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여행 후기

💕엄마와 첫 모녀여행 - 문선우(문짱)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손*란 님 2026.10.30 조회 300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12

24일~27일 까지 3박4일 -일본 패키지 여행기~

 

24일 –첫날

 

엄마와 두딸이 함께한 모녀여행입니다.

일본여행 출발하기도 전부터 일본에 태풍이 온다고해서,정말 많이 걱정을 했습니다.

4일 내~ 내~ 비가 온다는 예보때문에 정말 걱정을 많이 하고 출발을 했는데, 다행히 4일동안 딱!!! 하루만 비가 조금 내렸었습니다.

정말 다행이다 싶었습니다.

일본은 비행시간이 짧아서, 그나마 엄마가 덜~ 힘들어 하셨는데, 비행기 출발시간이 3시 45분? 정도였는데, 집에서 공항버스를 아침 9시쯤에 타고 오느라

첫날 하루는 이동시간이 거의 12시간이 걸렸다는요~

아이코 고되다~

 

덕분에, 엄마는 첫날 저녁 딥슬립을 하셨어요^^

첫날 기타큐슈공항도착해서, 1시간 30분쯤을 이동하여 벳부에 도착해서 늦은 저녁식사를 하러 식당으로 바로 갔습니다.

숙소가기전에 바로 식당에가서 우동정식을 먹었어요~

우동과 치킨튀김이 같이 나왔어요^^ 맛도 괜찮았습니다.

밥을 먹고, 바로 숙소로 고고~~

숙소는 벳부의 하나미즈키 숙소였는데요. 전제적은 규모는 크지 않았으나,

룸은 정말 넓었어요~

저희가 3인 이라 그랬는지는 모르겠으나,

들어서자마자,, 제 동생이..와~~ 정말 넓다. 이러더라구요~

동생은 작년에 다른 여행사 패키지로 일본-후쿠오카를 갔다왔었거든요.

이번에 저희가 예약한 패키지에서 가는곳이 몇군대 겹치는곳도 있었구요~

그때랑 비교가 많이 됐었나봐요^^

노랑풍선 패키지 상품이 훨~~~~씬 좋다고..몇번이나 얘길하던지..

 

숙소도착후, 바로 유카타로 갈아입고, 대욕장으로 고고~

엄마는, 많이 피곤하신지 그냥 오늘은 온천안하고 그냥 주문신다고T.T

그래서, 숙소에서 엄마는 유카타만 갈아입으시고 사진만 찍고, 바로 숙소에서 쉬셨어요~

 

하니미즈키 숙소 대욕장의 규모는 넓지 않았으나, 사람들도 많이 않아서 온천욕하기 괜찮았어요

다만, 물의 온도가 많이 높았는지 너무 뜨거워서, 오래 못 있겠더라구요~

밖에 노천탕은 작은 탕이 두곳이 있었는데.. 밖에서 선선한 공기마시며 온천하기 좋았어요~

일본까지 오느라 고생한 피로가 많이 풀리는 것 같았습니다.

온천욕을 하고, 숙소 근처에 편의점이 있다고 해서, 슬슬 걸어서 다녀왔어요~

일본왔으니, 일본맥주 한캔!!! 하고 자야쥬~~~

 

 

25일-둘쨋날

 

*가마도지옥

*유황 재배지

*유후인 거리 & 긴린코 호수

-점심식사

*아소-우메노오오츠리바시(꿈의대교-현수교)

*다이칸보 전망대

*밀크팩토리

 

아침에 하나미츠키 호텔 조식을 먹고..

1인분씩 조금조금씩 담아서 나오는게, 정말 너무 귀엽고..ㅋㅋ

소꿉놀이 하는거 같아요

엄마가 잘~ 드셔서, 좋았어요^^

조금씩 담아나와서 부족할 듯 싶은데, 다 먹고 나면, 정말 배부르더라구요^^

 

첫 일정은, 가마도지옥 가는거에요~

가마도지옥은 숙소에서 3분거리?? 정말 가까웠어요

사진에서 많이 봤던 가마도 지옥..ㅋㅋ

 

규모는 크지않았으나, 아기자기 하니 구경할만 했어요~

 

가이드님이, 가마도지옥에 대한 설명도 잘~ 해주셨고 그안에서 할만한 체험들도 설명을 미리 해주셔서,

이것 저것 체험을 해봤답니다. ^^

 

족욕체험후 -→ 발닦는 수건 제공해 주셨어요~

 

이곳에서 무료 제공해 주는 계란이랑 사이다(구슬들어간) -사이다 너무 맛나더라구요

 

계란에 뿌려먹을수 있는 간장이 있었는데..레몬맛이 나는 간장이였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기념품샵에 있었는데, 고민하다가 구매안했는데... 사올걸 사올걸...후회했다는요~

 

그리고, 가마도지옥근처에 유황재배지도 들렀는데, 여긴 뭐~ 그닥 볼건 없지만... 

