙커민은 지방산이 풍부해 성인병과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블랙커민은 화학 치료요법 과정에서 발생하는 무기력감이나 면역시스템의 약화로 인해 생기는 감염등에 있어 아주 효과적이라고 한다.

건강은 건강 할때 지키라는 말이 있죠.
그럼에도 일상생활에서 바쁘게 지내다보면 어느새 머리에 서리도 내리고 주위를 둘러보면 왜이렇게 아픈 사람들이 많은지
특히 암!!!! 암 치료중인 친한 동생의 부탁으로 블랙커민을 샀습니다.
블랙커민도 함유량이 중요한데...튀르키예 제품이 정말 좋다고.... 젊은 층은 악마의 발톱에도 관심이 있어 하더군요.

콘얄티 해변에 일출! 가이드님이 어제의 일몰이 서운해서 다시 왔답니다. 이런 자상하고 배려심이 가득한 가이드님이 어디에 있을까요????....
장병철가이드님~~ 고마워유~~~ 땡큐^^
09:00 안탈리아 보트 투어

10:40 칼레이치 투어


정말이지 정신이 하나도 없이 걸었고,또, 걸었다…. 이쁜 골목들이 쉼 없이 우리를 스치고 지날 때마다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다....구경이 하고 싶다고요ㅠㅠ
그래서 도착한 공원 …"카라알리올루 공원" 그래도 가이드님이 사준" 돈두드마"를 먹고, 기운을 차려 봅니다. 고마워요 ~장병철 (자넬) 가이드님!!!
히아누스 문

이블린 미나리

12:00 점심
14:30 시데 시티투어

서기 2세기에 건설된 아폴로, 아테나 신전 유적지가 있는 아름다운 해변 마을이 딱!!!! 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우스가 노을을 즐겼다는군요.
너무 덥고 치쳐서 지중해를 바라보고 쉬고 싶지만 뜨겁다.. 다들 그늘을 찾아 헤맨다.
18:30 호텔 도착(GRAND KONYA)


튀르키예 여행 7일차 (10/20)
07:00 호텔 출발
08:00 오브룩한(캐러반 사라이)
오브룩 한(Obruk Han)은 터키 콘야(Konya) 지역에 위치한 역사적인 카라반 사라리(Caravansary)로, 과거 실크로드를 따라 이동하던 상인들의 쉼터였습니다. 이곳에서는 상인들이 숙박과 식사를 제공받으며, 여행 정보와 물품을 교환하곤 했습니다.
현재는 외형만 남아 있으며, 내부 관람은 불가능합니다.
오브룩 한의 뒤편에는 지진으로 인해 형성된 싱크홀에 지하수가 채워져 만들어진 오브룩 담수호가 있습니다.
이 호수는 직경 약 1.2km, 수심 약 200m로, 맑고 깊은 푸른빛을 띠는 것이 특징입니다.
오브룩 한은 실크로드 전성시대의 역사를 전해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당시 상인들의 생활과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장소입니다. 비록 현재는 내부 관람이 제한되어 있지만, 외부에서 그 역사적인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10:30데린쿠유 ( Derinkuyu)
데린 구유(Derinkuyu)는 튀르키예 데린 구유에 있는 개미굴처럼 지하 곳곳으로 파내려 간 대규모 지하 도시이다.
한때 아랍인들로부터 도피한 기독교인들이 거주한 곳으로 알려져 있는데, 내부 통로와 환기구가 지하 각층으로 연결돼 있고 교회와 학교,
그리고 침실, 부엌, 우물 등이 존재한다.
적의 침입에 대비해 둥근 바퀴 모양의 돌덩이를 통로마다 설치해 비상시 통로를 막았고 독특한 기호로 길을 표시해
외부에서 침입한 자는 길을 잃도록 미로처럼 여러 갈래의 통로를 뚫어 놓았다

정신없이 현지 가이드를 따라가다 보면, 키 큰 가이드님이 거의 반을 접어 오고 있다. 오메~어쩐대 ... 허리 나가겠넹. 학당에서 조별로 가아드님이 찰칵~~
12:00 점심 (SILENE-항아리 케밥)

케밥은 적응이 안 된다
우리 식탁은 또 비빔밥을 만들어 볼까요...
나온 밥과 샐러드, 고추장, 볶음김치, 김을 모두 섞어 비빈다.
그리고 4명이 나누어 먹는다.
간단하쥬~~~^^
12:30 사파리 투어 (선택관광)
13:50 우치히사르성
우치히사르성은 카파도키아 지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요새랍니다.
.화산암이 침식되어 형성된 거대한 바위산을 깎아 만든 성으로 멀리서도 잘 보이는 카파도키아의 랜드마크랍니다.
.내부에는 수많은 방, 터널, 창고 피난처가 연결되어 있어 과거 주민들이 외적을 피하거나 생활공간으로 사용했답니다.
.꼭대기에 오르면 카파도키아 전경과 에르지예스산, 계곡들까지 한눈에 볼 수 있어 최고의 전망 명소로 꼽혀요.


