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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장가계 5박6일을 다녀와서....
이*호 님 2026.04.11 조회 66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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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전에 꼭 한번은 가봐야 한다는 장가계 여행 후기입니다

 

장가계 도착날 날씨가 너무 좋았다. 동남아 처럼 날씨거 좋아서 앞으로 남은 5일이 기대가 되었다.  한국 가는날도 날씨거 좋았다. 하지만 여행하는 4일간은 비가 계속 왔다. 한 마다로 망했다. 날씨거 이랬으니 여행에 대한 좋은 기억이 남은게 별로 없다. 

 

여행의 반은 그 나라의 음식과 숙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음식과 숙소가 제일 저한테는 만감했다.

 

자유여행을 하면 관광지 보다 그나라에서 먹어봐야 할 음식과  숙박호텔을 제일 많이 검색을 했어서, 패키지 여행을 계약하고 제일 궁금했던것이 음식과 호텔이었다. 중국을 20년도 넘게 전에  한번 와보고 처음이며, 또 장가계는 처음이라 첫날은 많이 기대에 차 있었는데 기대가 깨지는데는 많이 걸리지 않았다.

 

장가계를 처음와본 사람은  패키지가 답인것 같다. 가볼곳이 많고 현지인들 영어가 잘 안되므로 여행을 효과적으로 보내려면 가이드가 필요해서 패키지 여행을 선택한다. 하지만 처음이 아닌 분들은 굳이 패키지 여행을 안가도 될 듯하다, 서양사람들 알아서들 잘 다니는것 같다. 

 

장가계 여행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숙박 호텔이었던것 같다. 5박 내내 한 호텔에서 지냈고 또 내가 숙박했던 피닉스호텔은 산속에 있는 호텔이어서 주변에 갈데도 없었고 또 그렇다고 컨디션이 좋은 호텔은 더더욱 아니었다. 

 

패키지 여행을 두번밖에 안가봐서 원래 패지지 호텔이 이런지는 잘 모르겠으나, 내가 다녔봤던 동남아를 비롯한 여행지 호텔 중 최악의 호텔이었다. 첫째는  호텔 조식이 정말 먹을게 없었다, 5일 내내 밥과 김치만 먹고 왔다,  동남아 2~3성급 호텔에 있던 그 흔한  과일도 달랑 오렌지 하나만 있다고 궁시렁 대는 동반자에게 좀 많이 미안했고 대채로 성의 없는 음식들과 지저분한 식당 분위기로 생각하시면 된다. 

 

 더 최악은 호텔에서 나는 냄새로 인해 6일동안 너무 힘들었다. 우리는 10층에 숙박을 했는데 10층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방까지 가는  거리가 20~30m 였는데 그짮은 거리를 숨도 쉬지 않고 6일동안 다녔다. 왜냐면 바닥인지 아니면 호텔에서 나는 냄새인지 모르겠지만 오줌 냄새같은 찌렁내가 너무 심해서였다. 호텔에서 현지인들도 답배를 피우고 냄새도 나고, 빨리 다른데 가고 싶을정도였다.

 

노랑풍선 관계자님들 !!

이 호텔에가서 숙박 한번 해보세요. 여러분들도 숙박할 수 있을때 여기에 손님 받으세요. 

 

무사히 한국에 와서 정말 다행입니다. 통상 여행을 다녀오면 좋은 기억 때문에 나중에 한번 더 가봐야지 할테데, 장가계 여행은 좋은 기억이 거의 없습니다..

가격이 더 비싼 상품은 어쩐지 잘 모르겠지만, 인당 140만원 주고간 장가계 여행은 좀 아닌것 같습니다.

다녀오신 상품

상품 이미지 해외패키지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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