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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노*영 2025.08.03

칭찬 정보 요약
여행 상품 호주/뉴질랜드 남북섬 12일 #타우포 관광 #포트스테판 관광 #여자룸조인가능
칭찬 유형 가이드
칭찬 가이드
  • 임동민

우리 동민 가이드님은요,,


★2024 세계 10대 가이드 선정
★남태평양(호주, 뉴질랜드) 최초 7회 우수 가이드 선정
★뉴질랜드 여행을 함께 하고 싶은 가이드 최다 추천수
★식당 이모님 선정 뉴질랜드 북섬의 차은우
★이때까지 만나 본 가이드 중 최고의 가이드 상 수상 (제가 방금 드린 상)


저는 엄마랑 패키지 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느꼈던 게,
패키지 여행은 정말 가이드님이 여행의 8할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하고 영향이 크다고 생각하는데요
동민 가이드님은 이력이 화려하신 만큼 정말 최고의 가이드셨습니다!!


- 첫 만남, 첫 인상☺️

뉴질랜드 입국 심사장을 지나서 딱 나오자마자 가이드님이 노란색 풍선을 들고 서 계시는 걸 보고
우리 노랑풍선 가이드님이구나!!라는 걸 딱 알았어요ㅎㅎ
노랑풍선이라는 말이 적힌 종이를 들고 있는 것보다 노란색 풍선을 딱 들고 계시니까
눈에도 잘 띄고 첫 만남부터 가볍게 웃고 시작할 수 있어서 되게 센스 있는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어요 ㅎㅅㅎ

도착하는 한 분 한 분 악수를 청하시며 젠틀한 미소로 맞아주시더라구요!
그래서 뉴질랜드 도착하자마자 가이드님 덕분에 기분 좋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당

그리고 항상 멋진 모습으로 나오셨는데요 ㅎㅁㅎ
그래서 그런지 식당에 갔을 때 다른 여행사 손님들이
가이드님 보고 반해서 다음 여행은 노랑풍선으로 와야겠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ㅎㅎ
괜히 제가 다 뿌듯하고 자랑스러웠네용


- 전문성도 최고, 재미도 최고!🤓

저는 뉴질랜드라는 나라에 대해 잘 모르기도 했고
뉴질랜드에 대해 아는 정보라곤 여행 상품 소개에 적힌 내용들 뿐인 상태로 여행을 왔는데요,
가이드님이 뉴질랜드에 관한 재밌고 유익한 지식들을 귀에 쏙쏙 들어오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가이드님 설명을 듣고 여행을 하니 안 보이던 것들도 보이고
여행이 훨씬 더 풍요로워졌던 것 같아요 ㅎㅎ

뉴질랜드 공항 밖으로 나가는 순간부터 공기가 정말 맑고 청량하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가이드님이 뉴질랜드 미세먼지가 0이고, 뉴질랜드 열 두모금 마시는 데 5만원인가? 하는 제품도 있으니
여행 온 것 만으로도 돈 벌어가는 거라고 말씀해주신 게 기억에 남네요
이런 식으로 뉴질랜드의 장점들을 잘 설명해주셔서 더 긍정적인 시각과 마음으로 바라보게 됐고,
내가 정말 좋은 곳에 여행 왔구나! 라고 생각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VIP가 된 것만 같아😌

가이드님과 여행 하면서 정말 최고의 케어를 받는다고 느꼈던 순간들이 많았습니다.
정말 섬세하고 다정하신 분이라고 생각했어요. 어떻게 하면 저희가 여행을 더 편하게, 즐겁게 즐길 수 있는지
온 신경을 곤두세우시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저희가 조금이라도 불편한 걸 절대 용납하지 않으셨어요 ㅋㅋㅋ

준비성은 또 얼마나 철저하신지 첫 날 마실 물을 미리 준비해서 나눠주셨는데,
이게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어도 나중에 없어보니까 소중함을 확 깨닫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동민 가이드님이랑 헤어지고 호주로 넘어갔을 때 밤 늦은 시간에 숙소에 도착했는데
마실 물이 없어서 잠깐 당황했던 기억이,,ㅎㅎ;
동시에 동민 가이드님의 소중함을 한 번 더 깨달았었네용ㅋㅋㅋㅋ

그리고 50-60대 이상 분들이 많다 보니
숙소 내부 히터 조작이나 콘센트 사용법 등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
하나하나 다 돌아다니며 살펴봐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숙소에 불 났을 때 비상구나 대처 방법 알려주시는 가이드님 진짜 처음 뵀어요
최고입니당


-일정 조율도 척척📅

첫 날 원래 폴리네시안 스파 방문 일정이 잡혀있었는데,
그 날 다른 나라 사람들이 스파에 몰리는 날이라 저희가 편하게 즐기지 못할 것 같다며
다음 날로 스파 방문 일정을 조율해주셨어요. 덕분에 조용하고 한적한 스파에서
여유롭게 힐링 제대로 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다정함은 기본값❤️

