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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기

베스트 가이드의 품격이 여행의 품격(동유럽&발칸여행 with 최원석님)
노*숙 님 2026.05.23 조회 610

아래 내용은 고객님께서 직접 다녀오신 여행 상품에 대해 작성하신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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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발칸 5국 11일

 

☆여행일 2026.5.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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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 전 날씨가 비가온다 춥다 이런저런 변화로 짐을 쌌다 풀었다 몇번의 반복끝에 드디어 출발~

부모님같은 오빠&올케언니와 나의 베프 언니  그리고 나 이렇게 네명이 함께한 여행이예요.

 

1일차_긴 비행 끝에 아름다운 사람들 아시아나 항공과 함께 프라하에 도착했는데 공기가 차갑지 않았어요.
도착 후 체스키 부데요비체로 이동하는 동안 펼쳐진 유채꽃 들판~오~유럽~ 유럽~
첫날은 일정없이 숙소에서 쉬는 스케쥴 너무 좋아요.

 

 


 

2일차 – 중세의 보석과 알프스를 만나다

 

일정의 첫 방문지 체스키크롬노프
비예보를 밀어내고 우리를 반겨준 그 첫 풍경,
성 위에서 내려다보던 붉은 지붕의 전경과 아기자기한 골목들 환상이였어요.

 

 

 

 

 

그리고 중세 건물 안 작은 식당에서 따사로운 햇살과 함께 마셨던 흑맥주 한잔~잊을수가 없네요.

 

이후 우리는 알프스로 향했어요.
볼프강 모차르트의 이름에도 들어가 있는 바로 그 “볼프강호수”에서 유람선을 타고, 케이블카(옵션)를 타고 올라간 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전경과 커피한잔의 여유를 누렸어요

 

 

그리고 도착한 아기자기한 동화속 작은 마을 할슈타트와 호텔로 향하던 길~ 마치 그림 같은 풍경의 연속이었어요.

 

 

 


 

3일차 – 잘츠부르크 그리고 블레드

 

잘츠부르크로 향하는 버스 안
창밖으로 펼쳐지는 알프스 풍경과 너무나 좋았던 날씨와 가이드님의 탁월한 음악 선택~ 덕분에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마저 여행 같은 하루였어요.

 

 

푸니쿨라(옵션)를 타고 올라가 호엔 잘츠부르크성에서 바라본 전경, 그리고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발자취를 따라 이어졌던 미라벨정원까지..
음악과 낭만이 가득했던 도시였어요.

 

 

 

 

 

이후 슬로베니아 블레드로 이동
우리가 만난 블레드의 성과 섬(나룻배 이동_ 옵션)은 마치 숨겨진 비밀의 호수 같았어요.

 

 

 


 

이곳에서 먹어본 레몬젤라또~ 감동^^

성에서 바라본 잔잔한 호수 위 풍경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4일차 – 플리트비체, 어디까지 가 봤니?

 

 

크로아티아에서 가장 오래된 돌 다리가 있는 작은 숲 속 마을을 지나 우리는 플리트비체로 향했어요.

 

 

 

 

처음 마주한 폭포의 웅장함, 호반을 따라 걸으며 느꼈던 상쾌한 공기, 시원한 물흐르는 소리에 내 영혼이 씻기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점심으로는 송어를 맛보고, 이후 지중해의 도시 자다르에 도착했습니다.

 

 

 

폭풍 같은 바람이 불었지만 카페에 앉아 에스프레소 한잔에 빠져 보는 시간도 행복했어요.

 

 


 

5일차 – 하~~!!! 두브로브니크!

 

“두브로브니크를 보기 전에는 천국을 논하지 말라.”

 

 

 

 

동유럽 여행지중 best of best!
수도원 중정부터 성벽까지 둘러본 후 미니밴(옵션)을 타고 올라간 정상 전망대

 

 

그곳에서 바라본 아드리아해와 붉은 지붕의 풍경, 그리고 마지막 전망대에서 남긴 사진들은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되었어요.

 


 

6일차 – 스플리트와 트로기르

 

 

 

지중해에서 하루를 시작했어요.

로마 유적이 남아 있는 스플리트에 도착해 황제의 공간들을 돌아보며 찬란했던
로마의 유산을 느껴보았어요.

 

 

이후 이동한 트로기르에서는 고즈넉한 골목과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젤라또까지 즐기며 또 다른 크로아티아의 매력을 느껴보았어요.

 


 

7일차 – 계절의 여왕 5월의 첫주말!

 

 

우리는 내륙으로 이동해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로 향했어요.

우리를 기다린 건 따뜻한 5월의 햇살이었어요.

 


 

 

유유히 걸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이후 도착한 부다페스트의 야경(유람선 투어_옵션)은 놀라운 순간의 연속이었어요.

 

 

 

 

 



8일차 – 프란츠 리스트의 도시

 

 

 

휴일 아침, 프란츠 리스트의 음악과 함께 시작한 부다페스트

여느 날과 마찬가지로 맑은 하늘 아래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고 우리는 비엔나로 향했어요.
(저녁 비엔나 음악회 _옵션 패쓰~~)

 

 


 

9일차 – 비엔나 그리고 유럽의 심장

 

 

그리고 합스부르크 가문의 숨결이 남아 있는 도시

우리는 이른 시간 쉔브른궁전에 도착해 비교적 한적한 궁전을 둘러보았고, 벨베데레 궁전에서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작품과 함께 왜 비엔나가 유럽 문화의 중심이라 불리는지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호이리게 식사와 비엔나 커피를 즐긴 후, 마치 우리를 붙잡는 듯한 폭풍우가 쏟아졌고, 이후 도착한 프라하에서는 아름다운 야경투어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
이날 먹었던 치킨(?)에 흙맥주
다시 오고 싶게 만드는 감동적인 맛!!!

 


 

10일차 – 너무 아쉬운 마지막 날

 

5성 호텔의 조식과 함께 마지막 프라하의 아침을 맞이했어요.

 

 

 

출발 전부터 변화가 많았던 날씨 덕분에 준비해온 따뜻한 옷을 꺼내 입고, 까를교 주탑(옵션)에서 내려다 본 프라하 전경들과 프라하 시가지를 감상하며 달렸던 엔틱카 (빨깐  클래식 엔틱카_옵션)

 

 

 

 

 

 

점심으로는 콜레뇨라는 이곳의  족발 요리를 먹은 뒤 자유시간을 보냈고, 이후 아름다운 사람들 아시아나 항공과 함께 프라하를 떠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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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도 너무 좋았지만 최원석 가이드님의 품격있는 가이드 때문에 패키지 여행임에도 가볍지 않은 너무 만족스러운 동유럽 발칸 여행이었어요.
기다림 없게 미리 미리 준비 시켜주시고 버스 이동시간도 지루함 없는 음악선택으로 여행을 정말 풍성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작은거 하나도 소홀함 없는(예를들어 휴계소에서 픽해주신 하리보까지도 맛있음) 세심한 배려에 많은 감동을 받으며 날씨까지도 우리편~~ 오빠 언니들과 소중한 추억 만들고 돌아왔어요.

노랑풍선 최원석 가이드님 다음 여행도 따라갈래요~^^

다녀오신 상품

상품 이미지 해외패키지 유럽

동유럽/발칸 5국 11일/6국 12일 OZ #특급호텔1박 #자유시간 #현지특식 #2대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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