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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세심한 박** 가이드님과 함께한 스위스/이탈리아 9일 부부여행
변*자 님 2026.04.17 조회 42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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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07일부터 4월15일 까지 진행된 이번 스위스/이탈리아 9일 여행은 저희 부부에게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1일차는 이탈리아 끼안치아노에 도착하여 스페셜로 티본 스테이크 엄청난 뼈 모양의 고기를 시식하고 피렌체 오르비에토 두오모 성당 170여년만에 완성된 아름다운 두오모 성당 영화 냉정과 열정 사이에 등장한 두오모 성당을 만나고 베키오 다리 금 세공 상점의 다양한 보석을 구경하고 다음날은 TV로만 보던 물의 도시 베네치아(베니스)에서 곤돌라와 수상 택시를 타고 곳곳을 둘러 보았고 다시 스위스 의 꽃 융프라우 3,454미터 등정을 하기 위해서 산악열차 및 곤돌라에 탑승하여 알프스의 영봉 융프라우 등정 산 정상에서 눈보라와 바람으로 날아갈 뻔 하였지만 국기를 들고서 인증 삿을 남기고 얼음 궁전과 스핑크스 전망대를 둘러보고 하산하였으며 인터라켄/루체른/로카르노 그 중에서도 루체른 관광이 가장 날씨도 맑고 하늘도 청명하였으며 산악 열차를 탑승하여 산들의 여왕이라는 리기산 1,798미터를 한번 더 등정 할 수가 있어서 정말 아름다운 스위스 리기산에서 또 다른 즐거움을 안겨 주었습니다.마을 곳곳을 거쳐 돌아간 스위스 휴양지 3곳 시에나 관광,, 스위스 남부에 위치한 호수마을 루가노 시내 관광 동백꽃과 루가노 후숫가를 중심으로 크림 빛과 핑크 빛 건물들의 아름다움, 국제 영화제 의 도시 로카르노의 피아짜그란데 광장과 마돈나 델 사소 성당, 호수의 진주라고 불리는 작은 마을 아스코나 구시가지를 관광하고 다시 이탈리아로 돌아와서 로마의 웅장함(잊지 못할 새벽 5시부터 바티칸 박물관 줄서기)바티칸 시국의 박물관 내부를 둘러보고 시스티나 예배당을 둘러보고 최후의 심판 그림을 보수공사로 인해 관람을 못해서 아쉬웠고, 성베드로 성당의 역대 긴 줄로 인해서 들어갈 꿈도 못꾸고 아쉽지만 로마의 휴일에 등장하는 스페인 계단과 트레비 분수, 베네치아 광장과 콜롯 세움을 둘러보고 벤츠 투어로 구석구석 로마를 느껴 보고,박*진 가이드님이 추천한 쌀 젤라또 2가지 맛, 추천한 에스프레소 입안에 감도는 그 맛이 지금도 그립네요 원두 500그램과 250그램 사와서 아침마다 핸드 메이드로 내려 먹어도 보고요.  우리 일행들이 더 많이 보고 더 편하게 갈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고, 가는 곳곳의 커피 맛집 추천 또한 잊을 수 없는 세심함 가이드님이 우리 모두에게 특별히 선물해주신 POMPI 티라미슈 스타 벅스의 맛과는 비교할 수조차도 없는 원조 맛이었습니다. 

 

패키지 여행의 핵심은 ‘가이드’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던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는 감동적이었습니다. 사진 명소에서는 인생 샷을 남겨주시고, 일행 한명 한명 컨디션을 살피고 조율하시는 모습은 진정한 프로페셔널함을 느꼈습니다

 

덕분에 이탈리아라는 나라를 단순히 보고 온 것이 아니라 가슴에 깊이 담고 올 수 있었습니다.   

이탈리아의 햇살 만큼이나 따뜻했던 가이드님! 다음 여행지에서도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마지막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순간까지도 일일히 챙겨 주시고 그렇게 세심하게 돌봐주시는 분은 수십 번을 패키지 여행을 다녀봐도 우리 가이드님이 처음이었습니다. 철두철미하게 계획하고 또 계획하여 책임감 있게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니 넘 힘들어 보였습니다. 이동은 짧게 투어는 즐겁게 한식도 간간히 넣어 주셔서 신경 써주신 노랑풍선 팀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다녀오신 상품

상품 이미지 해외패키지 유럽

스위스/이탈리아 9일 #스위스 3days #융프라우 #리기 #스위스 속 이탈리아 #토스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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