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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조미정 팀장님과 함께했던 허니문 푸켓 여행!! 💛
최*란 님 2026.04.11 조회 39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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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4월4일에 결혼한 신랑신부입니다. ㅎㅎ

 

저희는 정윤지 담당자님과 상담 후 허니문을 푸켓으로 결정하게 되었고, 요즘 결항 이야기도 많아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문제 없이 잘 도착했습니다!

 

📍 1일차
푸켓 공항 도착 후 나오시면 현지 가이드분께서 저희 이름이 적힌 플랜카드를 들고 계세요!! 간단한 소개하고 그랜드 머큐어 호텔로 이동했어요.🤭
첫날은 이동 후 휴식하면서 여행 시작을 준비했어요.

 


 

아 그리구 숙소 너무 예뻐요!!! 조식도 지이이이인짜 맛있음. 다양하고 맛있음 ㅎㅎㅎㅎㅎㅎㅎㅎ

볶음밥, 과일 등등 맛있고 음료 주시는데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꿀맛…♡

 

 

 

📍 2일차
-올드타운 구경
-로얄 스파 체험
-너티누리 폭립 저녁
-파통 시내 구경
-사이먼 쇼 관람


올드타운에서는 간단한 쇼핑과 먹거리 즐기면서 여유롭게 구경했어요.
로얄 스파는 정말 강력 추천! 여행 중 한 번은 꼭 받아야 하는 힐링 코스 같아요.
파통 시내는 포차 느낌의 거리라 구경 위주로 가볍게 보는 걸 추천드려요.
사이먼 쇼는 트랜스젠더 공연인데, 너무 큰 기대보다는 “현지 공연 체험” 느낌으로 보면 만족도 높을 것 같아요!

 

날씨가 좋으니~ 그냥 찍어도 너무 예쁘고 ㅋㅋㅋ 사실 외국인들이 저희 나라 와도 이런거겠죠…? 막 간판도 새롭구 거리도 새롭고 예쁘고 ㅋㅋㅋㅋㅋ

 


 

마사지 받을 때 오일, 스크럽 등 시향하고 선택할 수 있었어요. 징짜 너무 좋았다.😬

 

 

저녁식사!! 창맥주 먹었는데.. 꼭 같이 드세요!! 냉방이 없어서 좀 더운데 맥주 한 잔 딱 마시면 크으 👍

 

 

파통시장은 딱 이런 분위기!! 공연두 하고 술도 먹고~

한국인은 구경만 하고 가기 😂 

 

 

📍 3일차
-라차섬(푸켓의 몰디브) 투어
-스킨스쿠버 & 스노클링
-한식(쌈밥)


라차섬은 정말 “푸켓의 몰디브”라는 말이 딱 맞았어요.
스킨스쿠버는 처음이라 너무 무서웠는데, 가이드분들이 정말 친절하게 하나하나 도와주셔서 결국 2번이나 성공했습니다 🥹


 

지금 당장 예ㅔㅔㅔ쁜 사진이 없는데ㅜ 진짜 예뻐요… 에메랄드 빛 물 속에서 보는 물고기들이란…!!

스킨스쿠버는 긴장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마스터분들 믿고 가만히 계셔도 이동 시켜주세요 ㅋㅋㅋ 너어무 걱정말기!!! 🫡🫡

 

 

점심 태국 음식도 생각보다 맛있었지만, 입맛이 걱정된다면 컵라면 챙겨가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물은 공짜로 주시니까 라면만 챙겨주세요!!!

 

 


 

저녁은 한식 선택했는데… 해외에서 먹는 김치찌개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
여행 중간에 한식은 꼭 한 번 넣는 걸 추천해요!

 

 


📍 4일차
-쓰리판와 풀빌라 체크인
-칠바 야시장

 


 

머큐어에서 3박 후, 쓰리판와 풀빌라 2박 시작!
확실히 풀빌라는 다르더라고요…
습함도 거의 없고, 프라이빗 수영장까지 있어서 완전 만족!
 

 

저녁에는 칠바 야시장 방문했는데, 파통과 달리 진짜 “야시장 감성”이라 너무 좋았어요.
과일, 꼬치, 주스 사서 앉아서 먹는 그 분위기… 최고였어오😘😘

 

 


📍 5일차
-풀빌라 자유시간

 


 

이날은 그냥 완벽한 휴양 그 자체였어요.
자고 → 먹고 → 수영하고 → 쉬고 → 또 먹고 😂
진짜 아무것도 안 해도 행복한 하루였어요 ㅋㅋㅋㅋㅋ

 

아, 쓰리판와 체크인 때 점심, 저녁 고를 수 있거든요? 남편이 카레를 좋아해서 카레 먹었는데.. ㅎㅎ 저희가 상상하는 그 이상… 궁금하시면 드셔보세요…ㅎ 사진도 못찍었네… 똠양꿍은 추천!!! 약간 신맛나는 매운탕!!!!

 

 

식당 뷰 너무 조아… 앞은 바다 뒤는 예쁜 조명이 많은 건물 ㅎ 조식은 저기에서 먹었어요.

