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칭찬 조*규 2025.12.04
| 여행 상품 | 호주/뉴질랜드 남북섬 12일 #타우포 관광 #포트스테판 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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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칭찬 유형 | 일정 , 가이드 , 기타 |
| 칭찬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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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항에 도착하니 노랑풍선을 손에 들고 맞이 해 주시고, 한사람 한사람 악수를 하면서 친밀하게 대하셨습니다.
- 이동 중간 중간에는 뉴질랜드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을 전달 해 주셨고,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지금 어떻게 국위
선양을 하는지 안내 해 주면서 대한국민으로서의 자부심도 갖게 해 주시더군요..
- 늘 있을 수 있는 사고예방을 위해 주의를 다 하시면서도 수시로 인원체크를 하셨습니다. 특히, 수량체크기(?) 이용
해 인원을 체크하는데 그 손놀임은 신의 경지에 가까웠고 그렇게 하는 것은 사람이기에 손짓으로 할 수 없다는..
나름의 배려가 있었습니다.
- 뜨거운 볕으로 인해 모두에게 선그라스 착용을 요청하였고, 본인도 선그라스 착용을 해도 되는지 동의를 구하였으
나 끝까지 선그라스를 착용하지 않고 우리와 눈빛을 마주하였습니다.
- 호텔 룸 배정시에는 각 호 마다 방문해서 이용상의 궁금점을 직접 해결 해 주시더 군요.(특히 칭찬하고 싶네요)
- 차량 승하차 시 마다 차량 출입문에 서서 혹시 있을지 모르는 안전사고에 대비 하는 듯 하였고, 비가 오면 우산을
켜서 조금이라도 비를 맞지 않게 하려는 순수한 마음이 내 자식보다 좋더군요..(특히 칭찬합니다.)
- 정이란 그런가 봅니다..며칠되지 않았는데 이별의 시간은 어김없이 왔고, 마지막 헤어지는 장소에서는 우리 모두
포옹을 하면서 헤어졌네요..졸업여행 하듯 단체 사진도 찍고, 이사람 저사람 눈물콧물 찍고, 나는 안울었지만^^
- 조금 아쉬운 것이 있다면(모든 가이드에게) 그 나라의 예절(예를 들면: 호텔 아침식사시 지켜야 할 예절, 일반 레스
토랑 식사예절, 우연히 사람을 마주칠 때 등)을 좀 자세하게 알려주어 여행객이 해외 여행시 품의를 지킬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하는 ...아위움이 남습니다.
- 모든 가이드(시드니:김동혁님, 뉴질랜드 남섬:정원강님)이 모두 훌륭하였습니다만 임동민 가이드님은 많이 특별
하셨습니다....
- 중요한 것은 모든 분의 도움으로 여행을 잘 했다는 사실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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