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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푸켓 허니문 후기
김*람 님 2025.12.06 조회 207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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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30일 ~ 2025년 12월 6일 5박 7일간 여행이었습니다. 

 

저희는 결혼식 한달 전까지도 신혼여행를 정하지 못했어요..

결정장애가 아주 심해서..ㅠㅠ동남아 음식을 잘 못먹지만, 휴양하고 싶어서 푸켓으로 결정! 

아주 급하게 예약했지만, 바로 장준영담당님이 연락을 주셔서 바로 입금하고 빠르게 티켓팅까지 해주셨어요! 

그리고 결혼식 전날에 아주 바쁘고 정신이 없었는데… 

TDAC 온라인 입국신고지까지 깜빡해서..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첫째 날(11월 30일) 푸켓 공항에 도착했을 때 담당 태국 가이드 및 매니저가 아닌 다른 팀 가이드 및 매니저의 인솔을 받고 호텔에 갔었는데 이유는 신혼 부부 커플 3쌍이 한 팀이 되어 패키지 투어를 하는데 그 3쌍의 커플이 각각 다른 도착 시간 이었어서 부득이하게 같은 도착 시간의 커플들을 함께 인솔하다보니 우리 담당 가이드 및 매니저님은 다음 날에(12월 1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른 팀인데도 불구하고 친절한 안내와 구체적인 설명으로 이해하기 쉬웠고 그랜드 머큐어 호텔 체크인 후 객실 들어가니 현지 시간 23시 였어서 짐 풀고 거의 바로 잠을 청했습니다.


 

 

둘째 날(12월 1일) 호텔 내 조식 뷔페를 먹고 오전은 자유 시간을 보냈고 오후 1시에 처음 우리 팀 태국 가이드 및 신승희 매니저님을 만났고 차로 바로 이동했는데 이동하는 동안 일정에 대한 설명과 안내를 해주셨는데 마치 언어의 마술사처럼 이해하기 쉽고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과 입담으로 마지막 일정까지 차로 이동하는 시간이 전혀 지루할 틈이 없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둘째 날은 올드타운에서 포토타임 후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셨고 스파 및 마사지(로얄젤리)를 받은 뒤 저녁에는 폭립전문점 너티누리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한뒤 빠통비치에 갔다가 사이먼쇼를 구경하고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셋째 날(12월 2일)에는 아침 일찍 로비에서 만나 차로 이동 후 라차섬에 가기 위해 스피드 보드를 타고 그곳에서 스쿠버 다이빙 및 스노쿨링을 즐긴 뒤 점심을 먹고 지친 몸을 이끌고 스파 및 마사지(진주)를 받았고 저녁에는 쌈밥을 먹고 호텔로 복귀 하였습니다. 스노쿨링 하고 난 뒤 와이프 다리에 조금 알러지 반응이 있었는데 매니저님의 신속하고 세심한 응급처지로 연고 및 가려울 때 바르는 야몽을 바로 챙겨주셨습니다. 매우매우 감사합니다🥹😍


 

넷째 날(12월 3일) 조식을 먹고 호텔 체크아웃 후 점심은 알아서 먹는건데 신승희매니저님이 아주 아주 맛있는 맛집을 데리고 가주셨어요🥹🥹 또 먹고싶어요… 

그리고, 풀빌라(반얀트리)로 이동하였는데 그곳에서 체크인은 체계 상 태국 가이드만 인솔할 수 있어서 매니저님은 함께 가지 못한다고 해서 아쉬움만 남은 채 조용히 이동, 도착해서는 객실에 개인 풀장과 공용풀장을 이용했고 그곳은 부지가 워낙에 커서 식사나 마트 이용, 공용 풀장 이용 시에 버기라는 전기 차로 이동했어서 번거로움이 살짝 있었지만 그 부분을 보완하고도 남는 멋진 경치와 시설들이 좋았습니다. 

 


 

다섯 째 날(12월 4일) 조식을 먹고 오전에는 개인 풀장 이용, 점심은 반얀카페에서 식사 후 오후에는 공용 풀장으로 이동해 재미있게 물놀이를 하고 저녁은 노을을 바라보며 경치 좋은 야외에서 분위기 있게 식사를 하였습니다.


 

여섯 째 날(12월 5일) 푸켓에서의 마지막 일정 조식을 먹고 11시에 체크 아웃 후 부모님 및 지인들에게 특산품 선물을 할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 시간이 있었는데 이 또한 매니저님의 뛰어난 언변과 세심한 배려 덕분에 현혹(?)되어 구매한 부분도 있었지만 필요한 물품을 잘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부모님들이 엄청 좋아하셨어요!! 

점심은 로컬 음식을 맛보았는데 한국인 입맛에는 안 맞을 수 있다는 말에 먹자마자 조금만 먹어야겠구나 생각했고 로컬음식점 대부분이 야외에서 먹어야 되는 구조라 입맛에 맞았어도 많이는 못 먹겠구나 싶었습니다. 마지막 스파 및 마사지를 받고 나니 비행기 타야 되는 시간이 가까워져서 원래는 저녁까지 먹고 헤어지는 일정인데 우리 부부는 제대로 된 인사도 못한 채 부랴부랴 짐을 싸고 더 큰 아쉬움만 남긴 채 귀국행 비행기를 타게 되었습니다. 매니저님이 다른건 몰라도 밥은 꼭 먹으라고 태국 돈을 쥐어주셨고 이부분에서 정이 정말 많으신 분이구나를 느꼈습니다. 


 

다낭가서도.. 한국음식을 찾던 제가… 푸켓음식이 입맛에 맞을 줄이야…🫶🏻 음식 때문에 걱정도 많이 했지만, 다들  신승희 매니저님 만나세요…. 왜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푸켓을, 그리고 음식, 문화들을 사랑하게 되었어요… 매니저님이 푸켓을 엄청 사랑하시는게 느껴져서 저희도 모르게 같이 사랑에 빠지게 된거 같아여!!  

신승희 매니저님 덕분에 일생에 단한번뿐인 허니문 여행을 제대로 즐길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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