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윤보원 인솔자와 함께하는 좌충우돌 신나고 잼있는 남미여행 ~~ ♬♬
이*동 님
2026.02.18
조회 115
와이프와 함께하는 지구별 여행 (5대양 6대륙)의 마지막 종착지인
남미여행 ~~~
남미 여행은
여러통로를 통해 여행사는 최적의 여행 조건으로 구성된 “노랑풍선”으로 결정을 하고
예약금을 지불하고, 최종 여행일정을 받아보니
걱정반 (고산증세, 13번의 비행기) 기대반 (지구별 여행 완성) ~~ 이었던
여행을 마치고 여행 후기를 쓰고있는 지금 이순간이
무척이나 행복합니다.
13일 동안 가족같은 느낌으로 함께한 윤보원 인솔자 + 현지 가이드 + 27명의 여행객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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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소개
- - 일 시 : 2026.1.29. ~ 2.10. (10박 13일)
- - 여행자 : 27명 (평균연령 60대 초반)
* 부부팀 : 5팀, 솔로팀 2명, 친구팀, 일반가족팀,
- 여행국 : 4개국 (브라질, 폐루, 볼리바아, 아르헨티나)
- - 날씨 : 계절은 한국의 정반대 (고산지대*우유니는 일교차 심함 / 2월 기준 - 브라질은 35도, 볼리비아 20도, 산악지대는 15도, 밤에는 서늘하고 바람 심함)
- - 일 정 : 인천 → 미국 LA → 폐루 리마 → 쿠스코 → 우르밤바 (마추피추) → 볼리비아 라파즈 → 우유니 → 브라질 이과수 → 리오 → 상파울로 → 미국 LA → 인천

● 여행인프라 (비행기, 기내식, 호텔, 식당, 여행버스)

1, 비행기 (대한항공 + 라탐 + 보아 항공 기준)
- 대한항공 (인천 ~ 리마, 상파울로 ~ 인천) 2회 탑승
- 라탐항공 (남미 폐루 ~ 볼리비아, 볼리바아 ~ 브라질) : 8회 탑승
- 보아항공 (볼리비아 내 이동 : 3회 탑승
- 국제선 : 4회탑승 (인천 ~ 미국, 미국 ~ 페루, 브라질 ~ 미국, 미국 ~ 인천) / 기내식 2번 제공
2. 출입국 심사 :
- 미국 공항 도착시 : MPC 어플 다운 필수 / 질문 1~2개 정도 (여행기간, 목적, 호텔이름 등)
- 페루, 브라질, 볼리비아 : 공항내 출입국 사무소 (단체 여행객 질문 없음)
- 아르헨티나 : 생략 (여행객은 버스에 탑승한채로 - 가이드가 일괄심사 처리) )

3. 버스 (장시간 탑승없고, 보통 1~2시간 탑승)
- 폐루, 볼리바아 : 35인승 (골목길을 다녀 버스가 상대적으로 작음)
- 브라질 : 45인승 (골목길 없음, 큰길로만 차량 통행)
4. 호텔
- 4~5성급 / 드라이기, 삼푸, 린스, 바스는 비치, 면도기, 슬리퍼는 없음, 침대는 트윈침대, 냉장고에 물 없음
- 2연박 : 2회 (볼리비아 라파즈 호텔, 브라질 이과수 호텔)

5. 식사
- 조식은 호텔에서 아메리칸 뷔폐 (쏘세지, 감자, 계란, 베이컨, 커피, 과일)
- - 중식, 석식은 현지식 : 일반 뷔폐, 현지특식 (기름진 고기 위주) / 남미 특유의 향은 없음
- 기내식 : 9식,
- - 한식 : 2회 (볼리비아에서만 “봄” 식당)
6. 고산증세 (병)
- 폐루 (쿠스코) 3,500m,
볼리비아 (라파즈) 4,060m, 볼리비아 (우유니) 3,500m
- 고산증세 : 두통, 어지러움, 근육통, 구토 등
- 거의 모든 여행객이 고상증세는 경험함.
(대부분 참을만 하며, 저희팀에서는 2~3명 정도 고산병에 시달림)
● 여행지 소개 (사진 대체 / 간단요약)
페루 (3박) : 리마 (페루의 수도 – 경유지), 쿠스코 (고산지대, 고대잉카문명),
마추피추 (세계7대 불가사의, 잃어버린 공중도시)

(쿠스코)

(마추피추)
볼리비아 (3박) : 라파즈 (고산지대, 달의 계곡, 케이블카), 우유니 (소금사막, 세상에서 가장큰 거울, 4륜 지프차, 일몰 센셋+은하수)

(라파즈)

(우유니 풍경 - 드론 + 동영상 촬영)

(우유니 풍경 - 반영 + 설정샷 )
브라질 (3박) : 이과수 폭포 [브라질 (사파리보트+도보 2시간), 아르헨티나 (도보 1시간), 리오 (예수상, 세계7대 불가사의)

(이과수 폭포 - 아르헨티나 (악마 목구멍) + 브라질 (미꾸꼬 사파리 포함)

(브라질 리오 - 예수상 )
【“진정한 여행” 중에서 – 나짐 히크메트 -】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씌어지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려지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무엇을 해야 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 비로소 진정한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가 비로소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 꿈꾸는 여행지는 아마도 노랑풍선과 와이프와 함께하는
지구별 여행 season2 을 하고 있을 듯
Dream is come true / 꿈은 이루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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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12-13일 #4개국 #베스트셀러 #담당자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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