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여행 후기

베트남 다낭을 다녀오다
구*석 님 2026.04.01 조회 52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0

다소 기대치 않고 그냥 한번 갔다오자고 시작한 베트남 다낭여행..호이안 바구니배 뭐 그냥 평범한 나무배라고 생각하고 출발.. 신동한 가이드님의 설명은 식민지시대 착취를 피해 타르를 입혀 만들었다는 코코넛보트 스토리텔링은 아 그렇구나~마케팅 전략화 성공사례라고 하길래 그냥 그렇구나~라고 시작한 체험은 빙빙 바구니배를 돌려주고 현지인들의 흥을 느끼며 노래 부르며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우리나라 사람이 베트남에서 마케팅 전략화 성공화 사례이면서, 현지 마을 소득증대사업의 획기적 역할을 했다고하니 뿌듯함이 몰려왔다.
이전, 오행산에서 느낀 지옥과 천국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을 보면서 다리에 근육 경련이 있었지만, 힘든 중에도 사진 열심히 잘 찍어주셔서 고마웠다.
투본강투어, 호이안시가지에서의 체험은 베트남의 문화 생활을 눈으로 보고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었다. 

다음 날, 바나힐에서의 랜드마크 골든브릿지와 케이블카를 타며보는 전경, 바나힐이 생기게 된 역사를 들으며, 다중의 인파 속에서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를 즐기고 한번은 와봐야 할 곳임을 느꼈다.

한강유람선투어, 화려한 야경과 더불어 강바람을 맞으며 밤에 잠시 심취해보았다. 한 커플은 분위기가 너무 좋았던지 연인의 어깨에 기대어 야경에 흠뻑 젖어든듯 다정해 보였다.

버스 이동하면서 여행지에 대한 깨알 정보와 유머스런 이야기들은 함께온 언니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숙소로 귀가중 언니들은 신동한 가이드의 쉼없고 다소 수다스러울 수 있지만 장시간 즐겁고 흡족한 여행이었다고 말씀하시는 말을 들었다. 이래야 여행이 재밌다고 타 패키지 여행에선 가이드가 너무 조용해서 재미없었다는 이야기도 했다.
다음날, 대성당 꼭대기에 있는 꼬꼬의 유래를 배우고, 영흥사의 장엄함을 사진에 담고, 야시장 문화를 경험하며 다른 문화 속에서 살아가지만 다름속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한 다낭 체험은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시선이 넓혀지는 과정임을 느끼고 여행 중 버스안에서의 오고가는 대화에서의 따뜻함이 오래남아 아련한 추억을 간직한채 집에 와서 푹~~잤다. 그리고 출근 ㅋㅋ
 

다녀오신 상품

상품 이미지 해외패키지 아시아

부산출발 다낭/호이안 5일 #노팁 #노옵션 #반나절자유시간 #한강유람선 #열대과일

관련상품

이전 다음 게시물
이전 글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제대로 알았네요.감사!!
다음 글 다낭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