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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계약 위반과 가이드의 인격 모욕에 대한 실태 고발 및 고객 대응팀의 형식적이고 비상식적 대응
이*애 님 2026.03.27 조회 474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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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목적] 본 후기는 해당 여행 상품을 직접 구매하고 이용하며 겪은 사실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으며, 향후 다른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선택을 돕고 유사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공익적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무리한 일정 통합 및 운영 파행 (계약 불이행)

일정 합류 문제: 본래 4박 6일 일정이었으나, 여행사 측은 일정이 다른 3박 5일 팀과 무리하게 통합 운영하여서 우리는 계약 된 관광 일정을 여유롭게 보장 받지 못함.

일정 임의 변경 및 강요: 가이드는 '사람이 많다'는 이유로 옌뜨 국립공원 방문을 일방적으로 취소하고 ‘바방사’와 허접한 과일 바구니로 대체함. 이에 대한 동의 서명은 일정이 지난 후 사후에 이루어짐.

추가 비용 강요: 5일차에 시간이 남는다는 이유로 1인당 90불의 선택 관광을 사실상 강요받았지만 이렇다 할 관광도 없이 볼 것도 없는 ‘더 가든 쇼핑몰’에서 자유시간 주고, 기찻길  카페도 결국 기차도 못 보고 실질적으로 곤돌라 왕복, 롯데전망대, 토탈케어에 1인당 90불 이라는 지나친 선택 관광비를 걷어감.

 

 2. 가이드의 전문성 결여 및 부적절한 언행 (인격 모욕 및 명예훼손)

고객 차별 및 편 가르기: 특정 항공사 이용 고객들만 따로 식사하게 하거나, 선택 관광을 신청하지 않은 고객을 노골적으로 차별하며 팀 내 분란을 조장함.

심각한 인격 모욕 발언: 특정 고객의 복장을 비하("노가다복 입고 왔다"), 경제력 비난("돈 없이 왔다"), "블랙리스트에 올려 여행 못 다니게 하겠다"는 등 도를 넘은 폭언과 뒷담화를 일삼음.

전문성 부족: 기상 상황(추위)에 대한 사전 안내 미비로 고령의 어르신들이 고통을 겪었으며, 샌들 착용 등 안전과 직결된 안내조차 없어 고객이 조롱거리가 되는 상황이 발생함.

 

  3. 부당한 팁 요구 및 서비스 저하

매너팁 강제 지정: 자율적인 매너팁을 특정 금액(5~7불)으로 지정하고 때론 일괄 징수하는 등 표준약관을 위반함.

계약과 다른 식단: 홈페이지에 고지된 메뉴와 현격히 차이 나는 사진을 보여주며, 이를 빌미로 고가의 추가 유료 식사(씨푸드)를 유도함.

사후 관리 소홀: 가이드는 투어 중 개인 쇼핑에 집중하거나 고객보다 먼저 현장을 이탈하는 무책임한 모습을 보임.

 

 4. 여행사의 무책임한 대응

사건 발생 후 여행사 측은 가이드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전례가 없다"**는 이유로 합당한 배상을 거부하고 있음. 특히, 가이드 개인에 대한 형사 고소를 취하할 것을 보상의 조건으로 내거는 등 피해자의 정당한 권리 행사를 방해하는 비상식적인 대응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결론]즐거워야 할 가족 여행이 노랑풍선의 운영 미숙과 가이드의 폭언으로 인해 평생 잊지 못할 상처로 남았습니다. 여행사는 가이드 개인의 일탈로 치부할 것이 아니라, 관리 감독 소홀과 계약 위반에 대해 진정성 있는 사과와 책임 있는 보상을 해야 할 것입니다.

다녀오신 상품

상품 이미지 해외패키지 아시아

[옐로팡딜] 하노이/하롱베이/옌뜨 4/5/6일#크루즈디너뷔페 #루프탑 #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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