스파 하고 온 날 일행 분 중 한 분이 생일이셨는데,
가이드님이 식당에 부탁해서 그 분께 특별히 미역국을 준비해 주셨더라구요.
진짜 섬세하고 스윗하다 생각했어요 ㅎㅎ
이런 것들이 여행객들 입장에선 정말 고맙고 기억에 많이 남잖아요
저도 생일이었으면 좋았겠다 내심 부러웠네용ㅋㅋㅋㅋ ><


-시켜줘 너만의 사진 작가📷

포토스팟마다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셨는데,
가이드님이 찍은 사진 중에 마음에 드는 게 많더라구여 ㅎㅎ
괜히 더 예쁘게 잘 나온 느낌?ㅋㅋㅋ


-동민 가이드님만의 특별 EVENT!🎉

그리고 동민 가이드님만의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해주셨는데요,
직접 뉴질랜드 엽서를 구매하셔서 나눠주시구
타우포 호수 앞 카페에서 소중한 사람에게 엽서 쓰는 시간을 갖게 해주셨어요.
나중에 한국으로 보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의미있고 낭만적인 시간이었어요 ㅎㅎ
저는 엽서를 받을 때 쯤 제가 왠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것 같아서
미래의 저를 생각하며 저한테 썼는데,
그 때 가서도 뉴질랜드의 추억을 회상하며 힘낼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ㅎㅎ
이런 시간들 덕분에 여느 패키지 여행보다 훨씬 더 특별한 여행이 됐던 것 같아요


-예상치 못한 상황이 생겨도, 발빠른 대처로 전화위복👣

여행 도중에 차량에 작은 이상이 생겼었는데, 가이드님의 발빠른 대처 능력으로 불편함 없이 잘 해결됐어요.
저희가 15명이라 25인승 버스 타고 다녔었는데 40인승 버스로 업그레이드 시켜서 바꿔주셔서
덕분에 편하게 일정 진행할 수 있었습니당


-떠나는 마지막 날까지도🫡
동민 가이드님과는 북섬 일정을 3일간 함께 하고 헤어졌는데요,
남섬으로 넘어가는 그 순간까지도 정말 꼼꼼하게 잘 체크해주셨습니다!
원래 남섬으로 넘어가는 날 호텔 조식 대신 아침으로 간단한 밀박스가 준비될 예정이었는데,
가이드님이 편의를 봐주셔서 호텔 조식 먹을 수 있게 업그레이드 시켜주셨어요!
덕분에 든든히 먹고 남섬으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당


-알고 보니 날씨요정?🧚‍♂️

북섬에서 남섬으로 넘어가자마자 날씨가 갑자기 확 안 좋아지더니
남섬 일정, 호주 일정 진행하는 내내 흐리고 비가 많이 왔는데요,,
생각해보니 동민 가이드님이 날씨요정이어서 북섬 투어 동안은 날씨가 신기하리만큼 좋았던 것 같네요 ㅋㅋㅋ
동민 가이드님이 여행객들한테 얼마나 최선을 다해주시는지 하늘도 알아서 도와줬나봐요 :)


-완벽한 줄만 알았던 동민 가이드님에게 단점이?!🤨

동민 가이드님의 단점도 말씀드리자면,,

동민 가이드님과의 투어 일정이 너무 짧게 느껴지고 끝나가는 게 너무너무너무 아쉽다는 것?
그리고 뒤에 뵙는 다른 가이드님들과 비교가 될 수밖에 없어서 다른 가이드님이 약간 아쉽게 느껴진다는 것?
(물론 다른 가이드님도 좋으셨지만요...^^)
이제 동민 가이드님같은 가이드님을 못 만나면 여행이 아쉬워질 것 같다는 것?

이정도? ㅎㅎ

정말 놓치는 것 없이 뉴질랜드 북섬을 최대한으로 즐기게끔 최선에서 최고를,
최고에서 최대를 끌어내주셨습니다
덕분에 정말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노랑풍선 상품의 합리적인 부분도 말해주셔서 여행사를 잘 선택했다고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다음에 누군가 뉴질랜드 패키지 여행 상품을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동민 가이드님 때문에라도 노랑풍선 추천할 것 같아요

동민 가이드님은 가이드로서도 멋지시지만 사람 자체가 멋진 분인 것 같아요.
자기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이 들었고,
여행 와서 뉴질랜드의 풍경에만 감탄한 게 아니라 가이드님께도 많이 배우고 감명 받았던 것 같아요 ㅎㅎ

저는 제 직업에 자부심이 딱히 없는 편이었고,
정말 직종을 아예 바꿔야겠다는 생각까지 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이끌고 퇴사 여행을 온 거였는데,
가이드님을 보고 다시 열심히 일해봐야겠다는 용기를 얻을 수 있었어요.
무슨 일을 하더라도 자부심을 가지고 멋지게 해내야겠다고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이드님은 가이드가 아닌 다른 무얼 하셔도 다 잘 하셨을 것 같은데
가이드가 되어주셔서,
좋은 추억 선물해주셔서,
특별한 기억을 안고 가게 해주셔서,
다시 힘내 볼 용기를 갖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요🥰
가이드님의 모든 행보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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