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2025 연말에서 2026년 세해까지
김*림 님
2026.01.09
조회 210
안녕하세요. 2025년 고3이 있어서 ,고생한 고3 아들과 역시 고생한 나머지 식구들에게 선물같은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어요. 영국, 유럽, 호주,발리등 여러 후보지가 있었지만 홈쇼핑을 보다가 급 예약한 튀르키예가 1년을 기다려온 우리의 여행지가 되었답니다. 홈쇼핑 패키지 여행도 처음이고, 노랑풍선도 처음인지라 걱정스러운 마음이 있었지만, 결론은 대만족입니다. 이유는 …
1.볼 곳이 너무 많았다.
2.가이드님이 너무 좋았다.(현지 가이드 포함)
3.열기구를 탔다.
4.사진이 이쁘다.
5.다양한 날씨를 만났다.
여행하기 전부터 인솔 가이드님 직접 전화를 해서 통화를 하는데 목소리에서 신뢰감이 생겼어요.
그리고 보내주신 첫번째 문자 내용입니다.(긴글 주의)
이렇게 꼼꼼하게 작성을 해주셨어요.
안녕하세요?
노랑풍선 터키 인솔가이드 이해경()입니다.
이번 12월 28일 여행 관련하여
1차 문자 안내 드립니다.
읽으셨으면 '확인' 이라고 답 주십시요^^
대표분은 일행에 꼭 공유해주십시요.
■ 세부사항은 여행사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고, 여행에 관한 개략적인 안내사항을 보내드리오니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 모임정보
-12월 28일 일요일 오후 8시
-인천공항 1터미널 3층 출국장 N카운터(14번 게이트 앞) 미팅 테이블 앞(시간과 장소는 변경될수 있으며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일요일에 연말이라 서울쪽 길이 막힐수 있습니다. 여유두고 오십시요.
2. 항공안내 : 에티하드항공
♠︎출발2025년12월28일 (일)
23:45 인천-05:20(+1일) 아부다비
(EY827편 10:35 소요)
08:45 아부다비 -12:55 이스탄불
(EY541편 05:10 소요)
♠︎도착2025년1월 5일 (월)
1월 4일 14:00 이스탄불-19:25아부다비
(EY542편 04:25 소요)
21:20 아부다비-10:45(+1) 인천
(EY822편 08:25 소요)
♠︎인천-아부다비 경유하여 이스탄불로 갑니다.
- 출발 당일 인솔가이드 미팅 후 개별 체크인이 진행 됩니다.
- 좌석 지정의 경우 항공사의 고유권한이므로 여행사 및 인솔가이드의 관여가 어려운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가이드 미팅 후 항공사 카운터에서 좌석 확인하셔야 합니다.(우리는 에티하드 단체항공권이라 온라인 체크인은 안돠고 출발 당일 카운터에서 좌석 배정받으십니다)
♠︎ 가방용량
•1인당 위탁 수하물 30kg (3면의 합 158 cm 이내) / 기내수하물 7kg 1개 (3면의 합 115cm 이내)
•인천에서 부친 짐은 이스탄불에서 찾게 됩니다.
•숙소가 매일 바뀝니다. 바퀴 4개짜리 가방이 버스에 짐 넣고 빼기에 편합니다. 자주 짐 싸시기에는 공간 여유가 있는 큰 가방이 좋습니다.
※ 위탁수하물에 휴대폰 보조배터리, 리튬배터리, 라이터 등 금지물품이 있거나 수하물 검사대상 품목이 있으면, 도착장소에 짐이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짐을 부칠 시에, 근처에서 5~10분간 꼭 대기하셨다가 이상 없음 확인하고 출국장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보조배터리는 기내로 들고 타셔야 합니다, 무선고대기,무선드라이기 등은 부치는 짐으로도, 휴대하시는 짐으로도 가져가실 수 없습니다)
※ 간혹 수하물이 분실 또는 지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치는 짐에는 현금, 귀중품, 복용약, 고가의 전자제품 등을 절대 넣지 마시기 바랍니다.
※ 100ml 이상 액체류는 부치는 수하물에 넣으셔야 합니다.
※ 인천공항에서 면세품(액체) 구입시 카이로까지 비닐 뜯으시면 안됩니다.
※ 이스탄불 도착시 바로 관광을 하게 됩니다. 갈아입을 옷, 모자, 선글라스, 수신기용 이어폰 등 관광에 필요한 물품은 찾기쉽게 챙겨주십시요
3. 날씨정보
터키는 넓은 대륙의 특성상 각 지역별 날씨가 상이합니다. 여행기간 중 예상 온도는 -10~13℃ 입니다.
•전체적으로는 우리나라 날씨와 비슷하나 우리나라도 날씨가 더워졌다 다시 쌀쌀해졌다 하듯이 여행지도 날씨 변화가 있으니 겨울~초겨울 옷 위주로 준비하세요(카파도키아가 춥고 그 외 지역은 좀 더 따듯 . 낮에 해가 나면 체감온도가 좀 더운 지역도 있으니 마냥 두꺼운 옷 보다는 겹쳐입고 벗으시는게 좋습니다.
**날씨는 출발 전 다시한번 안내드리겠습니다.
•모스크 입장시 여자분들 스카프 필요합니다.
•현지 냉난방체계는 한국과는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유럽지역은 냉난방이 약합니다. 또한 창문이나 방문이 열려있으면 냉난방이 작동하지 않음)
새벽에 온도가 많이 떨어져 춥습니다. 꼭 따듯한 잠옷 준비하시고 추위많이 타면 작은 전기방석이나 핫팩 준비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기구탑승시는 새벽이라 추울수 있음, 따듯한 옷, 핫팩, 모자, 터치되는 장갑)
•터키의 햇빛은 강하기 때문에 겨울이라도 선크림, 모자, 선글라스 준비하십시요.
