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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나이아가라폭포와 랍스타
최*자 님 2025.11.30 조회 159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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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에 걸쳐서 뉴욕 공항에 모인 46명의 완전체가 된 여행은 흥미진진했다. 

뉴욕과 워싱턴. 니이아가라와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 퀘벡. 콩코드. 보스톤을 거쳐 뉴욕으로 귀환한 일정은 매순간이 새롭고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일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중 첫번째는 나이아가라폭포를 맞이한 것이다.

미국과 캐나다 두나라에 걸쳐서 떨어지는 폭포수의 장관에 감탄과 감격. 웃음이 절로 났다.

자연의 아름다움. 경이로움. 쌍무지개의 모습을 보면서 이 자연속에 같이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가 나왔다.

떨어지는 폭포를 보면서 발상의 전환과 포용하려는 마음, 자연 앞에 겸허하게 다가가야 함을 느꼈다.

물보라를 맞으면서 시야가 흐려졌지만, 이마저도 기쁨과 행복으로 받아들여졌다. 

  두번째는 랍스타를 먹으면서 입과 눈이 즐거운 시간이어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이다.

 

 

  일정 중 다소 삐그덕거림도 있긴 했지만, 이 또한 여행의 묘미이기에 행복한 열흘을 지내고 귀가하는 지하철 안에서 후기를 남기고 있다.

 

  46명의 많은 여행객을 인솔했던 강준우가이드와 차분하게 운전을 해주신 기사분 덕분에 무탈하게 귀국하게 되어 감사하다.

강준우가이드는 미국. 캐나다의 역사. 지리.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으로 해박한 상식으로 여행내내 역사책을 읽는 것처럼 느켜져서 여행의 재미를 더해줬다.

10대에서 노년층 까지 있었던 46명을 인솔하면서 친절과 배려로 여행내내 웃음짓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아쉬웠던 점은 첫째날 호텔에서 외국인 투숙객이 화장실 에서 끽연 냄새를 없애려고 피운 향초로 대피싸이렌이 울려서 밤늦게 30명이 혼비백산하여 로비로 달려나갔는데, 가이드는 밤비행기로 합류하는 일행들을 맞이하러 가느라 영어로만 안내가 되어서 30명의 일행들이 불안에 떨었었다. 경찰이 오고 사건이 마무리되어 겨우 각자 방으로 갔지만, 놀랜 마음에 뜬눈으로 밤을 새워서 

다음날 첫날 여행일정에 무리가 왔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선발대로 왔었던 여행객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다른 가이드가 배치되길 바란다.

이런 점을 제외하고는 별문제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

  8박 10일동안 함께 했던 46명 일행들과 기사분. 강준우가이드에게 감사를 보낸다.

 

다가올 메리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며.

다녀오신 상품

상품 이미지 해외패키지 북미

미동부, 캐나다 10일 #최다모객 #우수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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