낙타는 침을 뱉는답니다.... 가까이 가지 마세요!!
14:20 괴뢰메 파노라마
카파도키아 괴뢰메 .
화산활동으로 이렇게나 멋진 지형이 자연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옛날 사람들은 저 암석에 구멍을 내서 그 안에 집을 짓고 살았답니다.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이라, 동굴집은 형태를 잘 보존해놓고 있답니다.


올라가는 길은 힘들었지만 멋진 풍경 앞에 서보니 할 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사진만 찍었죠!!
자넬 가이드님의 뷰 포인트에 조별 사진을 찍어 주셨어요.
15:00 파샤바 계곡
관광할 수 있는 곳이 많아 카파도키아는 유명한데요
그중 대표 관광지는 파샤바계곡이랍니다.
자연의 신비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라 장담할 수 있습니다.
큰 바위들이 버섯 모양을 하고 있어서 벨기에 만화가가 방문하고
영감을 얻어 틴생한게 스머프 만화
그래서 스머프 마을이라고도 합니다.



기대했던 곳!!!! 정말이지 환상적인 파샤바!!!
그러니까..."스머프"가 탄생했겠지...
15:40 젤베 야외 박물관 (Zelve Open-Air Museum)
독특한 핑크빛 석회석이 깎여 만들어진 젤베는 1922년 터키인과 그리스인들의 인구 교환이 있기 전까지 이 지역에서 가장 큰 마을을 형성했었다. 이 계곡의 최초 거주자는 수도사들인데, 그들이 교회를 만들기 위해 돌에 구멍을 내기 시작했다.
이후 이슬람과 기독교인들이 함께 살았던 흔적도 있으며 터키인들의 살림집으로 사용되기도 했었다.
구조상 위험하다고 판단되어 주민들은 인근의 도시로 이동되었고 현재는 젤 베 야외 박물관으로 관광객들에게 공개되고 있다.
젤베는 암석 절벽마다 거주지와 비밀통로, 공격에 대비한 함정 등의 구멍으로 가득한 3개의 계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입구에서 만난 " 튀르키예 승마 경찰" ... 친절하신 경찰분들과 멋진 말^^


뷰~포인트…조별로 가이드님이 찰깍!

너무 다리가 아파서 젤베에서 2코스를 살~짝~빠지고 갈림길에서 수신기를 들으며 우리 팀을 기다렸다.
가이드님 목소리가 들리자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우리도 천천히 입구 쪽으로 향했다...
18:00 호텔 도착 (perissia)


튀르키예 여행 8일 차 (10/21)
설레어서 일까…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서 준비를 끝내고 05:10분에 로비에 내려갔는데 오잉~~~~~아무도 없다.
가이드님 왈 "5시 40분인데요" 준비를 마치고 왔으니 로비에서 문닫힌 기념품 숍을 서성이고 있는데 가이드님이 나타나더니 팀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출발~~~~~
05:40 벌룬 투어


우리팀 열기구 출발 직전에 가이드님이 한컷









열기구 투어는 성공!!!!!
약간에 아쉬움??
구름에 숨어 있던 해님이 너무 아슬아슬하게 얼굴을 보여 주었다는 거...
그리고 열기구는 무슨 이유 때문인지 높이 올라가지 못해서
우리 모두에게 아쉬움을 남겨 주었다.
열기구 성공!!!!
버킷리스트 성공!!!!
허허벌판에 착륙!!그리고 ,포토 타임
순간 나타난 가이드님~~
호텔에서
간단하게 뷔페로 조식을 먹고
굿모닝~~~~
메르하마~~~~~
인상 좋은 기사님께 인사를 합니다.
08:30 호텔 출발
09:00 하넴 아트센터(HANEM ART CENTER)
처음으로 알게 된 터키석의 진실
진짜는 깨면 속도 푸르다는 사실!!
그리고 물고기 모양의 터키석은 오병이어의 기적에서
물고기는 예수님을 상징한다는 거..
10:00 마티스 카페트(Matis Carpet wearing village)
카페트는 너무너무 좋지만 또한 너무너무 비싸다는 거 그래서 아무도 사지 않았다는 사실...
12:00 소금호수 & 점심 식사(BARAN)
소금호수는 터키의 앙카라와 악사라이 지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바다였던 곳이 지각변동으로 만들어진 호수로서 건기인 여름철에 수면이 낮아지면서
소금들이 호숫가에 넓게 말라 환상적인 모습으로 드러납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이 소금호수는 길이 80km로 터키의 소금 생산의 30%가 생산되며
끊임없이 소금이 생성되는 이유는 비가 오면 암염 지대를 통과하여
이 호수에 모이면 강한 태양과 빛에 의해 물이 증발되면서 소금이 생성됩니다.