 

그 모기 잘 물리시는 분들 버물리 같은 거 챙겨가시구 벌레 퇴치? 하는 스프레이 챙겨가세요!! 만일 없다면 직원분께 도움!! 저희도 주신다고 먼저 이야기 해 주시더라구요 ㅎㅎ

 


📍 6일차
-로컬 맛집 (딤섬, 바미국수)
-사원 방문
-쇼핑
-스파 & 타이식 저녁

 

 


 

로컬 음식은 걱정 반 기대 반이었는데, 딤섬은 성공!! 딱 먹어본 그 맛 ㅎ 카레가 또 나왔는데.. 이번엔 우리 팀장님이 맛있게 먹는 방법 알려주시고 심지어 해주고 가셨는데… 실패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는 어제보단 먹을만 했어오 ㅎㅎ 특히 그 오이지? 같은 거 맛있엉 ㅎㅎㅎㅎㅎ

 

 

근데 놀라운게.. 고딩시절.. 싱가폴 일주일 갔다가.. 3키로 이상 빠진 사람 나… 그래서 외국 음식 안먹구.. 향신료도 안좋아해서 한국에서 쌀국수 먹자고 하면 단칼에 못 먹는다고 햤는데….. 쌀국수 진짜 너무 맛있어서 놀랐어요…!!!!


“나 태국 음식 잘 맞는 사람인가…?” 싶을 정도였어요 😂

 

 


 

다음은 왓찰롱 사원 방문! 두 곳 중 골라야 했는데 제가 사주팔자에 금이 없어서.. ㅋㅋㅋㅋ 금이 많고 예쁜 곳이 좋으서 왓찰롱으로 갔어요!!!  

여기 사원 입장 시 복장 규정 있으니 참고! (여성만 : 긴 옷 필수)

 


쇼핑은 허니문이라 가격대가 있지만, 부모님 선물용으로는 추천드려요 👍

 

 


 

마지막 저녁 타이식은 드디어 성공!
커리, 똠양꿍, 모닝글로리까지 다 만족스러웠어요.
진짜.. 3번째 커리 도전… 성공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식 커리같구 같이 나온 고기 볶음, 고기찜 다 맛있었어요!!! 전 특히나 모닝글로리가 맛있더라구요… 그 간장 소스랄까.. 그게 너무 맛있어….!! 

 

 

그 간장 소스 하니 생각난게 머큐어에서 숙박하시면 추천메뉴? 중에 시그니처 파스타 있는데 드셔보세요. 간장베이스인데 그거 좋아하시면 기본적으로 태국 음식 맞을지도….?ㅋㅋㅋㅋㅋㅋ (왼쪽꺼!!)

 

 

💛 전체 후기
 

이번 여행이 더 특별했던 이유는
좋은 분들을 만났기 때문인 것 같아요.


푸켓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저희 이름이 적힌 플랜카드를 들고 계신
현지 가이드 ‘빅’님을 처음 만났는데,
처음부터 너무 밝게 맞이해주시고
표정부터 말투까지 너무 친절하셔서
그 순간 긴장했던 마음이 확 풀렸어요 😊

 

그리고 마지막 가는 날까지도 잘 가라구 인사해주시고.. 나중에 애기랑 꼭 오라고, 빅 패밀리 ㅋㅋㅋ 로 오라구.. 하시면서 아련하게 서로 인사하며 헤어졌어요..ㅠㅠ


낯선 해외에서 느낄 수 있는 불안함이 있었는데,
빅님 덕분에 “아, 이번 여행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바로 들 정도였어요.


그리고 일정 내내 함께해주신 기사님!
많은 말씀을 나누진 않았지만
항상 안전하게 운전해주시고,
밝게 웃으며 맞이해주셔서 정말 든든했어요~~~


이동 하나하나가 편안했던 것도
기사님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조미정 팀장님이었어요 ㅎㅎㅎㅎ


처음 만났는데도 전혀 어색하지 않고
오히려 오래 알고 지낸 것처럼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여행 내내 정말 든든했어요.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에 자연스럽게 신뢰가 갔고,
18년 동안 현지에서 일하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중간중간 해주시는 이야기들도
단순한 가이드 설명이 아니라
경험에서 나오는 이야기라 더 와닿았고,
여행이 더 의미 있게 느껴졌어요.


같이 커피 마시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눴던 시간도 좋았고,
가이드라기보다 때로는 언니처럼 편하게 대해주셔서
여행 자체가 훨씬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그리고… 정말 잊지 못할 일이 있었어요…!
마지막 날 스파장에서 결혼반지를 두고 온 채
한국에 와버린 걸 공항에서 알게 됐습니다…😵‍💫😵‍💫


이미 퇴근하신 상황이었는데도
팀장님께서 바로 연락 받아주시고
현지 기사님, 스파장까지 다 알아봐주셨어요.


하지만 그날은 스파장이 문을 닫아서
확인을 못한 채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정말 불안한 상태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음날, 스파장 오픈하자마자 직접 확인해주시고
결국 반지를 찾아주셨습니다… 🥹


그 소식 듣는 순간 진짜 울 뻔했어요.
이건 단순히 여행을 도와주는 분들이 아니라
진심으로 사람을 대해주시는 분들이라는 걸 느꼈고,
이번 여행에서 이분들을 만난 건
정말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해요ㅠㅠ


다음에 태국에 간다면
꼭 다시 연락드리고 싶은 소중한 인연이에요 💛

 


✨ 총평
✔ 처음 해외여행 + 허니문이라 걱정 많았는데
✔ 일정, 숙소, 음식, 가이드까지 전부 만족
✔ 특히 사람 덕분에 더 좋은 여행


돈은 들었지만
“한 번뿐인 순간”이라고 생각하면 전혀 아깝지 않은 경험이었어요.

 


🌴 풀빌라 좋았던 점
프라이빗 수영장
습함 거의 없음
완벽한 휴양 가능
숙소에서 보내는 시간이 진짜 힐링


👉 다음에 태국 가게 된다면 꼭 다시 찾고 싶은 여행💛

 

다녀오신 상품

상품 이미지 허니문 아시아

[푸켓 6일/7일] 쓰리판와 풀빌라 허니문 #마사지 #호핑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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