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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김*춘 2026.01.20

칭찬 정보 요약
칭찬 유형 직원 칭찬
칭찬 담당자 방재현 부장님과 타오

10년 전에 마카오/홍콩/심천 패키지 여행을 다녀온 후 패키지 여행에 대한 안 좋은 생각을 갖고 있던 1인이었습니다.
여유 없는 빡빡한 일정, 내 돈 내고 갔는데도 쇼핑장소에서 물건을 사지 않으면 푸대접을 하는 가이드, 누군가 큰 돈을 쓰면 그 사람에게만 친절한 가이드. 내 돈 내고 가서도 기분이 좋지 않았던 패키지는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자유 여행을 주로 해왔는데 이번에는 여행 일정을 짤 만한 여유가 없어서 자매 모임에서 편하게 패키지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불편했던 패키지 여행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어떨까 약간의 걱정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방재현 부장님과 타오(현지가이드)를 만나면서 패키지 여행에 대한 편견이 싹 사라졌습니다.

무엇보다 잠깐 스치는 인연을 귀하게 여기고 진심으로 가족같이 대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베트남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가는 곳마다 딱 필요한 정보를 얘기해 주었고, 안전하고 건강한 여행이 될 수 있게 해야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아주 세세하게 안내해 주었습니다. 일정이 끝나고도 숙소마다 불편함이 없는 지 확인하고 돌아가시는 프로페셔널함을 보였습니다. 현지 가이드 타오는 한국말도 능숙하고 방재현 부장님을 사수로 두어서 그런 지 꼼꼼하게 가이드를 잘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여행 일정이 마무리 될 즈음에 방재현 부장님이 여행의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사진 액자를 깜짝 선물을 해주셔서 너무 감동 받았습니다.

하노이와 하롱베이 패키기 여행에서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은 그곳에서 보았던 여러 관광지보다 작은 인연도 소중히 여기고 진심을 다해 준 방재현 부장님과 타오의 진심이었습니다. 결국 좋은 사람을 만나니 패키지 여행이 좋아지네요. 방재현 부당님, 타오! 감사했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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