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기
🇺🇸 🇨🇦 미동부+캐나다 단풍이 노랑 노랑해 🇨🇦 🇺🇸
오*미 님
2026.10.19
조회 224
26년 특별한 가을을 선물받고 싶은 마음으로 미동부 캐나다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처음으로 2층 비행기 아시아나를 타보고 뉴욕 국제공항 JFK에 도착 후 입국심사에 내심 떨렸지만 문제없이 통과~**

맨해튼에서 시작된 첫날♡
차창너머로 한인타운, 플랫아이언, 워싱턴광장, 배터리공원을 보면 차에서 내려 본격적으로 시내관광을 하였어요.
월스트리트 황소상에서 재물을 불러온다는 두쪽을 손으로 잡고(사진 참고)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뿔과 코를 만져보며 사진을 연신 서로를 찍어주신 우리 팀원분들~
긴줄이었지만 가이드님 배려로 찍을 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미국 자유의 상징,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 유람선 탐승 후(Tip:기장님 라인 사수) 2층에 올라 실시간으로 들려주시는 마이크언니의 강의를 들으며 자유의 여신상에서의 첫 대면에
ㄴㅏ 미쿡 왔구나~
ㄴㅏ 뉴욕~~ 왔ㄴㅔ~ 하며 감동이 밀려오더라구요~ ㅋㅋ
(Tip:햇빛이 매우 강하니 썬글라스.모자.썬블록 필수 필수 입니닷)

불포함 식사가 두번있는데 첫번째 첼시 마켓에서 추천받은 스시,타코,젤라또를 골라 야무지개 먹어주고(Tip:안쪽 끝까지 들어가셔야 블로그에서 본 유명한 음식점이 있어요.
팁 결제 안하려면 현찰로하셔야 그 금액만 지불하실수 있어요. 카드결제시 팁 3가지중 하나를 체크해야 결제 된답니닷)
하늘 위의 공원인 하이라인 파크를 거닐며 소화를 시켰어요.


새로운 랜드마크인 베슬과 뉴욕~ 하면 빼 놀수 없는 센트럴파크에서 자유시간은 확실 히 한국의 공원과는 다른 느낌이 있어요.
제가 느낀건 한국보단 작지만 다 있지만 없는. 음~
그냥 뉴욕 이잖아요. ㅎㅏ ㅎㅏ ㅎ ㅏ

모마 미술관(선택관광)에서 찍은 작품 사진 공유해 드릴께요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서 둘쨋날♡
델라웨어 메모리얼 브릿지를 건너며 마주한 델라웨어 강~
지구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스미소니언 국립 자연사 박물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랑 받는 미국 대통령 링컨 기념관,
한국전 참전 용사 기념비,
백악관(멀리서라도 보며 사진한컷)
국회의사당,
제퍼슨 기념관을 보며 역사이야기를 들으니 더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나이아가라를 외치며 캐나다로 이동한 셋쨋날♡
긴시간을 달려가며 휴게소에서 과자와 젤리도 사며 유럽처럼 회장실 돈 낼 걱정없이 즐겁게 음악들으며 캐나도로 go go
국경은 수월하게 통과되고 날이 개어서 기분도 신났다ㅎㅎ
내일도 비가 올꺼라는 기상예보로
>나이아가라 폭포를 하늘에서 감상할 수 있는 헬기투어
>나이아가라 강 스릴을 느낄 수 있는 제트보트
>나이아가라 폭포 뒤를 볼 수 있는 씨닉 터널
(요기 세개는 모두 선택관광)
>나이아가라 폭포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혼블로어 유람선
을 모두 제패한 후 하얏트 방 문을 연 순간 또한번의 룸뷰에 감동이 밀려와
ㄴ ㅏ 이렇게 행복해도 되ㄴㅏ?
꿈 인ㄱ ㅏ? 꿈ㅇㅣ면 ㄲㅐㅈㅣㅁㅏㄹㅏ
하며 올해 마지막 나이아가라 불꽃놀이를 만끽했답니다







