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방콕 파타야 김인중 부장님을 칭찬합니다 노*미 2026.01.06
| 칭찬 유형 |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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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31~ 2026.1.4. 일정으로 다녀온 방콕,파타야! 지금 한국은 영하의 날씨로 벌벌~
지금 방콕의 날씨는 겨울에 해당한다지만 우리에겐 너무나 다니기 좋았던 날씨로 행복한 여행의 플러스가 되었던 시간이 벌써 추억이 되어 새록새록 미소로 나옵니다.
이번 여행의 기분을 최고로 만끽 할 수 있었던 것은 진심 가이드를 해주신 우리 김인중 부장님 덕분이었죠~~~
조회해보니 이사님이시던데 어쩜 그렇해 솔선수범으로 뛰어 다니시며 가이드를 해주시던지요~
저뿐만이 아니라 함께한 12명의 여행 멤버 모두가 감사했다고 돌아오는 길에 입을 모아 칭찬 릴레이를 했을 정도였습니다.
야시장의 먹거리를 하나하나 사서 참새들에게 먹여주시듯이 아낌없이 주셔셔 얼마나 행복했던지요~~~
한두개 정도가 아니라~ 맛보기 정도가 아니라~~배불리 먹을양을 사서 내어 주시는 모습이 참 고마웟습니다...
마트에서도 우리가 무엇을 구경해야할지 무엇을 추억으로 남겨야 할 물건을 구입해야 할지를 모를때도 냉큼 구입해 한웅쿰씩 나눠주시니 이또한 잊을 수 없는 추억의 먹거리로 남았지요
돌아오는 공항의 티켓팅까지 도와주시며 친절히 인사를 해주시는 김인중 이사님~~ 부장님이라고 뵙기엔 넘 황송한 가이드님께 안내를 받아서 이번의 여행은 귀족의 여행을 다녀온 느낌입니다....
선상위에서의 자리위치까지 세심히 살펴주시고 입장전 우리의 자리를 체크해주셨던 현지가이드님의 모습은 또 다른 감동이었지요~~~ 입장을 기다리며 그모습을 보는데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손님 한사람 한사람을 귀하게 대하는 그모습이 느껴져서 마치 엄청 부자로 든든한 빽을 가지고 입장하는 사람이 되었답니다....
김인중 이사님,,, 현지 가이드님! 최고 였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외 기타 등등 너무나 많아서 나열이 어려운데 어쩌죠~~
다시 가족과 함께 가보고 싶은 코스로 찜했습니다...
그때도 뵐 수 있는 영광이 있기를 소망해보렵니다...
노랑풍선이 이런 가이드님이 계셔서 여행계의 으뜸으로 승승장구하실꺼라 믿습니다
김인중 부장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등 모든일들이 올해엔 대박나시고 장가가시는 한해 되세요!!!!
현지 가이드님도 별말씀 없으시고 묵묵히 항상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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