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비수기여도 즐거운 푸꾸옥
최*희 님
2026.07.30
조회 79
늦은 밤 도착한 공항에서 호텔까지 반갑게 반겨주신 박우성 가이드님 세세하게 여행시 주의 사항과 일정을 안내해 주었다 . 여기까진 그냥 당연한 일 이겠거니하지만 일정을 빈틈 없이 꽉 채워 주셔서 여행 내내 박우성 가이드님의 활약에 저절로 고마음이 우러 나왔다
빈펄사파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라는데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다양해서 좋았다. 동물을 보는것으로 만족하는 나 빼고 가족들이 너무 좋아 했다. 직접 쓰다듬고 먹이도 주고 기린 ,코끼리, 알락꼬리 원숭이 등 직접 만지고 안아 볼수 있었다.
빈원더스 아쿠아리움 또한 규모가 크고 규모 만큼이나 다양한 어종이 신비로웠고 인어쇼도 화려하고 좋았다.
빈원더스 놀이공원은 비가 와서 우비를 쓰고 놀이 기구 이용을 못하는 것들이 있어서 아쉬움을 남겼다.
혼똔섬 케이블카도 좋은데 타고 가서 워터파크에서 다양한 놀이 시설을 이용하고 유수풀에서 즐겁게 놀고 나왔다. 케이블카를 타고 나올 땐 강풍과 폭우가 쏟아졌지만 내부에선 전혀 흔들림이 없어 격변하는 날씨를 동요없이 지켜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키스오브더 씨 공연은 가이드님이 오랜 기다림 없이 관망 좋은 자리 꿀팁을 알려줘서 조명과 분수쇼가 화려하고 불꽃 놀이의 황홀함을 편안하게 볼 수 있었다.
즐거운 경험이 더 있지만 그만 줄인다.
마지막날 공항 가기전까지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체험 할 수 있게 애써 주신 박우성 가이드님 고맙습니다.
비수기 동남아 여행이라 폭우와 더위 생각하며 별 기대 안하고 간 여행이었는데 날씨 요정 박우성 가이드님 덕에 폭우 잘 피하고 더위 잘 피해서 여행 한것도 너무 고마운데 일정 내내 즐거운 입담과 여행하는 사람 배려에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후기가 도움 되었나요?
0| 이전 글 | 도쿄♡안경실가이드님 |
|---|---|
| 다음 글 | 감동 먹은 북해도3박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