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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새해 첫날 출발! 마나도
최*섭 님 2026.02.23 조회 130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1

 

 

 

친구와 함께
떠난
인도네시아 마나도여행

인도에서 네시 방향에 있는
인도네시아 ~~ㅋ ㅋ

 

 

인도네시아

마나도는
5대 주섬중에 하나인 항구도시
강원도 보다 조금 작은
숨겨진 보석같은
여행지 입니다 

첫날!
노랑풍선
동남아 팀의 꼼꼼하고 성의있는 응대와
공항 안내데스크의 친절한 설명으로
기분좋게 출발~~^^
이스타나 뱅기가 40분정도
지연되었지만
여행의 설레임으로 커버 가능 

통합신고서와 사전비자를 미리 해놓은
덕에 마나도 공항 
프리패스 그냥 걸어나왔어요. 

통합신고서와 사전비자가 잘 안되면
노랑풍선에 문의하면
잘 설명해줍니다


새벽 2시쯤 도착
일행과 함께할
홍창오 가이드님을 만나
라군호텔까지 안내받고
잠을 잔 후
당일 10시 투어시작!

가이드님은
전문적이고
책임감이 강한

너무 친절하시고
마나도의 관광을 개척하고있는
부지런한 분이었어요^^ 

마나도여행이
앞으로 활성화되더라도
다른 관광지 처럼
싸게 모집해서
의무쇼핑
옵션등을
강요하고 서로 불편한
여행지가 안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직 개발이 덜되어
~본격적인 마나도 패키지 여행 3개월차~
교통이 다소 불편하고
음식이 거의 현지식이고
숙소가 신축은 아니지만
어디든
한국인을 반겨주고
관광객 & 현지인이
같은 물가라서
좋았습니다 

여행으로 다시돌아와
부나켄해양국립공원 

바다 한가운데
백사장이 생기는
나인아일랜드 체험과
스노쿨링을
싫컷 즐겼습니다 

마치 수족관 속의 주인공이 된듯
산호, 다양한 열대어, 거북이 등 

가이드님 얘기로는
보라카이, 나트랑 등도
10여년전에는
여기 같았다고 ㅠ 

잘 보존되길 ㆍㆍ 

저녁(참치구이)을 먹고
어깨가 너무 아파
지나가다 보이는
현지 마사지샵에 무작정 들어가
-1시간 15000원-
마사지를 잘 받았는데
다음날 가이드님이
혼자
샵을 방문하면 위험? 하다고 ㅠㅎㅎ 

밤중에 야식으로
호텔방에서
grab 어플로
게요리 
구운 참치등을 
시켰는데
우리 입맛과는 
잘 안맞았어요. 

우리나라
배민처럼 시스템이 잘 되어있어서
편리하긴했어요


둘째날
투모혼 관광 
유황온천체험등 

뱀 박쥐 등 
야생동물들이 가득한
현지 시장에서
망고스틴 2키로
4200원 정도
너무 맛있었어요 

여기서도 물건을 사고 있으면
어느새 
가이드님이 뒤에서 짠! 나타나셔서
도와주셨습니다
고마웠습니다. 

저녁으로 샤브샤브를 먹고
로컬 해산물 집에서 갈릭크랩과 함께
파티를 즐기는 현지인들을
만났습니다 
코리아를
너무 좋아해서 뿌듯했습니다 


셋째날
룸에서 마사지 -1시간 27000-
를 만족스럽게 받고
오전 자유시간을 
여유롭게 보냈습니다 

오후 일정을 보내고
마포갈매기 식당에서 
저녁을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마나도의 유일한
한식집인데
중국인이 운영해서
좀 아쉬운 마음이 ㆍㆍ 

이후
메가몰에서
자유쇼핑!
폴로매장에서
한국 관광객을
거의 다 만났습니다 ㅎ 

홍창오 가이드님
수고많으셨어요^^
덕분에
여행 잘하고 갑니다 

다니다 보니
다른 가이드들도
좋아 보였습니다. 

또한,
마나도 주민이
힌국사람을  너무 좋아하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마나도는 화려하고
고급스런 
관광지는 아니지만
나로서는
음력으로 새해 첫주
출발!
여기서 시작했으니
부나켄의 에메랄드 
빛 바다처럼
올 한해
찬란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마나도 공항에서 26.2.23.














 

다녀오신 상품

상품 이미지 해외패키지 아시아

[인도네시아]마나도5일 준특급VS특급#NO유류#NO쇼핑#NO옵션#호핑 #나인섬 #토모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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