유황이 이렇게 만들어 지는구나..  뭐~ 그런거..

 

엄마는 이곳에서 기념품 손수건이랑 덧버선?같은걸 구입하셨는데 엄청 맘에 들어 하시더라구요 ^^

 

그리고, 유후인으로 이동을 해서, 긴린코 호수를 갔어요~

주차장에서 호수까지는 어느정도 걸어야 했어요~

 

엄마는 다리아프시다고 호수 안본다고.. 안간다고 하셨는데.. 조금만 진짜조금만 걸어가면 있다고

간신히.. 모시고 가서, 호수 보여드리고..사진찍고 했다는요~

다시... 왔던길로 가야햐는데, 힘들다고.. 잠깐 앉아서 쉬시고..

유후인 거리.. 걸으면서, 카페에 들어가서 음료수 드시고 쉬고 계시라하고, 저랑 동생이  금상고로케 사다드리고..

 

 

저랑동생은 그주변 잠시 구경했어요.

 

동생이 유후인 플로랄 빌리지, 너무 가고싶다고~~

작년에 왔을때, 이곳에 왔었는데, 플로랄 빌리지를 못보고 갔다고. 이번에 꼭~~ 가보고 싶다고 했는데,

다행히.. 주차장에서 긴린코 호수로 가는 중에 발견을 했다는요~

동생이 너무 너무 좋아라더라구요~

 

그리고, 점심식사

이곳의 식사도 괜찮았어요~

점심은 토반야끼??

구운 세라믹 그릇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도자기 판 위에 고기나 채소등을 올려서 구어 먹는 일본식 요리 스타일을 말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식당앞 풍경이 정말 너무 멋졌다는요

태풍으로 인해서, 날은 흐렸는데.. 다행히 비가 오지않아서, 아소산이 조금은 보였어요~

 

경치 정말 너무 멋졌어요...

사진도 정말 잘~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버스타고 이동~~

아소-우메노오오츠리바시(꿈의대교-현수교)

이곳에서는 엄마가 버스에서 내리지 않으셨어요..

힘들다고~

 

주차장에서, 다리입구까지 정말 얼마 걷지도 않는데.. 입구까지만 같이 갔다오자했는데도 싫다시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저랑 동생 둘만 다녀왔는데..

엄마 보여주려고 핸드폰 동영상으로 경치만 담았다는요.

 

현수교를 건너갈땐 경치가 잘~ 보였는데, 돌아오는 길에..안개가 껴서, 경치고 뭐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더라구요

현수교 구경후 버스타고 또~~ 이동

 

 

다이칸보 전망대 – 버스타고 이동하는중에 가이드님(문짱)이 그곳에 관한 설명도 정말 열심히 해주시고,

일본역사에 관한 설명도 진짜 열정적으로 해주시고, 역사공부하는 것 같았어요..

정말 많은걸 알게 됐다는요~

 

다이칸보 전망대에 도착해서는 주차장에서 조금 걸어서 올라가면 전망대가 있어요~

많이 걷진 않아요~

그런데, 여기서도 엄마가 전망대까지 걸어올라가기 싫다하셔서,,

주차장에서 구경을 하셨는데.. 다행히 이곳은 주차장에서도 밑에 분화구쪽이 보였어요~

 

날씨가 쨍하지 않아서 먼부분까지 보이진 않았으나 분화구에 형성된 마을들이 보여서, 엄마도 경치를 조금은 볼수 있었다는요~

날씨좋을때 보면, 정말 너무 멋질거 같더라구요~

 

저~~~  밑,  마을에 오늘 우리가 묵을 숙소도 있다고 하셨어요..

 

아소-카도만 호텔

 

전망대에서 아소 카도만 호텔로 이동중... 밀트팩토리라는 곳에 잠깐 들렸는데요

이곳은 밀크 공장인줄 알았는데..ㅋㅋ 그냥, 우유,요커트, 치즈..이런거 파는 작은 상점이더라구요~

여기서 요구르트 하나씩 사먹고~

 

카도만 호텔로 Go Go ~~~

오늘 호텔도 트리플룸이라.. 정말 넓었어요~

동생은 어제 묵었던 호텔보다 더 더 넓다며~~

정말,,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거실, 방 따로 따로 있고..

