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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순수한 마나도여행
정*희 님 2026.02.03 조회 163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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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도여행(인도네시아)2026.1.27 - 31

1일째:이스타항공 20시20분 항공편은 출발지연으로 25분 늑장출발했다. 이스타항공의 마나도 직항편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전세기편이다. 기내식이 유료라서 인천공항에서 저녁을 먹고 항공탑승하여 새벽2시 마나도 공항에 도착하니 공항은 한산한 편이었으나 도착비자 큐알코드를 캡쳐했어야 했는데 프린트를 해서 가져간 종이비자는 안된다고해서 새로 비자 신청하느라 30분 지체되었던것 같다. 인천공항에서 노랑풍선 직원과 미팅할때 종이비자로 된다고 했었는데 아마 그 직원도 마나도를 가본적이 없었나보다. 마나도공항에서 표중현가이드와 만난후 베스트웨스턴호텔로 40분이동하여 방배정받고나니 새벽4시쯤.
서울과 마나도는 1시간 시차가 난다.

2일째: 새벽5시40분 모닝콜에 기상후  아침조식후 오늘은 섬투어와 스노클링 일정이어서 물놀이 차림으로 버스에 탑승했다. 우리팀의 총인원이 19명인데  미니버스가 와서 2인이 좌석에 앉으면  어깨가 포개져서 너무도 비좁았다. 40분을 달려도착한 선착장에서 배를타고 또 1시간 가니 돌고래를 볼수있었다. 원래코스는 나인아일랜드를 가는 일정이지만 물때가 맞지않아 투어5팀들이 작정하고 돌고래를 추적하여 볼수있었던 것인데 돌고래투어도 좋았던것같다. 이제 스노클링 장소로 이동하여 장비를 갖추고 바다에 첨벙빠져보니  너무도 맑은 바닷속에 예쁜산호들과 물고기들 완전 환상이었다. 그동안의 피로가 다풀린것같다. 커다란 거북이도 보고 신나게 스노클링을 마치고 다시 선착장에 이동하여 현지뷔페식사를 하고 호텔로 돌아와 샤워하고 휴식.
5시에 미팅하여 선셋보며 커피한잔~
젊은이들의 데이트장소,  카페거리인데 분위기는 좋았다.

3일째: 아침식사를 6시에 먹고 수영장에서 일행과 함께 놀다가 09시15분 가이드미팅하여 투어시작.
국립공원으로 가는길. 도로가 너무도 안좋았다.1차선정도의 도로를 오고가는 차량에 꼬불랑길을 서로 피해가며 이동하는 버스땜에 더 피곤했던것같다. 마나도에는 투어버스가 다 똑같다. 길이 좁으니 차량도 작고,  그 차 마저도 몇대안되어 선택지가 없는데다  버스가 오래되어 에어컨을 켜면 천정에서 물이 뚝뚝 떨어진다.  버스기사는 운전솜씨가 좋아서 그런도로를 잘도 운행하여 산중턱의 온천지대 도착하여 온천지대 관광하고 족욕후 현지식으로 점심
재래시장 둘러보고 과일을 사고 저녁식사 후 호텔로돌아와 근처에있는 플러스마트에서 간식거리와 맥주, 짭티쿠스(현지위스키)를 사와서 즐거운 밤파티

4일째: 오전자유시간 후 1시에 가이드미팅 점심식사(마포갈매기) 
불교사원, 관우사당, 천주교,  마나도 최초의교회  등 관광, 현지식 석석후  공항으로 이동
가이드에 의하면 항공출발시간이 새벽2시10분이기때문에 최대한 갈수있는곳 다 가보고 공항은 최대한 늦게 도착한다는 것인데
열악한 여건속에서 최대한의 투어진행을 하려는 가이드의 애쓰는 모습이 보여 감사했다.

5일째: 02시40분 출발- 09:20분도착
10시 리무진으로 광주로 이동하여 장흥까지.

이렇게 4박5일의 일정이 끝났다. 기억에 남는  스노클링에서 맑은바닷속에 예쁜산호들 물고기들, 커다란거북이들, 돌고래들. 이것들이 하일라이트였던것같다.
아직은 미흡한것 투성이인 마나도가 그래도 괜찮은것은 아직은 때묻지않은 자연과  현지인들,  쇼핑꺼리와. 마사지 등 바가지를 쓸 일이없다는 수수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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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이미지 해외패키지 아시아

[인도네시아]마나도 5일 준특급VS특급 #NO쇼핑 #NO옵션 #호핑 #나인섬 #토모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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