•일정중에 비예보 있습니다. 우산 꼭 준비
4. 짐챙기기
•마스크(기내, 버스에서 필수), 손소독티슈 등 위생물품, ●상비약(감기약, 해열제, 지사제,알러지약, 소화제 등은 꼭 챙겨오세요. 멀미하시는 분은 멀미약도..)
복약중인 약물(전문의약품은 현지 구입불가)
-일교차 크고 외부활동 많아서 감기걸리기 쉽습니다.
해열제 감기약 꼭꼭 가져오세요~~
•기타 준비물: 손목시계, 모자(햇빛이 강하고 약한 비에 도움), 선글라스,선크림, 우산
• 파묵갈레 호텔에서 투숙후 개인시간에 온천욕 가능하니 원하시는 분은 수영복, 수영모자 준비해 오셔야 합니다.
(래시가드 가능, 티셔츠 반바지 안됨. 수영복 대여 안되고, 1회용 수영모는 판매)
•파묵칼레 석회봉 관광지에서 족욕가능. 하실분은 손수건이나 작은 수건, 물티슈 가져오세요
● 호텔 내의 비치품은 간단한 비누 정도인 곳이 많으므로, 세면도구는 챙겨주십시오.
● 호텔에 따라 커피 포트, 슬리퍼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헤어드라이기는 대부분 있으나 바람이 약한 경우도 있습니다.
5. 음식
•아침식사는 매우 간단하게 제공되며 기호에 따라 짠맛이 강할 수 있습니다.
•현지식이 대부분이며 입에 맞지 않을 수 있으니 컵라면/김/멸치볶음 등 냄새가 안나는 것으로 준비하시면 식사 하시는데 도움이 됩니다. 김치 등 향이 강한 음식은 레스토랑에서는 취식이 불가하며 소주를 포함한 외부 주류, 음료 반입 또한 금지입니다.
(현지는 밥이 주식이 아니라서 밥이 안나오는 경우도 있음)
•호텔 뷔페의 경우 야채가 잘 나오는데 따로 찍어먹을 소스는 없음(현지인들은 그냥 먹거나 올리브유, 요구르트랑 먹음)
고추장, 쌈장 가져오시면 아~~주 유용.
•컵라면은 호텔 방에서 드시거나(깨끗한 뒤처리 필수) 허용이 되는 경우 식당에서 뜨거운물 구입하여(1$정도) 드실수 있습니다.
•음식이 상하기 쉬우니 만들어오신 반찬보다는 팩, 캔 제품 가져오세요.
•식사 시간 텀이 긴 경우(예:점심 11시 저녁 8시)가 있고 장시간 버스를 타는 날이 있으니 간단한 간식 준비하시면 좋음
•첫날 기내식 후 따로 점심없이 관광하시고 저녁식사입니다. 간식 좀 준비하셔도 좋음
6. 환전
•공동 경비와 옵션은 유로 사용. 쇼핑&팁에는 달러 사용이 보편적입니다.
•터키에서 현지돈(터키리라)을 사용하니 첫날이나 둘째날 소액 환전 하시면 좋음
<유로 환전>
- 공동 경비 : 100€(인천공항 수령예정)
- 추천 옵션 관광 9종 : 1320€
**선택관광 다 하시는 분은 한국돈으로 계좌이체 해주셔도 됩니다. 미리 연락주십시요
<달러 환전>
-기타 매너팁+ 개인경비
♠︎날씨, 현지 사정으로 추천 선택관광은 불가하거나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여행 중 레스토랑, 휴게소, 기념품, 특산품 등 달러 사용을 고려하여 여유 있게 환전하시면 편합니다.
♠︎환전 요령 예시:
•1600€ 환전 시, 1400€ 큰 지폐 + 200€ 작은 지폐./
•300$ 환전시 200$ 큰 지폐+100$ 작은 지폐
♠︎호텔, 식당에 두실 팁, 물값 등 달러 1$ 소액권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신용카드는 비자, 마스터 카드 사용이 편리합니다.(아멕스 등 기타 브랜드 사용안되는 경우 많음) 해외 사용 시 비밀번호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
♠︎수수료 없는 트래블 카드도 많이 사용하시는데 가끔 안되는 경우도 있으니 다른 신용카드 꼭 함께 가져오세요.
♠︎현지 ATM에서는 터키 리라가 인출됩니다.
7. 현지정보
•유럽 공항은 입국 시 검역과 관세 적용이 엄격합니다. 면세점 상품을 포함한 고가의 신상품을 소지 또는 1인당 담배 열 갑 초과 경우 물품가를 상회하는 벌금이 부과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과일, 육류, 축산품 반입은 절대 불가합니다
♠︎터키를 비롯한 유럽지역은 공공장소에서도 담배를 피우는 행위가 매우 관대합니다. 호텔 객실 내에서 담배 피우는 것을 허용하는 호텔들이 많으며 대부분 호텔이 중앙 냉난방식이기 때문에 다른 방의 공기가 함께 유입되어 금연실도 객실 내에 담배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는 호텔 로비 등에서 무료 내지는 유료로 사용가능 하지만 한국처럼 속도가 빠르지 않고 룸 위치에 따라 접속이 안되는 경우도 있으니, 비즈니스 등으로 한국과 연락을 계속 하셔야 하는 분들은 해외로밍을 추천합니다.
•가입하신 통신사에서 판매하는 확인해보세요~인천 공항로밍센터 이용하셔도 되고 앱이나 고객센터 문의^^
•와이파이 도시락은 안되는 경우도 있음
•현지에서 유심 구입은 어려움.
♠︎전압은 220v로 우리나라와 동일. 단, 호텔에 따라 콘센트가 많지 않을수 있습니다. (충전할 것이 많거나 전기요 쓰실 분은 멀티탭 준비/침대 바로 옆에 콘센트 없는 경우도 있음)
8. 여정챙김
♠︎보실게 많다보니 차량 이동도 많고, 많이 걷게 되실 겁니다. 편안하면서도,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운동화) 필수.
●사용 중인 여권의 유효기간이 6개월 이상이 남아 있는 사용가능 한 “본인” 여권인지 꼭!!! 확인하세요.
여권에 낙서나 훼손이 있을 경우 여행불가.
※ 궁금한 사항은 연락주십시요^^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 샘이다” - 안데르센 -
그후에도 보내주신 문자들