정말 넓었어요~

이날, 저녁엔 엄마도 온천을 했다는요..

다같이 유카타로 갈아입고..

온천으로 Go~~

온천으로 가는길..사진을 빼먹을순 없죠..

 

유카타 입으니..정말...여긴 일본!!!!

온천 입구에서 찍은 사진이 너무 잘~~ 나온거 있죠!!

 

이곳은 전날 갔던 호텔보다 대욕장이 좀더 넓었던거 같아요.. 밖에 노천탕도 작은거로 3개 있었구요~

이곳의 온천물 온도는 하나미즈키 보다 덜 뜨거워서 좀더 몸을 담글수 있었네요~

노천탕에서 온천욕 하니... 정말 좋더라구요`^^

카도만 호텔에서 저녁식사는 대게 무제한.. 술 무제한~~

와우....

대게는 까먹기 귀찮아서..많이는 못먹지만,,

그래도 대게.. 맛나게 먹고.. 술도 저만.. 생맥주 2잔먹고(아사히 흑백주 마셨는데… 와우,, 너무 맛났어요~ 

 저녁도 거하게 잘~ 먹었다는요~

 

술 좋아라 하시는 분들은, 대게&술 무제한 저녁식사,, 정말 짱@@@@ 일듯요

 

 

26일 –여행 세쨋날

 

일정

-아소-쿠사센리

-야나가와 뱃놀이

-후쿠오카-다자이후 텐만구

-후쿠오카-라라포트

-후쿠오카-힐튼 씨호크 호텔

 

카도만 호텔에서, 조식을 간단히 먹고,

아소 쿠사센리  Go~

가는길에 초원에 있는 말들도 구경하고..

 

쿠사센리 전망대로 올라갔는데.. 하필 그때..안개가 쭉~~ 밀려와서, 안개 때문에 풍경이 거의 안보였어요~

그래도, 쿠사센리까지 이동하는길에.. 멋진 풍경 많이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싶었어요..

 

 

여행기간 내내 태풍 때문에 비가 4일 내~ 내~  올줄 알고 많이 걱정하고.. 

비옷이랑, 운동화에 덧씌우는 커버랑 준비해서, 왔는데..

이날, 처음으로 사용했네요..

24일,25일은 흐리긴 했어도 비는 오지 않았었거든요~

 

이날도 비가 엄청 많이 내리진 않아서, 여기저기 다니기 힘들진않았어요.. 정말 다행이다 싶었어요.

 

야나가와 뱃놀이 하러 가는중에 중간에, 휴게소에서도 잠깐쉬고

야나가와 도착!!!

이곳이 수로에서 배를 타는 거였더라구요~

가이드님이..이동중 자세한 설명을 해주셨구요~

야나가와의 수도의 총길이는 930km 라고 하네요.. 크고 작은 수로들이 곳곳에 흐르는, 수로의 마을인가봐요~

 

문선우(문짱) 가이드님, 정말 쉬지 않고, 일본에 관해서 다양한 정보.. 역사, 알려주셔서 정말 많은걸 알게 됐던거 같아요

자유여행으로 그냥 다녔으면, 그냥 경치만 쭉~~ 보고 이렇구나.. 하고 지나쳤을텐데..

 

일본의 집들이나, 좌측통해에 대한거, 일본 역사 이야기등등 정말 많은 내용 들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비가 와서, 수위가 좀 높아져서 다리와의 간격이 너무 좁아서 좀 위험할 것 같은 순간들도 있었는데..

큰 사고없이 배타고 쭉~ 한바퀴 돌고 올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싶었어요..

 

거동이 많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은 좀 힘들 수 있겠다 싶었어요~  물과 다리와의 간격이 정말 좁은 곳도 있었거든요..

꼭!!! 배를 안타도.. 그 동네 쭉~~한바퀴 돌며 구경하는것도 나름 운치있고 괜찮았겠다 생각들었어요.

 

그래도, 엄마는 배타고 수로 한바퀴 돌 때..표정이 젤로 신나 보이셨어요~

 

흥이 넘치는 울엄마.. 배에서 일어서서 춤출까 걱정됐을정도..  다행히 일어서진 않으셨어요..

 

뱃사공 할아버지? 정말 귀여우시더라구요~

한국노래도 많이 불러주시고, 일본 노래도 불러주시고..

