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꿈같았던 이탈리아
오*주 님
2025.11.28
조회 212
친구와 동유럽을 가려다 무산되어 딸과함께 다녀온 이탈리아. 난 두번째이지만 딸과 같이하니 새로운 기분이었다. 이탈리아가 우기라하여 걱정했는데 너무나도 날씨운이 좋았던 일주일이었다.
첫째날. 남부 폼페이와 소렌토 아말피해안. 너무나도 황홀했다. 하늘도 쾌청했고 파랗다 못해 눈이 시린 나폴리바다를 눈에 가득담아 올라왔다.
둘째날. 홍상완 가이드님의 스피드함으로 바티칸 입성줄의 가장 앞자리에 설수 있었다. 덕분에 8시에 첫입장할수 있었고 여유있게 박물관을 구경하고 도착한 성베드로성당. 가톨릭 신자인 나는 희년의 문을통과하고 성당 내부를 돌아보고 은총 가득하게 로마시내투어를 할수 있었다. 트레비 분수에 동전을 던지며 다시오고싶다고한지 3년만에 딸과함께 다시 온 나는 분수에 또 오고싶다고 동전을 던졌는데 글쎄~~
셋째날. 가장 좋아하는도시 피렌체.
대형버스의 진입을 막았다하여 와곽에서 트램타고 버스 갈아타고 도착한 미켈란젤로 언덕에서 피렌체를 내러다보며 가슴이 어찌나 뛰던지. 살짝 내린비에 시내까지 걸어 갈땐 우산을 썼지만 그래도 좋았다. 광장에 크리스마스 마켓도 열려있었고 역시나 대미는 피렌체 두오모 성당. 가슴뛰게 멋있었고 골목마다의 감성에 또 행복했다.
넷째날. 대망의 베네치아.
하늘과 바다가 모두 우릴 반겨주어 너무나도 강렬한 인상을 받았다. 곤돌라를타고 골목수로를 누빌땐 ㄴㅓ무나 신비롭고 수상택시를타고 대운하를 달리며 가슴이 뻥뚤리는 쾌감도 있었다. 환상적이었다
다섯째날. 줄리엣의 동상과 집이있는 베로나.
행운을 가져다 준다니 줄리엣의 가슴도 만져보고 아레나앞에 크리스마스마곗에서 따뜻한 초콜렛한잔하고 지름신 강림하여 쇼핑도 하고 비는 와도 행복했다. 비오는 가르다호수도 멋있었다
여섯째날. 기차를 타고 남부 바닷가 절벽마을 친퀘테레.
날씨가 어찌나 화창했던지 그림같이 예쁜 절벽마을에서 내려다본 바다의 윤슬 파도 햇빛 모두 눈에 듬뿍 가슴에 흠뻑 담아왔다. 갓튀긴 해산물튀김에 병맥주한병으로 기분도 내보고 ㅅㅓ둘러 피사로 향했다. ㄷㅓ이상 기울지는 않는다지만 노을과함께 피사의 사탑을 짊어지고 사진도 찍고 돌아왔다.
마지막 날엔 슬로우시티인 중세도시 오르비에토 관광을 마지막으로 이탈리아와 안녕을 고했다
패키지 여행은 팀원이 어떤가도 중요한데 딱히 튀지않고 좋은분들과 잘 마무리할수 있었고 가장 중요한 가이드 운이 있어야한다는데 홍상완 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좋은 여행을 할수 있었다. 해박한 역사지식에 빠른 판단력, 추진력, 자상함 ㅇ모두 갖춘 최고의 ㄱㅏ이드였다.
첫아이의 출산을 한달앞두고 있는 좋은분이니 좋은 아빠도 될꺼라 믿습니다. 순산하시고 행복한 가정 이루세요.
두번째이지만 처음인것처럼 다녀온 이탈리아.
자주 여행할수 없는 대다수의 일반인에게는 이탈리아 구석구석 둘러볼수 있는 좋은 상품이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또 여행할수있을때까지 이행복함을 가슴에 품고 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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