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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노랑풍선 정윤지님, 이동혁 가이드님 / 푸켓에서 허니문
진*태 님 2026.02.01 조회 106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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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어디로 신혼여행을 떠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초록빛 바다가 예쁘며 해양스포츠가 유명하고, 건기인 11월~4월이면서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태국의 푸켓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사실 너무 더울까 걱정을 많이 했었지만, 생각보다는 바람도 많이 불어 선선하고, 또 실내는 대부분 에어컨이 나와 시원했습니다.저는 건기라지만 비가 한번도 오지 않고 맑은 날씨라 더 편하게 놀 수 있었습니다.

 

1일차에는 푸켓에 도착해 가이드와 미팅하고, 주의사항 설명을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약이라던가, 태국인들에게 무례한 행동(나이를 물어본다든가, 머리를 쓰다듬는 등), 물의 석회질 문제등의 안전수칙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무계획인 저로서는 자유여행으로 왔다간 주의사항을 숙지하지 못해 무심코 마약이나 석회질을 마실수도 있어 아찔했습니다.

또, 적정한 팁문화에 대해서도 가이드님의 설명이 없었다면 너무 많은 팁을 줄수도, 팁을 주지 못했을수도 있었을것 같았습니다. 1일차에는 밤늦게 도착하여 숙소에서 체크인 후 바로 잠을잘수 있었습니다. 사실 기대되는 마음으로 잠을 자기가 싫기는 했지만, 푹 쉬고 다음날 최상의 컨디션으로 여행을 하니 더 좋았습니다.

 

사실 제일 기대했던건 물놀이였는데요, 그래서 3일차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우선 스피드보트를 타고 라차섬에 들어가 선택관광으로 신청한 스쿠버다이빙을 했습니다. 남편과 저는 인생 첫 스쿠버다이빙이었지만 바다의 바닥까지 들어가 많은 물고기들과 인생샷까지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물속의 압력도 저에게는 생소한 경험이라 너무너무 재미있는 추억이었습니다. 또한 저희 이동혁 가이드님께서 해양자격증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전문가였기 때문에, 스노쿨링을 할때에도 오리발을 빌려 안전하게 잠수해 물속깊이 들어가보기도 했습니다. 사실 제일 기억이 남는 순간이었습니다.😃

 

숙소에서 포토그래퍼님의 스냅사진도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과 포즈에 익숙하지 않은 저희였지만 자세, 장소 등 하나하나 디렉팅 해주셔서 기억에만 남는것이 아닌, 신혼여행으로서 사진을 간직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 모든게 순조롭게 진행되기까지에는 이동혁 가이드님과 여행사의 도움덕분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저는 다음에 또 푸켓에 오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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