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여행 후기

최악
박*애 님 2026.10.24 조회 112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0

인생 최악의 경험 최악의 가이드

 

미동부 10월 12일~10월20일 김 윤 *(에릭 가이드)

상품자체 인원이 너무많고 가이드 역량 최악

총 46명 가이드1명

총 47명 출발

 

일단 한팀으로 움직이지않습니다.

다 다른 항공타는사람들이 빠졌다 들어왔다 정신없는 상품입니다. 원팀 아니니 정신똑바로 차리세요.

도착해서 호텔이동 가이드 따로고 

그다음날 뉴욕시내 가이드 로비에서 하염없이 얼굴모르고 기다리다가 눈치껏 따라가야합니다. 

캐나다올라갈때  가이드가 김윤*가이드고 5일 함께합니다.

이런상품 다들 처음본다고 말 많았습니다. 

 

 

 

 

 

미국 캐나다 땅덩이 넓죠. 그거 모르는 사람없습니다.

이동시간 길고긴대 화장실 2시간30분, 3시간에 한번 세워주고

15분동안 시간줍니다. 46명이요. 늦으면 소리소리 지릅니다.

그리고 그 거짓말. “미국은 휴게소가 잘없다.”

 

손님들이 미국 모른다고 처음왔기에 새빨간 거짓말 합니다.

손님들중 처음온 사람밖에 없었을까요? 미국에 산사람도있겠죠. 

미국은 차로 다니는 나라이기때문에 휴게소 널렸습니다.

본인이 다른 팀 다른여행사랑 섞이기 싫어서 

빨리가야된다고 화장실 안세워줍니다.

그 긴긴 장거리를 하루에  점심저녁 먹는 식당빼고

휴게소 한두번 들릅니다.심장병 있고 혈전있거나 노인분들

앉아서 하루 8~9시간 차타보세요. 젊은 저도 종아리 혈관 다터졌습니다. 

한번은 가이드 본인이 생각한 휴게소가 공사중이어서 

쓰러져가는

간이 부스 화장실이 있었는데 그거 이용하라고 합니다.

제가 그사진찍고 짜증냈더니 다른 휴게소 화장실 한번 더 세워줍니다. 진짜. . 욕나옵니다.

 네. . 

화장실 문제는 큰문제 아닌분들도 있으시겠지요. . 

 

 

 

다른 문제는 일하기 정말 싫어합니다.

한숨을 하루종일 쉽니다.

 

전 옵션 1가지 빼고 풀로다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안하셨더라구요.

계속 궁시렁됩니다.

왜안하냐구요. 옵션이렇게 안하는 팀 처음본다면서요.

 

나이아가라 호텔뷰 좋습니다.

근데 거기에 5시에 체크인 시켜놓고 본인은 사라집니다.

손님들 저녁에 나가서 놀라고 합니다. 

근데요. 그호텔에서 나이아가라로 다시 보러 내려가려면

8불짜리 미니 케이블카를 타야됩니다.

근데 그거 못찾습니다.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그냥 매일 호텔에 6시전에 넣어두고 가이드는 없습니다.

한 나이드신분은 수전고장나서. 옆방분하고 해결했다네요.

 

 

나이아가라 폭포 배타는 옵션 하나 끝나고 쉐라톤호텔 앞으로 오라고 합니다. 거리가 있어서 쉐라톤호텔 간판 크니 그거보고 오라고 합니다.

한팀이  못찾아서 안오고있으니 일행도 아닌 분에게 전화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막말합니다.

이걸 못찾는게 이해가 안된다며요.  계속 짜증냅니다.

본인이 찾으러가기는커녕 짜증만내고 있습니다.

영어로 써있는거 못읽는분들은 이상품 못합니다.

 

나이아가라 다음코스에 아이스와이너리 방문이었는데 본인생각에 거기들렀다가면 다음코스 늦게도착할까봐 문닫았다고 거짓말합니다. . 와이너리 구경도못하고 유명한 아이스와인 시음도 없었습니다. 하나투어는 가는데 왜 노랑풍선은 문닫았나요?(전예전에 다녀왔었는데 그곳 볼만합니다.)