(Tip:☆미동부. 캐나다 호텔들이 윈래 춥대요~
일인용 전기매트나 핫팩 준비해가세요
☆조식때 일찍 가야 나이아가라폭포뷰에 앉아 식사할 수 있어요. 완젼 감동 감동 ☆창문을 조금 열어놓고 자면 나이아가라 폭포소리 들으며 꿀잠 잘 수 있어요)
캐나다 토론토에서 넷쨋날♡
>스카이론 타워 전망대 레스토랑 특식
>토론토 시내를 감상할 수 있는 CN타워(두개다 선택관광)
전 둘다 선택하지 않았지만 스카이론 타워 전망대 개별로 올라가 감상하며 마지막으로 나이아가라 폭포와 안녕~ 하며 인사를 하고 토론토 시내를 거닐며 자유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스벅이 굉장히 많은데 스벅대신 팀홀튼매장에서 마신 커피는 진짜 갠 적이지만 스벅보다 훨씬 좋았어요
토론토의 구시청사와 신시청사에서 에서 찍은 사진이 젤 맘에 드네요~(Tip:하루에 가는곳이 많어요. 똑같은것 같은 사진이 싫으면 겉옷을 많이 챙겨가서 입고 벗고 찍어 보세요)
200년이 넘은 최초의 시장인 세인트 로렌스 마켓이 미동부에서 만난 어떤 마켓 보다도 마음에 들었던것 크게 붐비지도 않았고 과일.치즈. 라쟈냐.크로외상등 좋아하는 음식이 많아 손에 욕심쟁이 처럼 봉투가 가득 걸려있네요ㅋㅋ
(Tip:여기선 술 안팔아요. 옆에 술파는 상점이 따로 있답니다)










킹스톤에서 오타와를 거쳐 몬트리올로 다섯쨋날♡
세인트 로렌스 강에 천 팔백가가 넘는 아름다운 섬이 있는 천섬은 벌써 할로인데이를 맞이하며 문꾸(문 꾸미기)에 열중인 현지인들을 만날 수 있었다
캐나다의 수도 오타와에서
팔러먼트 힐에 위치만 국회의사당,
총독관져 리도 홀, 리도 운하, 오타와 시청을 보았다
몬트리올에서 다름광장, 노틀담 성당길을 걸어보고 저녁으로 스파게티 대신 랍스타 바닷가재를 선택해서 먹었다











퀘백으로 여섯째날♡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장된 올드 퀘백은 어퍼타운과 로얄타운으로 나눠져 있으며
우리가 10년전 도깨비 드라마로 만난 퀘백을 실제로보며
쁘띠 샹플랭 거리, 아브라함 평원, 북미 최초 노틀담 성당을 보며 거닐었다.
유명한만큼 사람도 많고 볼거리도 가득한 곳이었다.
몬트리올로 돌아오늘길
>세인트 안 그랜드 캐년(가는길이 단풍으로 예술 그 자체)
>몽시렌시 폭포(두개다 선택관광)
나이아가라와 몽시렌시 둘의 차이점은 있지만 무지개 만큼은 편가를 수 없이 찬란하였다









국경통과후 다시 뉴욕으로 일곱쨋날♡
미국에서 캐나다로 국경통과할때는 오래 걸리지 않았는데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국경통과할때는 대학입시때보다 어럽게 느껴졌다.
ㄱㅓ의 두시간동안 기다리며 질문에 답하고 다시 대기하기를 반복 드디어 동부의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오즈벌 캐즘에 도착하였다
사암 협곡으로 이루어진 길을 따라 걸어들어가며 우리나라 제주도 어딘가가 생각났지만 소용돌이치는 물소리가 웅장하였다 ㅋ
미국 호수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레이크 조지는 더이상 선상식사가 이루어지는 유람선을 띄우지 않아 동면기에 들어간듯 보였다. 커다란 호수를 보니 바다인것 같은 웅장함이 있었다
우드버리 아울렛에서 신발 하나 건지고
뉴욕야경으로 유명한 타임스퀘어, 로펠리센터 광장,뉴저지 리버로드 등 건물도 컸지만 그 큰 건물을 감싸고있는 전광판에 압도 되었다
국경통과에서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 레이크 조지 호수에서 10분. 우드버리 아울렛에서 1시간, 뉴욕 야경에서는 1시간 반정도를 보내 매우 아쉬웠지만 아쉬워야 또 여행을 떠날 수있는 계기가 될테니 더 마음껏 즐기게 되었다
또 만나자~ 미동부+캐나다** 고마웠어**







Tip 미주 여행은 유럽과는 달라요. 같이 시작하지 않고 팀원들이 입국한 날짜에 따라 먼저 여행하는 팀에 섞여 여행하거나 먼저 한국으로 들어가는 부분들이요. (미국에서 단체 항공권을 주지 않아서 그런대요ㅠㅜ)
시티 가이드, 캐나다 가이드, 픽드랍가이드 등 가이드들도 많이 바뀌구요. 그래서 유럽처럼 우리팀이 되지는 않는것 같아아쉬웠어요.
다름을 먼저 알고 가면 저희처럼 당황하지 않을것 같아 알려드려요~
모두 모두 즐거운여행하세요~
ㄸㅓㄴㅏㅅㅔ요
ㅈㅣ금ㅇㅣ ㄱㅏ장 좋을 ㄸㅐ랍ㄴㅣㄷ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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