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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시드니/포트스테판 가이드 불만족 후기
신*원 님 2026.03.13 조회 121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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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3/4 일정으로 친구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승현 가이드 때문에 전반적인 여행 만족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 - 시간 약속은 잘 지키나 자유시간이 지나치게 부족한 일정이었습니다.
    패키지 특성상 일정이 빡빡한 것은 이해하지만 여행을 온 건지 쇼핑 일정에 맞춰 이동하는 건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루라마을은 자유시간을 30분 밖에 안주셨고 그마저도 마트에 들러 급하게 장만 볼 수 밖에 없었는데, 다음 일정인 양모공장에서 몇시간을 보내는 건

패키지 일정에 루라마을을 빼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 - 또 버스에서 일정 안내를 해줘야 할 시간에 가이드의 개인적인 집안 이야기 같은 사적인 이야기가 너무 길었습니다.

고객은 들을 이유가 없는 가이드의 시댁, 가족얘기를, 이동시간 내내 마이크로 말씀하시니 피할 수가 없습니다..

가이드의 이야기가 길다 보니 괜히 눈치가 보여서인지 버스 안에서 일행끼리 대화하는 팀도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가이드라면, 여행하는 고객을 살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 직업의식이 없어보여 실망스럽습니다. 

 

웬만하면 한 귀로 흘려넘기려고 해도, 함께 간 일행이 기분이 상하면 결국 여행 분위기 전체가 영향을 받습니다.

이승현 가이드님이 본인은 노랑풍선의 가이드가 아니라고 하셨지요,
가이드 소속이 어디건, 고객한테 노랑풍선 패키지 여행은 결국 가이드의 태도와 운영 방식에 따라 여행 만족도가 크게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사에서도 이런 부분을 단순한 개인 문제로 넘기지 말고 가이드 관리 측면에서 한 번쯤 점검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다녀오신 상품

상품 이미지 해외패키지 남태평양

시드니/포트스테판 6일 #시드니동물원 #크루즈2회 #오페라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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