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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 7순을 함께 맞아 친구들과의 나트랑·달랏 여행기; 한국 가이드 최강철이이사님도 함께
김*경 님 2026.04.04 조회 50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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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부터 이어온 친구들, 아홉 쌍의 부부가 함께 7순 기념 여행으로 베트남 나트랑과 달랏을 다녀왔다.

각자 살아온 세월은 달라도 학창 시절의 우정만큼은 여전히 그대로였다.

우리는 밤늦게 깜란 국제공항에서 한국 가이드와 만나 숙소로 이동하며 여행의 첫날을 시작했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친구들을 다시 만난 설렘에 피곤함도 느껴지지 않았다.

- 함께라서 더 즐거웠던 여행지

여행 중 우리는 포나가르 사원,

롱선사 등 나트랑의 대표적인 명소들을 둘러보았다.

달랏에서는

랑비앙산,

다딴라 폭포,

달랏 기차역을 방문하며 시원한 고원 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먹거리도 잊을 수 없다.

달랏의 식당과 나트랑의 푸짐한 해산물로 유명한 Ngon Gallery에서 먹은 랍스터 무제한 식사는 모두에게 큰 즐거움이었다.

또한 달랏 야시장에서는 노랑풍선에서 미리 준비해 주신 베트남 길거리 음식 반짱느엉도 맛보고 소중한 친구들과 맥주 한 잔 함께하며 여행의 분위기를 한껏 느꼈다.

- 잊지 못할 공항의 보청기 분실 사건

여행 마지막 날, 마사지를 마치고 공항으로 고고고 그런데 뜻밖의 일이 생겼다.

일행 중 한 분이 보청기를 잃어버린 것이었다.

버스에서 내린 자리부터 체크인 카운터까지 공항 바닥을 여러번 훑으며 찾았지만 보이지 않았다.

현지 가이드도 눈을 동그랗게 뜨고 함께 찾아주었지만 결국 발견하지 못했다.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한국에 돌아와 다음 날 이비인후과 예약까지 해 두고 다시 구입해야 하나 고민하던 중,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인 가이드 최강철이사님이 끝까지 찾아 주신 덕분에 우리가 들렀던 마사지 숍에서 보청기를 찾을 수 있었다.

더 놀라운 것은 그 보청기를 핸드캐리로 이틀 만에 도착하게 해 주었다는 것!

정말 감동 그 자체였다. 도움을 주신 가이드와 함께 찾느라 애써주신 여러분들께 지금도 큰 감사의 마음이 가득(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이번 여행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가이드의 따뜻한 배려였다.

일행 중 건강이 좋지 않은 분이 있었는데 끝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 우리를 감동시킨 가이드

우리의 인생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여행자 모두가 7순을 맞으셔서 작은 선물과 케잌을 준비했다”며 향기로운 꽃까지 준비해 주었다. 꾸벅~!

사진도 어떻게 찍어야 멋진 장면이 되는지 알려주며 한 컷 한 컷 직접 찍어주었는데, 그 덕분에 이번 여행의 순간들이 더욱 아름답게 남게 되었다.

- 우정이 있어 더 빛났던 여행

여행은 장소보다 함께하는 사람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시간이었다.

중학교 시절부터 이어온 우리의 우정이 이렇게 7순의 나이에도 함께 여행할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큰 행복이었다.

이번 나트랑·달랏 여행은 풍경과 음식, 그리고 사람의 따뜻함까지 모두 담긴 오래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7순을 함께 맞이한 친구들과의 나트랑·달랏 여행기
중학교 시절부터 이어온 친구들, 아홉 쌍의 부부가 함께 7순 기념 여행으로 베트남 나트랑과 달랏을 다녀왔다.
각자 살아온 세월은 달라도 학창 시절의 우정만큼은 여전히 그대로였다.
우리는 밤늦게 깜란 국제공항에서 한국 가이드와 만나 숙소로 이동하며 여행의 첫날을 시작했다. 늦은 시간이었지만 친구들을 다시 만난 설렘에 피곤함도 느껴지지 않았다.

- 함께라서 더 즐거웠던 여행지
여행 중 우리는 포나가르 사원,
롱선사 등 나트랑의 대표적인 명소들을 둘러보았다.
달랏에서는
랑비앙산,
다딴라 폭포,
달랏 기차역을 방문하며 시원한 고원 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먹거리도 잊을 수 없다.
달랏의 식당과 나트랑의 푸짐한 해산물로 유명한 Ngon Gallery에서 먹은 랍스터 무제한 식사는 모두에게 큰 즐거움이었다.
또한 달랏 야시장에서는 노랑풍선에서 미리 준비해 주신 베트남 길거리 음식 반짱느엉도 맛보고 소중한 친구들과 맥주 한 잔 함께하며 여행의 분위기를 한껏 느꼈다.

- 잊지 못할 공항의 보청기 분실 사건
여행 마지막 날, 마사지를 마치고 공항으로 고고고 그런데 뜻밖의 일이 생겼다.
일행 중 한 분이 보청기를 잃어버린 것이었다.
버스에서 내린 자리부터 체크인 카운터까지 공항 바닥을 여러번 훑으며 찾았지만 보이지 않았다.
현지 가이드도 눈을 동그랗게 뜨고 함께 찾아주었지만 결국 발견하지 못했다.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한국에 돌아와 다음 날 이비인후과 예약까지 해 두고 다시 구입해야 하나 고민하던 중,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한국인 가이드 최강철이이사님이 끝까지 찾아 주신 덕분에 우리가 들렀던 마사지 숍에서 보청기를 찾을 수 있었다.
더 놀라운 것은 그 보청기를 핸드캐리로 이틀 만에 도착하게 해 주었다는 것!
정말 감동 그 자체였다. 도움을 주신 가이드와 함께 찾느라 애써주신 여러분들께 지금도 큰 감사의 마음이 가득(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이번 여행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가이드의 따뜻한 배려였다.
일행 중 건강이 좋지 않은 분이 있었는데 끝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 우리를 감동시킨 가이드
우리의 인생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여행자 모두가 7순을 맞으셔서 작은 선물과 케잌을 준비했다”며 향기로운 꽃까지 준비해 주었다. 꾸벅~!
사진도 어떻게 찍어야 멋진 장면이 되는지 알려주며 한 컷 한 컷 직접 찍어주었는데, 그 덕분에 이번 여행의 순간들이 더욱 아름답게 남게 되었다.

- 우정이 있어 더 빛났던 여행
여행은 장소보다 함께하는 사람이 더 중요하다는 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시간이었다.
중학교 시절부터 이어온 우리의 우정이 이렇게 7순의 나이에도 함께 여행할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큰 행복이었다.
이번 나트랑·달랏 여행은 풍경과 음식, 그리고 사람의 따뜻함까지 모두 담긴 오래 기억될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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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이미지 해외패키지 아시아

나트랑/달랏 5/6일 #전일정5성급호텔 #랍스타무제한 #미식투어 #4명부터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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