지나고 사진과 동영상을 보니, 모든 것이 추억이네요 ^^

 

뱃놀이 후.. 돈까스 집에서 점심식사를 했어요~

 

그리고, 다자이후 텐만구로 이동~~

다자이후 텐만구는 학문의 신을 모시는 신사라고 하더라구요~

 

동생은 작년에 와봤다고.. 신사 입구까지만 엄마랑 같이 왔다가..

그곳의 스벅에서 엄마랑 둘이 쉬고 있겠다고 해서,  저만.. 신사까지 갔다왔어요..

고1, 중1 딸들을 위해... 기도좀 드리고 왔어요^^

 

관광객들도 많았겠지만 일본현지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황소 머리를 만지도 내머리를 만지면 머리가 좋아진다나??

사람들이 황소머리 만지려고 줄을 쭉~~서~~ 있더라구요

저도 줄서서.. 황소머리 만지고, 내머리도 만지고 ^^

 

나오는길.. 스타벅스.

이곳  다자이후 스타벅스 오모테산도점은 세계적인 건축가 쿠마 켄고가 디자인한 독특한 목재 구조물로 유명한 매장이라고 하더라구요

 

스타벅스에서 사진도 찍고..

스벅 빈데어 머그컵도 구입하고..

외국나가면 스벅 빈데어 머그컵 구입하는데..

빈데어 시리즈 후쿠오카 컵이 없더라구요~ T.T

새로운 것으로 리뉴얼됐는지 다른디자인만 있고, 그래서 할수없이 그냥 일본 빈데어 컵만 구입하고 왔어요~

이제 후쿠오카 라라포트로 이동~~

라라포트에서 쇼핑좀하고, 라라포트앞에 있는 건담앞에서 사진도 찍고..

6시 정각에 움직이니까~ 기다렸다가.. 움직이는 모습도 보고~

 

그리고, 바로 주차장으로 가서 버스 탑승!!!

패키지라.. 쇼핑할 시간이 많이없는 것이 단점이면, 단점이네요

그래도 그짧은 자유시간, 알차게 쇼핑했어요^^

 

 

후~~  이제 후쿠오카 힐튼씨호크 호텔로 고고~~

 

동생은 이번에도 호텔 들어서더니.. 우아~~ 하고 함성을

숙소 너무 좋다며~`

 

저희가 3명이라 트리플룸.. 그리고 27층!!! 와우..

뷰가.. 너무 좋더라구요^^

 

이날 저녁은 자유식으로 1,000엔씩 주신걸로.. 호텔근처 마크몰에 가서 저녁을 먹었어요~

호텔4층에서 마크몰로 가는 길이 있더라구요~

쭉~~ 걸어나가면 마크몰 3층 푸드코트랑 연결이 되어있어요~

 

미리, 문선우 가이드님이 자세하게 설명을 모두 해주셨어요~

그래서, 마크몰까지 헤메지 않고 수월하게 찾아갈수 있었어요^^

 

엄마가 한식드시고 싶데서, 마크몰에서 한식으로 저녁을 먹고, 마크몰도 구경하고, 이곳에도 유니클로가 있더라구요

동생이 이곳 유니클로에서도 옷을 좀더 구입하고..

 

마크몰이 저녁9시까지 영업이라 시간이 많이 없었어요~

저녁식사하고, 마크몰 조금 구경하니.. 마감시간이더라구요~

 

아흐.. 왜이리 빨리 문닫누~~

 

 

27일-여행 네쨋날

 

여행 4일중 하늘이 제일로 맑았던날!!!

 

-후쿠오카 씨사이드 모모치 해변

-후쿠오카 타워

-쇼핑센터

-히카타 타원-전망대

-고쿠라성 & 정원

-기타큐슈 공항

 

 

아침조식을 먹고,

이날은 9시 30분에 모이는거라..시간 여유가 있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크아웃하고 키반납함에 넣었는데..

그때, 숙소에 핸드폰 놓고온게 떠올라서..T.T

다시 4층로비로 가서, 직원이랑 같이 27층 룸에 가서, 핸드폰 찾아왔네요

하마터면, 모이는 시간? 넘기는줄..

 

 

첫일정은, 바로 근처 모모치 해변

후쿠오카 타워앞에서 사진찍고, 모모치 해변구경하고..

 

사진찍고~~

파란하늘 너무 예쁘더라구요^^

이제, 쇼핑센터로 이동!!!

패키지 상품에 포함되어 있는 쇼핑센터!!!