 워싱턴에서도 백악관 근처 못간다고 문닫았다고 거짓말하고 안갔습니다. . 제가 따로 알아보니 외부관람 멀리서 사진촬영 가능했습니다. . .  정말 이상품 선택한분들을 얼마나 물로보면 . . . 그런 거짓말을 할까요.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그 저급한 농담들. .손님들 비하하면서 웃기는 조롱. . 

최악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도 힘들다고 하십니다. 

재미라는건 다른사람을 비하해서 웃기는게 재밌는게 아니죠.

 

여행지에 도착하면 사진찍을시간 안줍니다

자유시간 1도 없어요.  화장실다녀오면 차타라고 소리지릅니다.

퀘벡에서 1시간줬고 우드버리에서 밥먹는 시간포함해서 2시간 줍니다.  뉴욕야경 끌고가서 타임스퀘어 발만닿고오구요. 록펠러센터는 화장실만가고 옵니다. 이 상품자체가 빡빡한거 알지만 6시전에 호텔에 집어넣는게 가이드 목표인가봐요.  차막히면 막힌다고 한숨 푹푹쉽니다. 대체 그렇게 하기 싫은데 이 일 왜하시냐고 묻고싶네요.

다들 기쁜마음으로 돈들어오는데 그 한숨 듣고 푸념듣느라 힘들었습니다.

 

네, 끝날때 까지 끝난게 아니죠.

다음 문제는 가이드문제가 아닙니다. 노랑풍선이 이렇게 진행하는건지 미국 현지업체가 이렇게 마구잡이로 진행하는건지 궁금하네요.

 

여행 마지막날 jfk공항 아시아나 오전11시30분

대한항공 오후 1시20분입니다. 같은공항이죠 근데 7시30분에 나오라고해요.

아시아나는 7시30분에 가면 시간 맞지만 대한항공 승객들은 좀 일찍 나가는 편인거죠.  그래도 이해했습니다. 좀 일찍가서 기다리면 되니까요. 

 

근데 아시아나는 먼저가고 

대한항공팀은  에어 프레미아가는 뉴왁공항 들렀다가 

다시 대한항공 탑승하는 jfk공항으로 갑니다.. . 

대한항공 타는사람들은

오전7시30분에 나와서 1시간 거리의 뉴왁공항 갔다가

1시간30분 차를타고 돌아돌아 jfk공항으로 데려다주는거죠. . 

총 2시간 50분을 차에 있습니다. . . 고작 1시간10분거리의 jfk공항을요. . 노랑풍선 경비아낀다고요. . .   아님 현지업체에서 이렇게 하는거 노랑풍선이 모르고있는건가요? 

이게 말이 되는건가요? 진짜 욕도 아깝습니다.

 

 

옵션비 다하면 1700불 입니다.

결국 상품 비용에 옵션비 합치면 대형 여행사 관리잘되는 여행사랑 가격차이없습니다.

다른 대형 여행사는 손님들 일일이 모시고 다니며 상세설명하고 이끌고 다니는데 우린 각자도생합니다.

알아서 버스찾아야되고 설명은 차에서 대충하고 내리죠.

기억나는건 조롱과 가치없는 농담뿐이네요. 

 

상품자체 싸다고 생각하지마세요.옵션비합치면 안쌉니다.

주변인들에게 말리고싶은 상품입니다. 

서비스 최악입니다. 

미국 6번째인데 이런일은 처음이네요

다녀오신 상품

상품 이미지 해외패키지 북미

미동부, 캐나다 9일/10일 #TOP PICK #힐튼호텔 #폭포뷰 #후기증명

관련상품

이전 다음 게시물
이전 글 튀르키예 최선정 가이드님 최고
다음 글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행복한 방콕·파타야 3박 4일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