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너무 좋은 일행분들과 함께한 3박 5일의 다낭 여행
유*영 님
2026.03.21
조회 97
박현문 대리님과 후엉 현지 가이드 님과 같이 여행을 했습니다
패키지 여행의 반은 가이드, 반은 같이 여행을 즐기는 일행복으로
여행 분위기가 바뀐다고 하는데
어머님과 함께 하는 첫 해외 여행 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말 좋은 분들만 만나고 왔습니다
덕분에 여행 분위기가 너무 좋았던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성향도 다들 비슷 하셔서
몇시 어디 딱 하면 그보다 먼저 다들 도착해 계셔서 일정도 더 빨라 졌던것 같고요.
특히 저와 엄마와 이름의 한글자 씩이 들어간 누님
그리고 간호사인 동생 누님 두분이 자매로 여행을 오셨는데 분위기가 쳐지면
호응도 해주시고 저와 엄마에게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주셨고
저희 엄마가 이제 조금 아프셨는데도 많이 챙겨 주셨고 저희 가족을 잘 챙겨 주셔서
너무나 감사 했습니다
두분 덕분에 너무나 재미 있었고 어디서도 사랑 받을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정말로 좋은 두분 덕분에 너무나 재미있는 여행을 보냈습니다
두분 덕에 이번 여행이 평생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비행기 시간이 촉박해서 (후에 적겠습니다) 티케팅후 다시 만나거나
인사 드릴 시간이 있는줄 알고 바로 헤어지는지 모르고 마지막 인사도 못드리고
온게 너무나 아쉽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두분의 앞날에 언제나 행복만이 가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둘째 자제분이 저와 동갑이라 아들 처럼 저에게 많은 좋은 말 해주셨던 어머님께서
저에게 해주신 좋은 말들 너무 감사합니다
아버님과 같이 여행 1년에 두번씩 다니신다고 하셨는데 여행 많이 많이 다니시고 항상
건강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외 따로 적진 못했지만 저희 포함 8팀 16명의 가족 분들이 다들 친절 하셨고 밝으셨고
좋은 일행을 만나서 여행이 즐거웠던것 같습니다.
다른 일행분들 만큼 저희 가족이 좋은 일행 이었나? 라고 생각하면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혹시라도 저희 가족이 불편 하셨더라도 너른 마음으로 이해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따로 저희가 인사를 하지 못해 이 자리에서 대신 인사를 전합니다
이번 여행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항상 평안이 있으시고 행복 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일정 이야기를 하자면
일정은 패키지 여행 인 탓에 아침부터 밤까지 꽉 채워져 있습니다
아침 9시에 나가면 보통 밤 9시, 조금 일정 조절 되면 7~8시 이정도에 호텔에 들어오게
되더라고요
다만 패키지 여행인 탓에 자유 여행으로 왔으면 절대 안해 봤을 바구니배, 시클로 등의 체험
을 해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패키지 여행 자체가 밀도 있고 깊은 여행이라기 보단 좁은대신 넓게 이런 저런 관광지와 체험을
하면서 한번 다낭을 한번 슥 체험해 보고 경험해 볼수 있는 그런 여행 이었던것 같습니다
거기에 어른들과 함께 하는 여행 이다 보니 식사를 어떻게 정해야 하나가 걱정인데
그냥 현지식, 한식 번갈아 가면서 먹는 일정이라 부담이 덜했습니다.
가이드님은 나름 배려를 해주셔서 일정도 조율하고 번갈아 가면서 여행을 이끄셨고
후엉 현지 가이드님이 안내를 하면서 한국어로 설명과 사진을 잘 찍어 주셔서 좋았습니다.
한국어 정말 잘하셔서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었던것도 너무 좋았고요
가이드님이 최대한 많은 것을 구경 시켜 주시고 즐기게 해주시려고
많은 노력을 하시고 원래 일정을 조절 해서 시간을 중간에 한시장 구경 같은 원래 없던 일정 과
2일차 밤의 자유시간등을 주셔서 많은 경험을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만 아주 조금 아쉬운거 딱 한가지는
제가 가장 빠른 비행편 이었는데 (11:40분 비행기)
마지막날 유람선이 늦게 출발하고 늦게 도착해서 애초 계획된 시간
(애초 계획은 9시 30분쯤 공항 도착 예정 이라고 안내 받았습니다) 보다 지연 되어
공항에 10시 20분 정도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도착후 저희 티케팅 하고 게이트를 알려 주시고 티케팅 하라고 하셔서
저희는 티케팅후 인사를 할수 있는 시간이나, 또는 티케팅이 금방 될줄 알고 바로 이동을 했는데
가니까 티케팅 줄도 너무 길더라고요. 티케팅을 마친 시간이 10시 45분 경이고
티케팅 마치자 마자 출국 심사 하는곳에 어머님을 줄 세운후 열심히 뛰어서 헤어 졌던 곳으로 갔는데
아무도 없어서 일행 분들과 마지막 인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주변을 좀 뛰면서 둘러보고 찾아 봤지만 일행분들을 발견 하지 못했고 시간도 촉박하고 그래서 마지막 인사가 없이
일행 분들에게는 인사도 하지 못하고 나오게 되었네요.
이후 다시 출국 심사줄로 가서 출국 심사를 마치고 나니 11시 15분경이었고,
바로 게이트로 달려가 승객들중 거의 마지막으로 비행기에 탑승 할수 있었습니다.
진짜 아슬 아슬 했습니다.
딱 비행기에 앉으니까 30분 이더라고요..
(평소엔 지연도 많은 항공사 인데 오늘 따라 정확히 정시 출발을 해서 더 촉박 하더라고요)
이부분은 가이드님의 예상 보다 유람선이 지연 되어 발생한 일이겠지만
공항에 조금만 더 빨리 도착하고, 일행끼리 서로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는 짧은 시간이
주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원래 있는 시간인데 오늘 촉박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여행 내내 고생하신 후엉 가이드 님께도 감사 하다는 인사도 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고
특히 너무 좋으신 일행 분들과 인사를 할수 없어서 그게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이 부분 외엔 박현문 대리님과 후엉현지 가이드 분께서는 친절 하셨고, 자유시간이나
한군데라도 더 보거나 경험 하게 해주시려고 많이 노력 하신게 보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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