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태국 참고용
김*수 님
2026.01.15
조회 151
이번 태국 방콕,파타야 3박5일 패키지여행은 최악입니다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절대 가지 말아야하는 이유
첫째, 처음 패키지 일정선택시 출발,귀국 비행기 시간을 최대 관심사로 설정하여 결정했는데, 처음 일정선택시 귀국비행기가 마지막날 새벽2시20분이고 도착시 한국시간 11시20분이어서 오후에 회사로 일하러 가기로 했읍니다
그런데 사전통보도 없이
여행 마지막날 새벽3시40분으로 바뀌었고
공항을 오후 9시10분에 도착하여
티켓팅시 5시5분으로 바뀌었다고 항공사에서 말해줬고
2시간 딜레이로 1인당 200바트(9..000원)
면세점내 일부 음식점만 가능한 쿠폰만 주고 나몰라라 하더군요
더 최악은 게이트에서 기다리는데
출발시간이 5시5분에서 5시45분으로 고객통보도 없이 전광판에 바꿔 놓고 미안하다는 말 절대 없더라구요
그리고 최최악은 보딩도 5시35분에 시작하고 활주로에 이동시간은 6시가 넘었어요
에어아시아는 귀국1일전 노랑풍선과 가이드한테 통보했다고 했으나 고객들은 어떤 설명도 듣지 못하였읍니다
그럼에도 기장이나 승무원이나 지상직원 그 누구도 사과 한마디 안합니다
한국에서는 고속버스나 고속철도를 타도 납득이 가는 사과방송이나 보상을 해주는데 정말 여행을 다 망쳐버렸읍니다
처음 출발시간 2시20분, 이륙시간 6시5분 총 3시간45분이 딜미레이 되었는데 보상은 9,000원 그것도 쏘리 한마디 없는 규정대로 해줘서 더이상 보상은 없다로 끝내더군요
비행기 시간 지연으로 인해 잠도 못 자고 공항주차료 추가와 복귀날 근무도 못하게 되어 경제적으로 피해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에어아시아는 고객을 개.돼지보다 못한 취급을 합니다
에어아시아는 처음 타보는데
죽을때까지 절대 타지 않을겁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절대타지 마세요
둘째, 최악의 가이드
저는 이번 여행 선택시 시간과 일정을 최대 관심사로 보고
선택했어요
그런데, 2일차에 가이드가 버스 안에서
3일차 오전일정(쾌속보트 20분 타고 산호섬 들어가기
오전일정으로 3-4시간 소요,
산호섬에서 선택관광으로 바나나보트 20달러, 제트스키30달러가 있어 선택할려고 여행 출발전 결정해놨음)인
산호섬 가는것이 재미 없고 못 갈수도 있고
물이 차가워 행사진행이 어렵다 대신 선택옵션 중 요투투어 200달러, 디스커버리투어 30탈러짜리와 마사지2시간 40달러짜리를 합쳐서 총 270달러인데 70달러를 가이드 본인 돈으로 메꿔서 200달러에 행사를 처음엔 소개하며 진행하자는 식으로 얘기를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반강제적으로
다른분들이 다 선택하셔서 어쩔 수 없이 하셔야한다
담당가이드는 참석 안하시면 행사차량이 1대이니
원래일정인 산호섬은 가지 못한다
알아서 선택하셔라 하더군요
어쩔 수 없이 반강제적으로 행사를 진행하였고,
안내문에 요트투어시 회제공이라고 써 있었지만
제공되지 않았으며
요트 안에서 줄낚시30분 정도와 과일,음료 등만 제공하였을 뿐 3일차 오전3시간 요트투어 선택옵션 가격인 200달러 28.8만원상당의 가치는 없었어요
행사를 마치고 파타야지역 요트투어에 대해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오전 반일 투어시 8-9만원, 종일 투어시 12-13만원이며
요트 크기도 크고 행사도 다양하고 전일 일정의 경우 BBQ 뷔페 식사도 포함이었어요
마지막날 가이드가 동의서 서명을 해달라하여
가족대표분들이 빈칸에 이름,서명을 했는데
일행 중 어떤 분이 동의서 내용을 꼼꼼히 보시더니 서명을 거부하셨어요
동의서 내용에는 여행오신 고객분들의 자발적 요청으로 요트투어 등의 옵션선택을 하여 행사를 진행한 것이라고 적시했기 때문이었어요
완전히 고객을 돈벌이로만 보고
추후 법적 책임을 피하려 하는 가이드로써 절대 하지 말아야하는 고객기만 행위를 행하였읍니다
현재 2026년에 대한민국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며
저는 알면서도 여행 분위기 망치기 싫어서 참여한것인데
행사 내용이나 추후 가이드의 동의서 작성요구를 겪어 보니
더이상 한국여행객을 상대로 하는 한국가이드의 사기적인 행태를
가만 둘 수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글을 보시고 태국 가시는 분들은
절대 무리한 선택관광 요구하는 가이드는 교체요청 하시거나
선택관광 안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아무리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하더라도
보상심리로 현재의 고객에게 말도 안되는 옵션을 강요하는
가이드는 없애야하고 노랑풍선 여항사에서도 이런 가이드는
업무에서 배제시켜야 합니다
즐거운 여행으로 힐링하려 했으나
스트레스 생기고 시간을 낭비하여 일상이 깨졌읍니다.
노랑풍선은 더이상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히 조사 부탁드립니다
다녀오신 상품
해외패키지
아시아
방콕/파타야 5일 #알카자쇼 #왓아룬뷰식당 #코끼리트래킹 #땡모반1잔
후기가 도움 되었나요?
3관련상품
-
해외 패키지
방콕/파타야 5일 #알카자쇼 #왓아룬뷰식당 #코끼리트래킹 #땡모반1잔
2026.03.15 ~ 2026.11.04 259,900 원~ 출발일 보기 -
해외 패키지
방콕/파타야 5일 #카오키여우 동물원 #아로마스파+소아마사지 #5대특식
2026.03.15 ~ 2026.11.04 259,000 원~ 출발일 보기 -
해외 패키지
방콕/파타야5일 #선셋요트투어 #아시아티크 #6대특식 #플로팅마켓 #초특급호텔
2026.03.15 ~ 2026.11.04 259,000 원~ 출발일 보기 -
해외 패키지
방콕/파타야 5일 #돌핀쇼 #왓포사원 #안마1시간 #반나절자유 #특급호텔
2026.03.15 ~ 2026.11.04 269,900 원~ 출발일 보기
| 이전 글 | 김지유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
| 다음 글 | 아이슬란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