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먼거리 긴여행을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어 추억으로 오랫동안 남을 것 같습니다.
김*희 님
2025.12.04
조회 155
처음으로 10박12일 긴 여정의 여행을 준비하며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기다렸습니다.
첫날 10시간의 비행을 시작으로 호주 시드니에 도착하여 서로 다른 가족들과 서먹서먹한 사이로 여행을 시작하여 기나긴 여행이 시작될 것 같은 예감이었다.
가이드가 여행지의 역사와 정보를 들려 주었으나 눈으로 보는 것은 기억에 남지만 귀로 듣는 내용은 오래가지 못했다.
게다가 같이 움직이는 24인 중 8인의 일행을 제외한 16인(8가족)은 서로를 모른 상태로 눈 인사만 나누는 정도로 여행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호주의 여행을 마치고 뉴질랜드 남섬으로 이동하였으나 그 곳에서도 역시 기나긴 여행지로의 이동 중 차량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가이드의 음성만을 들으며 이동하다 우연히 한자리에서 식사를 하거나 어색하게나마 눈 인사로 안면을 트게 되어 조금씩 알아가는 정도의 친분으로 여행을 지속하게 되었다.
그래도 조금씩 친분이 쌓여가는 사람이 늘어가면서 여행의 즐거움이 시작되었다.
경치도 좋고, 이동도 즐거워 지기 시작하며 뉴질랜드 북섬으로 이동하였다.
북섬에서 만난 가이드는 첫 만남부터 좀 달랐다. 노랑색 풍선을 들고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고 작은 문제를 해결하며 힘들지만 즐겁게 북섬여행이 시작되었다.
가이드 덕분에 여행 동행인 24명과 한 가족과 같이 친분이 쌓인 상태로 여행을 마무리 하게 되었다.
긴 12일 동안의 여정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니 피곤이 누적되어 힘들기도 하였지만 여행의 추억을 가슴 한가득 가지고 돌아와 마음은 풍성해져 여독을 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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