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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배*현 2026.07.30

칭찬 정보 요약
여행 상품 [대리점영업2팀/정영환][CTI] 한솔투어 다낭 5일 BX 부산
칭찬 유형 가이드
칭찬 가이드
  • 가이드 사진 강민석

안녕하세요. 이번에 20명이라는 대가족을 이끌고 다낭 여행을 다녀온 며느리 대표입니다!^^
출발하기 전에는 솔직히 기대보다 걱정이 훨씬 앞섰습니다. 어린아이들부터 연세 드신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3대가 함께하는 여행이다 보니, 한 명이라도 아프거나 동선이 꼬이면 어쩌나 하는 중압감이 컸기 때문입니다.
사실 20명이라는 숫자가 주는 무게감이 결코 가볍지 않더라구요.
하지만 현지에서 강민석 팀장님을 만난 순간, 그 모든 불안과 걱정은 거짓말처럼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팀장님은 여행 내내 단 한 번도 지친 기색 없이, 마치 본인의 친가족을 모시듯 따뜻한 미소와 섬세한 배려로 저희를 대해주셨습니다. 연세 있으신 부모님이 계단을 오르내릴 때면 늘 곁에서 묵묵히 손을 내밀어 주셨고, 아이들에게도 항상 웃음 주시고 어른조카들이 지쳐서 떼를 쓸 때도 눈높이를 맞추며 다정하게 달래주시는 모습에 가족 모두가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20명이나 되는 대인원이기에 각기 다른 니즈를 맞추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셨을텐데, 동선 하나, 식사 메뉴 하나까지도 어르신들과 아이들 모두가 편안하도록 세심하게 신경 써주셨습니다. 단순한 관광지 안내를 넘어, 그 장소에 담긴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들을 전해 주신 덕분에 이동하는 차안에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긴 시간 가는 거리에도 절대 의자에 한번 앉으시지 않으시고 베트남에 대해서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고 노력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지가이드인 언도 한국말도 너무 잘하고 단체사진도 너무 열심히 찍어주시고 아이들과 소통도 잘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여행 마지막 날, 부모님께서 "가이드님을 만난 게 이번 여행 최고의 행운이었다"고 말씀하시며 환하게 웃으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팀장님과 현지가이드 언의 헌신적인 노고가 없었다면 저희 가족이 이렇게 완벽하고 행복한 추억만을 안고 돌아올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강민석 팀장님과 언이 보여주신 진심 어린 배려와 땀방울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 가시는 길마다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저희 20명 가족 모두가 마음 모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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