저는, 남편이 사오라고 했던 위스키 위주로 구경하고,

동생은, 약을 좀 구입하고..썬크림, 마그넷등 자잘이들 구입하고, 

쇼핑끝~~~

 

이제 히카타 타워로 ~~

 

히카타타워 전망대올라가서 경치보고..

엄마는 타워구경은 하지 않으셨어요..

다리 아프시다고,,버스에서 내리지 않고, 버스에서 쉬고 계셨어요..

 

그리고, 점심식사하러 식당으로 고~

점심은 초밥정식!!! 

초밥도 맛나고, 새우튀김도 맛있고, 냉우동?..이것도 좋았어요~

동생은 이번 패키지 여행.. 정말 너무 좋다고, 계속 숙소갈때랑 밥먹을 때 계속 얘기하더라구요

도대체 작년에 다녀온 패키지가 어땠길래..???

작년에 하*투어에서 다녀왔다는데.. 정말 너무 너무 비교가 된다며..

 

노랑풍선 패키지가 훨씬 훨씬.. 100배 1000배 너무 좋다며..

 

가이드 문짱!!! 도 너무 좋고, 다~~ 좋다고 ^^

 

노랑풍선, 후쿠오카 상품!!!! 예약한  나!!!!!   –내가 칭찬해!!!  ^^

 

점심을 먹고, 고쿠라성으로 ~~

성안엔 뭐~ 별거 없어요.

 

1층엔, 이것저것 체험할 것들 몇 개 있고, 바로 엘베 타고 5층 전망대

전망대에는 작은 카페가 있었어요..

엘베타고 올라갔던, 분들이 바로 내려오시더라구요~

 

1층에.. 기모노? 입고 고쿠라성배경으로 사진찍는 공간이 있어요~

여기에서 사진찍으니, 예쁘게 나오더라구요~

밖에 있는 정원에 가서, 사진좀 찍고..

정원에서, 고쿠라성을 배경으로 사진찍으면, 예뻐요^^

 

 

 

그리고, 그 옆에도 쇼핑몰 있던데, 저희는 거긴 들르지 않았어요~  다른 분들 그곳에서 과자많이 사오셨던데...

앗,, 우리도 가서 과자좀 사올걸~~

 

고쿠라성을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이 끝이 났어요~

 

이제 기타큐슈공항으로~

고쿠라성에서 공항까지는 30분?? 정도 걸린거 같아요~

 

공항에서, 케리어 정리하고 수화물 부치고..

수화물은 인당 15키로.. 저희는 3명이라 총 45키로넘지만 않으면, 됐어요  -→ 저희 수화물 총 44키로 나왔다는요.. 간당간당.

위스키가 은근 무게가 많이 나가더라구요~

 

이렇게, 3박4일의 후쿠오카 일정이 모두 끝이났네요

엄마는 힘은 들었지만, 지나고 나니 모든 것이 너무 좋으셨다고 하시네요.

매번, 다리아파서 어디 못다녀,,여행은 너희끼리만 다녀와.. 이러셨었는데, 이러다가는 정말 영영 못갈거 같아서

이번에, 여행 추진한건데, 정말 잘~ 다녀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엄마는 이번에 여행 다녀오고, 좀더 힘을 얻으신거 같아요~

또,, 여행 가시고 싶다고 하시네요 ^^

 

엄마!!  우리 또~ 가자!!!!

 

엄마가 여행다녀오시고, 너무 너무 좋았다고 하시는 말을 들으니, 저도 정말 뿌듯하더라구요

 

여행내내 일본에 대한 다양한 역사와 정보 많이 알려주시려고 애쓰신, 문선우 가이드님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엄마도 가이드님 정말 너무 좋았다고 계속 말씀하시네요 ^^

패키지 여행의 절반은 가이드라고 하는 말이 있던데.. 저희는 정말 가이드님 잘~~만났던거 같아요~

일본여행의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건강유의하셔서, 앞으로 긴 기간 가이드 하시길 바랄께요 ^^ 건강하세요 ^^

감사합니다 ^^

 

노랑풍선 여행사도 정말 감사해요!!!

 

다녀오신 상품

상품 이미지 해외패키지 일본

큐슈4일#료칸호텔2박+힐튼1박#대게+주류무제한#야나가와뱃놀이#유메오츠리바시

관련상품

이전 다음 게시물
이전 글 스페인 포르투칼 여행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글 서안 여행 왔을 뿐인데 양귀비로 빙의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