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꿈꾸던 첫 유럽여행
박*화 님
2026.01.23
조회 144
저질 체력인 제가 두아이를 보호자삼아 다녀온 이야기 해드릴게욧~~^^
국내여행도 잘 안다니던 제가 유럽을 간다고하니 지인드의 걱정을 안고 출발을 했습니다.ㅎ


새벽에 열심히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공항에서 인솔자님과 간단히 눈도장찍고 수신기 받아서 챙겨들고 설레임과 함께 출발합니다.
길고 긴~~~ 비행은 나름 괜찮았습니다. 기내식 먹다 잠들고 또 먹고 영화 보다가 또 잠들다보니 스페인 도착!
초겨울 날씨에 비소식 없고 너무나 좋았던 스페인!
곧장 호텔로 들어가 내일을 위해 푹 쉬는 타임~
첫 일정으로 가우디의 미완성이자 아름답기로 소문난 사그라다 파밀리아.
눈부신 내부의 아름다움은 어떤말로도 표현못함에 매료되어 한참동안을 머무를 정도로 매력적인 곳이었습니다.


가우디의 구엘공원, 몬세라트 수도원, 달리 미술관, 지로나 로마성벽 등등 아직도 여운이 가시지 않은곳이 많았습니다.


중2 아들은 애착하는 필름카메라를 연신 들이대며 사진 찍기에 바빴고 예쁜 딸은 풍경에 감탄하며 여행을 충분히 즐기는 모습에 피곤함도 모르고 열심히 패키지 여행을 따라다녔습니다.
이번여행의 또다른 매력은 자유일정이었는데요.
걱정할 필요 없이 인솔자님께서 교통정보 주위 관광지 등등 여러 정보들 많이 주셔서 어려움없이 여행다닐 수 있었고
자유여행에 대한 두려움도 없앨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서 더 만족한 여행이었어요.
이제 파리로 출발!
도착하자마자 첫 일정은 파리의 에펠탑을 볼 수있는 트로카데로 광장으로 갑니다~

화면으로만 봤던 그곳!
웅장함에 한번 놀라고 쇳덩어리가 주는 감동이 어마어마해서 혼자 눈물을 훔치기도 했습니다. 대문자 P인거 티났죠ㅎㅎ


노을질때 도착해서 조명켜진 에펠탑까지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표정이 아주 해맑죠?? 몹시 피곤한 상태입니다ㅎㅎ 파리가주는 아름다움에 그냥 있을수가 있어야죠 행복하게 또 흥이납니다~


자유여행을 통해 파리지앵처럼 센느강도 여유롭게 걸어보고 해보고 싶었더거 보고싶었던곳 마음껏 해보고 느껴보았습니다.

정은희 인솔자님 덕분에 자유여행도 완벽하게 마무리 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루브르박물관을 다녀와서 아쉬움이 너무 많이 남아서 다음을 기약하며 집에 돌아왔습니다.
인솔자님의 섬세하고 전문적이고 정성어린 마음에 다시한번 감동한 여행이었습니다. 짐찾고 집으로 돌아오는길까지 배웅해주시는 정성덕분에 완벽한 여행이지 않았나 싶어요.
저질 체력이지만 크게 아프지않고 만족한 여행으로 함께해준 노랑풍선과 함께한 일행들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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