정말 대박이죠~
#1일차#
-공항미팅
-아부다비경유



*가이드님의 안내문자
#2일차#
-이스탄불 도착
-그랜드바자르
세계에서 가장 큰 바자르 중 하나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동대문 남대문 같은 느낌입니다. 금,잡화등 구경할것이 많아요.




-블루모스크
중앙 돔으로부터 260개의 창문에서 들어오는 빛이 아름다운 곳 조명도 이뻐요. 스카프 대신 모자 써도 됩니다.


-히포드럼
마차경기장으로 10만명 수용가능한곳 오벨리스크와 뱀기둥이 있어요.

-할튼호텔 투숙
역시 월드체인

*매일저녁 일정정리 안내 문자
#3일차#
-피에롯티언덕
프랑스 작가의 사연이 있는 장소
가이드님 덕분에 케이블카도 대기 없이 타고, 올라가자마다 해돋이 감상 2025년 마지막 해돋이 너무 멋있었어요.=가이드님 짱!!!


-발랏지구
요즘sns에서 핫한 명소 사진이 잘나오다네요. 우리팀들은 요기에서 터키커피 사먹었어요-맛은 직접와서 드셔보세요.

-베이파자르로 이동


당근주스가 매우 맜있는 베이파자르~


-리조트 숙박
눈이 많이 왔어요~

#4일차#
-안카라에서 투즈괼로
소금호수는 여름에 매우 아름답다고 합니다. 하필 우리가 간 날은 비가 많이 많이 왔어요.
가이드님이 윤도현과 하현우가 소금호수에서 노래부른 영상 보여주셔서 귀호강 아쉬운대로 눈호강 했어요.
-데린구유 지하도시
지하도시 정말 대단합니다. 여기에서도 다른 한국팀은 갈팡질팡이였지만 우리는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며 구경하니 정말 좋았어요.


