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작년 2025.03.22~30 3월 발칸4국 터키항공 비행기 또라이 늙은 진상 두 마리
김*숙 님
2026.08.19
조회 80
작년 25년 마지막 터키에서 인천행 비행기 있었던 일은 지금 생각해도 황당하다. 자세하게 얘기까지 안적겠는데
남의나라에서 외국비행기 좌석문제로 진상부리는 것, 자신이 먹다 남은 것을 치우라고 강요
내가 혼자 있을 때만 그러지말고 같이 온 일행 14명이나 우리엄마한테 한번 해봤으면 어땠을까?
또, 누가 여행 초반에 우리 일행 중 한명 시끄럽다고 터키에서 자그레브행 비행기 타기 전 정규은 인솔자한테 이를 것이 아니라 그 사람 면전에 얘기하면 되는거 아닌가? 내가 그랬다면 어땠을까?
비행기 안에서 상황, 또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생각 없고 어떤 목적으로 행동을 했는지 눈치 못챌거라고 생각했나? 어른? 어르신?
나에 대한 존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겠는데, 나도 늙은것들이랑 같이 있는거 상당히 불편하고 염려스러운건 마찬가지다.
성당다니는놈도 그렇고 특히 그 영감탱이 여행 초반 초면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비행기에서 분명히 정규은 인솔자가 원래자리 앉으라고 얘기 한 것을 들었을텐데
그럼에도 본인들이 먼저 원인제공을 하려고 피해를 주려 했고 잘못된 행동이라는 것 또한 알면서도 했다. 글 문제 있다고 생각하면 신고해서 글 지워라.

기내에서 지 좌석 마음에 안드니까 남의 좌석에서 서성거리다 지 자리 가는 척하고 비행기 좌석 뺏으려고 다른 사람 자리바꾼거 보고 다짜고짜 인솔자 밀치고 인솔자랑 우리 엄마 보는 앞에서 뛰어와서 징징대고 양보하라고 강요하고 소리지르고 혼자 기내에서 뛰어다니고 저런 시간만 20분 가까이 그랬다. 또 지가 처먹던거 멀리까지 들고와서 나보고 버리라고 강요하고,
처음 비행기 탔을 때 내가 오니까 내가 앉을 자리에서 똥씹은 표정하면서 원래자리 가는 척 한 것부터 시작해서 둘이 내 뒷담 하면서 짜고 친 것도 다 아는데
고작 내세울 수 있는게 나이 많은거 하나 앞세워서 자기보다 약해보이거나 만만한 사람한테 진상 부리는 것 밖에 없지? 그리고 승무원한테 자는 사이에 기내식 안줬다고 갑질 했지?
이런 괴물새끼들이랑 돈 300넘게 주고 외국패키지 다녔다는 사실에 정말 놀라웠고,
여행 끝났으니 두 번 다시 안 볼 사이니까 또라이짓 하고 헤어지자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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