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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임*재 2026.05.25

칭찬 정보 요약
칭찬 유형 직원 칭찬
칭찬 담당자 장호웅

3,600km를
함께하던 추억부터
저녁에 함께 마신 술한잔은
맨해튼의 화려한 불빛보다
더 깊은 우정과 의리가 되었습니다

타임스퀘어 근처에서
고국 이야기와 해병대시절추억을
나누던 시간은
인생의 각자 외로움을
낙엽처럼 조금씩 내려앉고,
장호웅님의 웃음은
내 마음에 오래 머물렀습니다

사람은
멀리 떠나봐야 안다고 했습니다
진짜 따뜻함은
큰 선물보다
“평생잊지못할 백만불짜리웃음”
속에 있다는 것을느꼈습니다.

뉴욕의 밤은 여전히 화려하지만
내 기억 속 가장 빛나는 풍경은
타임스퀘어의 불빛이 아니라
힘들던 하루 끝에
조용히 모든마음을
내어 주던
고마운 그대의 손길입니다

언젠가 다시
그 거리를 걷게 된다면
나는 꼭 말하고 싶습니다

낯선 도시에서
당신은
한 사람의 외로움을 밝혀 준
따뜻한 등불이었다고

그리고 그 우정은
뉴욕의 자유여신상처럼
세월이 흘러도
조용히 아름답게
내 마음 위에 내려앉아
영원한추억이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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