-괴레메 마을,우치사르,데브란트계곡
눈이 오는 카파도키아는 보기 힘들다는데 우린 행운이라고 하겠습니다. 눈이 와서 더욱 오묘해진 카파도키아를 보다니~~~ 사진에 안 담깁니다. 꼭 눈으로 뵈야 합니다.1월 1일 해돋이를 열기구에서 타고 싶었는데 날씨 이슈로 비록 못 보게 되었지만 그래도 이미 멋진 설경이… “지프투어”는 꼭하세요. 운전자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저희는 한사람당 팁 1달러 주면 된다고 했는데 4명이 10달러 드렸답니다.



-힐튼호텔 투숙
12월 31일이라 저녁디너에 음료 무제한 서비스~ 우아하게 외인과 식사 후 맥주도 마셨어요~
-발리댄스공연
본격 발리댄스를 못 보고 가신 팀들이 많았어요. 31일이라서 만석에 다함께 공연 참여해서 같이 춤추는 시간이 매우 길었어요. 즐겁긴 했지만…. 요기서도 음료 무제한 서비스~~~~ 우리는 가이드님이 빨리 컷하고 공연하라고 압박 주신 덕분에 화려한 발리댄스 구경하고 현지인들 31일 파티문화 느끼고 왔네요.



#5일차#
-오브룩 한으로 이동
카파도키아에 한박눈이 한국에서도 보기 힘든 폭설이였어요.
-오브룩 한
컵으로 찍어 놓은 듯한 호수와 카라반들의 숙소 이곳에서 우리는 차에 이상이 생겨 지체 ㅠㅠ 그래도 뒤에 팀들은 폭설로 통제되어서 못 보았다니 우리는 럭키비키죠. 여기서 다른 한국팀들 가이드님들은 수신기 없이 설명하시고 사진도 안 찍어주시던데 우리가이드님은 폭설 중에도 명당에서 모든 팀들 사진 찍어 주셨어요.

-안탈리아
이울리 탑과 하드리아누스의 문이 멋있는 바닷가 103년전 마차 바퀴자국이 그대로 있어요.


-스파호텔투숙

#6일차#
-파묵칼레로 이동
히에라폴리스와 석회봉과 노천온천 너무 멋져요. 낮에 열기구도 구경했어요. 드문 일이라고 하더라구요.



-리치몬드호텔투숙
실내 온천탕과 노천탕이 좋았어요. 피로 풀고 힐링타임~

#7일차#
-열기구 탑승
카파도키아에서 타고 싶었지만, 파묵칼레에서라도 탈수 있어 좋았어요. 오랜만에 뜨는 날이라 모든 열기구가 동시에 뜨니 장관이였답니다. 정말 잊지못할 것 같아요. 여기서도 가이드님이 사진과 동영상을 열심히 찍어주셨답니다. 1월2일 열기구에서 해돋이 구경 왼료!!! 판타스틱 하나도 안무서워요 제발 타세요.



-에페소,셀수스 도서관,핟 리아누스 신전
다시 재건된 도서관도 이리 멋있을 수가.. 대리석길에 포도주를 발라서 이것이 지금의 레드카펫의 원조라니… 역시 우리 가이드님의 역사적 설명이 귀에 쏙쏙 아는 만큼 보인다고 정말 들으면서 보니 다르게 보이네요.



-시린제
비 때문에 어렵게 올라간 곳 돌풍 이슈로 와인 시음후 빠르게 이동할수 밖에 없었어요. ㅜㅜ 그래도 일정을 소화해주신 가이드님께 감사드려요.

-마니사 호텔투숙

#8일차#
-부르사
강풍이 불어도 멋있네요.
-울루자미 그랜드 모스크
오스만 제국 초기의 대표 모스크 내부에 분수가 있어요.



-이스탄불이동
-톱카프 궁전
무기,보석,식기가 전시되었어요. 하루동안 봐도 못 볼듯 볼 것이 정말 많아요.



-힐튼호텔투숙

#9일차#
전날 도착한 팀들은 바람때문에 취소 되었다는 보스포럿. 해협 크루즈가 저희 팀시간에는 바람이 줄어서 탈수 있었어요. 우리만을 위한 전세크루즈.


-이스탄불 공항으로 이동
-아부다비 공항 환승
#10일차#
무사히 인천도착입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우리의 여행 . 지금까지 여행 중 가장많이 차타고 이동하고 했지만 버스를 3가지를 타보고 다 벤츠차량, 벤츠 밴 차량도 타보고, 많은 경험을 하고 다시오고싶은 여행지가 되었답니다.^^* 좋은상품 만들어 주시고 정말 좋은 가이드님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이용할께요.


도착해서 마지막까지 완벽하게 케어해주신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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