마트 에 다 있어요. 점심 식사를 했죠..사츠카 부르마. 당연히 못 먹고 또, 비빕밥을 만들고, 먹고... 마지막 밥입니다.
그리고 기념품 쇼핑...다들 남은 리라 털기 그리고 중요한 화장실은 10리라인데요 우리팀은 식사를 해서 공짜라네요. 근대 화장실도 크고 깨끗하고..놀랐어요 !!
나와보니, 와우~~ 우리 팀들 모두 쇼핑에 빠져 있더군요. 자~ 소금 호수 보러 갈까요~~
15:00 아타튀르크 영묘

시간이 없어서 차창 밖으로 ......
15:20 한국공원
한국 공원은 1971년 8월 서울시와 자매결연을 한 앙카라 시가 부지 1만㎡(약 3000평)를 제공하고,
서울시가 이곳에 6·25 때 유엔군의 일원으로 참전하여 목숨을 바친 튀르키예군 희생자들을 기리는 공원을 조성하여
1973년 11월 튀르키예 공화국 수립 50주년에 맞춰 앙카라시에 헌정한 것이라고 한다.

"묵념"..."비행기 잘 뜨고 잘 도착하게 해 주세요"
15:50 앙카라 공항 도착

공항 도착!!!! 울 언니는 어제부터 걱정이 태산이다. 창가 쪽은 죽음이다 ㅋㅋ…구글 문장을 만들어 저장해 놓으시고, 스트레스 만땅ㅠㅠ
그런데 노랑풍선에서 우리가 꼴찌로 도착!! "설마.…아니갰지" 어떡해... 울 언니야 긴장백배,"가이드님!... 도와주세요"
그 말에 우리 자넬가이드님 체크인 카운터로 이동하셔서 우리 팀 자리배정에 애써 주셨습니다.
휴~~~~~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우리를 배웅해 주신 장병철 가이드님~ 함께 한 모든 시간이 .... 감사했습니다.
우리 자매는 어쩜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예상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 언니는 여행고수의 촉이랄까? 경험치랄까?
장병철가이드님을 만나는 순간에 알았답니다.
이 여행은 순조롭겠구나..
인천공항 미팅 장소에서 우리 팀을 보고는 클났다했었거든요.
평균 연령대가 높아서 많이 지체가 될거고 그러면 가이드는 당연히 찌증을 낸다는거죠.저도 함께 걱정이 됐습니다.
그런데 장병철가이드님을 만나고는 순조로운 여행이 될것 같다고 하니 한결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이스탄불에서는 일정이 타이트하다보니 다들 힘들어 하시고 오후에는 뒷처지는 분들이 속출했지만
조용히 가셔서 일행분들을 모시고 합류하시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지곤 했습니다.
늦어지거나 하는 일정을 가이드님이 조정하셔서 무리없이 자연스럽게 진행을 하셔서 팀원들도 편안하게 투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팀원 30명은 7박 9일동안 가족같이 친해진것도 가이드님이 우리 팀원들을 먼저 챙기고 배려하시는 모습때문이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음식으로 인해 고생하지 않게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어느식당에서든 식사를 하시면서도 항상 팀원들을 주시하고 계시다는 걸 알고 더 안심하게 되었습니다.
여성분들은 화장실때문에 미팅 시간에 늦기도하고 많이 힘들었지만 장병철가이드님은 단,한번도 짜증내거나 얼굴을 찌푸린 일도 없었습니다.
우리의 미안해하는 표정을 보시고는 가이드님이 먼저 활짝 웃으며 반겨주실 때면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긴 이동시간에도 우리가 지루 할까봐 버스에서 서서 2시간 동안 튀르키예 역사를 열강하십니다.참 체력도 좋으세요.
다들 자고 있는데 지치지 않고 강의를 하십니다.자기 일에 대한 자부심 과 열정그리고 해박한 지식…존경합니다.^^
어쩜 그렇게 한사람 한사람을 놓치지 않고 잘 케어하시는지 정말 놀라웠습니다…그건 진심이 아니면 할 수 없다는걸 우리 모두는 알고 있지요.
튀르키예는 정말 멋진 아니 환상적인 여행이었습니다.
어느곳 하나도 뺄 수 없는 소중하고 멋진 곳들이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완벽한 투어는 장병철가이드님을 만났기 때문이라고 장담합니다.
저는 노랑풍선과 장병철 가이드님을 널리 널리 전파하고저 합니다.
너무 너무 행복한 여행을 선물 해 주신 장병철가이드님~ 다음 여행에도 노랑풍선 여행에서 꼭!!!.. 다시 만나요^^
그럼 저는 또 튀르키예을 가야 하는건가요 ㅋㅋ
항상 예의 바르게 응대 해 주신 장병철 가이드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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